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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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혹은 헤비 메탈)은 암석?의 한 종류로서 국내에는 주로 지하?에서 발견되며 유럽에서는 지상에서도 발견되곤 한다. 주로 표면이 거칠고 무거운 경향이 있다. 국내에서 일반인이 볼때는 그 모습의 백괴스러움에 거부하는 경향이 있지만 소수의 매니아들은 주로 유럽, 북아메리카?, 일본등지에서 수입한 것을 즐기는데 이는 국내에서는 특정지역에서만 혹은 지하 깊은 곳에서 발견되는 희귀성에 기인한다. 자연에서 발견되는 경우는 매우 드물며, 주로 복잡한 주조과정에 의해서 만들어 진다. 주조법이 적힌 문서는 '악보'라고 불리는데 이를 해독할 수 있는 사람의 수는 많지 않다.

메탈은 주로 여러 명의 연금술사들에 의해 제작되기 때문에 보통 여러 연금술사들이 한 그룹에 모여 활동한다. 그러나 가끔 혼자서 메탈을 제작하는 연금술사도 있다 카더라. 보통 기타리스트?, 베이시스트?, 드러머?, 보컬?키보디스트? 등이 한 그룹에 모여 제작한다.

메탈을 구하는 곳[편집]

백괴스럽게도 메탈은 금속이지만, 메탈을 구하려면 음반 판매점이나 인터넷의 메롱, 삐–Fuck스뮤직 등의 사이트로 가야 한다 카더라. 해외에서도 사용하는 소울식이라는 프로그램도 있는데 이것으로 메탈을 무료로 구할 수 있지만 이는 사실 불법 다운이다.

메탈의 주요 종류[편집]

메탈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여러 가지 혼합품도 존재하는데 이들을 일일이 열거하기에는 수가 많아 주요 큰 갈래만을 서술한다.

헤비 메탈[편집]

흔히 메탈이라는 말은 헤비 메탈을 지칭한다. 모든 메탈의 하위 부류들은 헤비메탈의 주조법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헤비메탈의 주조법은 일반적으로 파란 암석?알록달록 암석?을 혼합하는 주조법에 기반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1960년대 후반 이후 미국과 영국에서 널리 쓰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당시 주 연금술사들은 홍 롑흔린?, 진보라?, 블랙 사봤음? 등이 있다.

쓰래쉬 메탈[편집]

쓰래쉬 메탈의 쌀나라 말은 원래 Trash Metal이다. 이들은 환경보호론자로 쓰레기를 제가공하는 독특한 연금술로 유명하다. 1980년대 이후 창시된 주조법으로 환경보호론자가 만든 주조법임에도 주조과정이 매우 빠르며 표면색이 매우 공격적인 색체를 띤다. 주 연금술사들은 뇌가데스?, 술레이어?, 메달일까, 안쓰럽스? 등이 있다.

데스 메탈[편집]

