맥도널 더글러스 MD-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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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널 더글러스 MD-11(혹은 줄여서 MD-11)은 날틀 제조사 중 하나인 맥도널 더글러스에서 만든 삼발기?이다. 하지만 사고투성이이기 때문에, 망하고 말았다. 현재는 모 항공사?가 두 대나 말아먹은 주제에 계속 운행하고 있다.

엔진[편집]

참으로 백괴스럽게도 엔진이 날개에만 있는 게 아닌 꼬리날개에도 엔진이 있다! 덕분에 꼬리날개가 이상하다는 점이 있다.

문제점이 많다![편집]

바보같게도 맥도널 더글러스는 MD11의 장점을 살리기는커녕 불친절한 태도로 모두 말아먹었다. 이뿐만 아니라 사고의 대부분이 같은 화물칸 때문이였다! 결국 MD11은 죽었다.

그 이후[편집]

맥도널 더글러스는 급하게 맥도날드의 어그로를 끌어? 지원을 받으려 했으나 실패하고 만다. 또한 바보같게도 망한 MD11을 개조하려 했으나 보잉에게 인수당하는 바람에 망하고 말았다.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