데스메탈의 창시자로 추정되는 인물들 중 하나인 스이세이스키. 말 끝마다 "~데쓰(~です)를 붙인다

데스메탈(Death Metal, 왜말: ですメタル)의 주조법은 미국에서 발명되었다고 전해진다. 하지만 최근 일본의 주장에 의하면, “데스메탈의 주조법은 일본에서 최초로 발명되었다.” 라고 주장하고 있어서 병행표기가 이루어지고 있다. 그 근거는 '데스메탈의 연금술사들은 매우 친절한 사람들인데 일본에서 친절한 사람들은 말 끝에 ~です를 붙이는 경향이 있다.'인데, 이 근거가 너무나 강력하여 쉽게 반론하지 못하고 있다는데 알 게 뭐야.
데스메탈의 연금술사들은 앞서 말했듯 매우 친절하고 순박한 사람들이다. 이들은 도축업을 겸업하고 있는데 미국에서 도축업은 매우 천한 직업으로 여겨진다. 하지만 육류에 대한 소비가 계속 상승세에 있어서 누군가는 도축업을 해야만 하는데 이들이 친절하게도 직접 나서서 도축업을 해주고 있다 카더라. 그리고 그들의 주조 과정에는 자신들이 죽인 동물들의 영혼을 달래기 위한 의식이 포함되어 있는데, 사람을 제물로 바칠 수 없기 때문에 이를 대신하여 잔인한 그림을 그려 제물로 바치는데 간혹 이 그림이 너무나 리얼하여 혐오감을 주는 경우도 있다. 데스메탈의 주요 색체는 살색과 빨간색의 조화에 중점을 두고 있는데 앞서 말한 의식에 기인한다. 앞서 말한 의식을 행위예술로 발전시킨 인물들이 있는데 그들이 바로 DMC이다. 데스메탈 연금술사 중 가장 파격적이며 과격한 의식을 행하는 인물로 알려져있다. 이상하게도 그의 분장은 블랙메탈의 분장을 하고 있어 블랙메탈과 데스메탈의 혼합연금술을 발명한 폴란드의 Behemoth[1]와 친분이 있는 게 아니냐 라는 의혹을 사고 있다. 주요 연금술사는 카니발 콥스?, 데쓰?, 디어사이드?, 크립토싸이? 등이 있다.

멜로딕 데스 메탈[편집]

데스메탈의 동물 애호론가 같은 활동에 반기를 들어 '우리는 너희처럼 동물을 위한 주조가 아닌 인간을 위한 주조를 하겠다.' 라고 나선 부류들이다. 데스메탈의 단순 과격한 주조방식에서 벗어나 좀 더 과학적이고 복잡한 주조방식을 즐겨 사용한다. 처음엔 작은 세력이었으나 그 세력이 점차 확장되어 메탈계의 굵직한 세력이 되었다. 표면색도 데스의 붉은 계통에서 벗어나 좀 더 다양한 색채를 나타내며, 표면 질감도 데스에 비해 훨씬 부드러운 성향이 있다. 주로 북유럽 출신이 많다. 주 연금술사는 ?, 닭ㅋ치고트러?, 아크 이넘이?, 인 모에즈? 등이 있다.

둠 메탈 / 고딕 메탈[편집]

사탄은 앞서 말한 데스 메탈의 의식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였다. 데스 메탈 연금술사들을 홀려 자신들의 수하로 만들고 싶었던 사탄은 자신의 부하 악마들을 데스 메탈 연금술사들에게 보내게 된다. 하지만 데스 메탈 연금술사들의 친절함에 감복한 악마들은 오히려 그들의 매력에 사로잡혀 본분을 잊고 메탈을 주조하기 시작한다. 데스 메탈의 주조법은 그 작업 속도가 빠르고 단순하기 때문에 불량률이 높다고 판단한 악마들은 작업 속도를 늦추었다. 그 결과 입자들이 서로 뭉치는 시간이 생겨 묘한 질감과 색체를 탄생시키게 되었고 이들은 곧 메탈계에서 주목을 받게 된다. 둠 메탈 주조법을 발명한 악마한테 이란성 쌍둥이 여동생이 있었는데 그 동생이 발명한 주조법을 따라 만든 메탈을 고딕 메탈이라 부른다. 쌍둥이가 서로 영향을 끼치며 발명한 주조법이라 둘은 상당히 닮아 있어서 이 둘의 정확한 구분은 매우 모호하다. 이 둘을 분명히 구분하는 방법은 고딕 메탈을 둠 메탈이라 부르고 둠 메탈을 고딕 메탈이라 부르는 것이다.
데스 메탈의 주조과정 중 거행하는 의식의 대상은 도축당한 동물에 한정된 반면 고딕 메탈은 더 나아가 인간들의 죽음까지 기리고 있다. 특히 고딕 메탈의 주조법을 발명한 사람이 여성이기에 특이하게도 팀을 이끄는 대장이 남성여성 두명이 존재하는 경우가 많다. 가끔 여성들만으로 이루어진 팀도 있다. 남성 대장은 데스의 과격한 주조 과정을 선호하는 반면 여성 대장은 아름답고 우아한 주조 과정을 선호한다. 이 둘이 만들어내는 조화는 묘한 매력이 있다. 고딕 메탈의 표면색은 주로 검은색 계통에 하얀색 장식을 붙이는 경향이 강하나 되려 장식이 너무 강해 메탈 보다는 주변 장식이 강조되는 경우까지 있다. 그리고 이들은 악마의 의상을 그대로 재현한 독특한 디자인의 작업복으로도 유명한데 이 작업복은 고딕펑크, 고딕로리 같은 독특한 복식의 근본이 되었다. 주 연금술사는 파라다이스 로스트, 떼아뜨레 오브 뜨레자디?, 트리스타니아, 에스타틱 피어, 라크리모사 등이 있다.

블랙 메탈[편집]

블랙 메탈은 장기하 교주에 반기를 든 자들이 생계를 위해 메탈 주조에 뛰어 들면서 발명한 주조법에 의해 만들어진다. 앞서 말한 블랙 사봤음이 "우리는 싸구려 커피 때문에 적잖이 속이 쓰려온다" 라고 반발한 것에 감명을 받아 그들의 주조법을 극단적으로 발전시켜 탄생시킨 주조법을 사용한다. 이들은 싸구려 커피에 들어가는 설탕과 프림을 그들의 얼굴에 칠함으로써 "우리는 블랙만 마신다" 라는 의지를 더욱 불태운다. 블랙 메탈의 표면 색은 검은색인데 고딕 메탈과 비교해 볼 때 표면이 훨씬 거칠며, 고딕에서 많이 쓰는 하얀색 장식이 전무하다. 블랙 메탈 연금술사들의 지도 세력은 사탄에 의해 타락한 장기하의 신도들이다. 사탄은 일찍이 장기하의 능력을 높이사서 그를 자신의 편으로 만들려 하였는데 이에 실패하자 그의 신도들 중 믿음이 약한 자들을 골라 자신의 편으로 만들었다.
블랙 메탈의 주조법은 왜국에까지 퍼지게 되었는데, 이 과정 중 장기하 교주의 신도들이 타락한 신도들의 복수를 위해 달이 차오른 날 방법하여 수 많은 왜곡을 낳아 알아 볼 수 없을 정도로 변화 되었다. 왜국에서는 이렇게 왜곡된 블랙 메탈을 하는 자들을 간구로(ガングロ)[2] 라고 부르고 있다. 주 연금술사는 딤 보우거, 마덬ㅋㅋㅋㅋ?, 다크쓰론, 엠페러, 베놈 등이 있다.

프로그레시브 메탈[편집]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주조법은 지구를 관찰하는 임무를 맡은 외계인들이 자신들의 UFO수리를 위해 지구인들에게 자신들의 주조법을 전해 주면서 발생하였다. 이 외계인들 중 일부는 지구에 살면서 자신들의 주조법을 퍼트리고 있으며 또 이들 중 일부는 이미 지구인과 결혼까지 하였다. 주조 과정이 가장 길고 복잡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표적인 연금술사는 드림 시어터, 오폐수?, 멧유과?, ? 등이 있다.

파워 메탈[편집]

파워 메탈의 주조 과정은 마법사들이 관여한다. 파워 메탈에는 마법이 걸려 있어 주로 무기류를 생산하는데 쓰인다. 이 무기는 주로 을 잡는데 사용되며, 일부는 마법도구를 만드는데 사용된다. 주요 연금술사는 랩소디오브파이어?, 헬로윈?, 스트라토바리우스? 등이 있다.

뉴 메탈[편집]

뉴 메탈은 정통적인 주조 방식을 무시하고 자신들만의 독특한 주조 방식을 사용한다. 특히 이들은 출신이 다양해서 주조 방식을 종 잡을 수가 없다. 수년전만 해도 메탈 업계에서 큰 주목을 받았으나 지금은 그 수가 급격히 줄어 들었다. 국내 일부 빙과류 업체에서 이들의 메탈을 생산 기계에 사용했었는데 그 조각이 하드에 들어간 사건이 있어서 국내에 하드코어라고 잘 못 알려져 있는데 이는 잘못된 지식이 아니지 아니하다. 대표적인 연금술사는 ?, RATM?,데프톤즈?, 슬립낫?,박린킨?, 에반의 센스? 등이 있다.

기타 종류[편집]

아래는 큰 부류에는 속하지 않으나 주목할 만한 부분이 있는 메탈의 하위 부류에 대한 설명이다.

메탈 코어[편집]

17번 지구에서 할부생활을 하던 사람들이 17번 지구 시타델 붕괴를 보고 영감을 얻어 창조한 연금술이다. 최초 발명자는 원래 하드코어 펑크라 불리는 과격단체 소속이었다 한다. 대표적인 연금술사는 헤븐 셸 번?, 불렛 포 마이 밸런타인? 등이 있다.

심포닉 메탈[편집]

서로 다른 주조법으로 만든 메탈들을 섞으려고 시도하면 대부분의 경우 지옥의 통금시간이 해제되어 요한 크라우저 2세가 매드 몬스터?가 되는 등의 엄청난 재앙을 불러 온다고 알려져 있다. 이러한 메탈의 불안정함을 해결하여 어느 메탈과 섞어도 문제가 크게 발생하지 않는 메탈을 발명하였는데, 이러한 메탈을 심포닉 메탈이라고 한다. 흔히 메탈의 장식재로 쓰이거나 다른 메탈과 혼합하여 이용되며, 특히 파워 메탈, 고딕 메탈, 블랙 메탈등과 같이 혼합된다. 이러한 혼합술에 가장 정통한 연금술사로는 위드인 템테이션?, 더 롸이온?, 라이토 위시?, 에피카?, 해거드등이 있다.

인더스트리얼 메탈[편집]

이들은 메탈계의 청소부로 알려져 있다. 메탈을 주조할 때 발생하는 비산먼지들을 긁어모아 주조하는 특이한 메탈?이다. 이들이 없으면 먼지에 포함된 메탈 입자들이 서로 섞여 앞서 말한 대 재앙을 일으키기 때문에 인더스트리얼 메탈을 주조하는 자들은 청소부와 같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자기역할에 충실하면서도 필수불가결한 존재들이기에 칭송받아 마땅한 자들이다. 주 연금술사는 람슈타인?, 사마엘 등이 있다.

포크 메탈[편집]

메탈은 메탈인데 먹을 수 있는 메탈을 만드는 백괴스러운 부류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진정한 연금술사라고 할 수 있다. 포크 메탈의 이름은 최초 발명자가 돼지고기 맛이 나는 메탈을 만들었다는데에서 유래하였다. 최근 포크 메탈의 연금술사 중 하나인 코피또나니(Korpiklaani)가 자신들이 만든 보드카용 향신료 런칭 이벤트를 열었는데, 이때 '마셔봐 존나 쩔어'라는 명대사를 남겼다. 이 보드카는 세계 각국으로 번져나가게 되고 그 CF송도 엄청난 인기를 누리게 되었다. 한편 최근 듕귁의 한 포크 메탈 제조 공장에서 사람이 못 먹는 재료를 원료로 하는 모습이 발견되어 세간에 큰 충격을 준 적이 있다. 이 일을 계기로 수 많은 사람들이 재료 공개와 주조 과정을 요구하였으나 모두 무시당했다. 북한의 불가사리에게 먹이는 실험을 했었는데 그 다음날 불가사리가 진짜 불가사리가 되어버린? 부작용을 낳은 걸로 봐서 인체에는 무해한 것으로 판명되었다. 주 연금술사는 코피또나니?, 엔시페룸, 핀트롤등이 있다.

어린이를 위한 헤비 메탈[편집]

메탈계의 뽀로로이다. 주 연금술사로는 헤비사우르스(Hevisaurus)가 있다. 헤비사우르스는 핀란드의 헤비 메탈 밴드인데, 차트에서 5위까지 했고 실제로 아이들이 공연장의 소음 때문에 청력에 문제가 생길수 있다고 하여 출력을 85데시벨 이하로 하고 있다. 역시 핀란드약속된 메탈의 땅 위대한 나라이다.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