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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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국어

모국어(영어: Mother Country Toungue, Native Nation Language)는 모국, 즉 우리나라에서 지정한 공식 언어로, 어릴 적 처음으로 배운 것, 가장 익숙한 것이나 사용자의 내적 정체성에 전혀 의존하지 않고 오직 태어난 국가에 따라서만 달라진다. 따라서 모국어인데도 구사를 전혀 못하거나 유창하지 않을 수 있는데, 모국어의 개념을 모르는 대한민국의 수많은 사람들은 이를 보고 자신의 언어 하나도 구사하지 못한다고 갈군다. 또한 국가 공용어가 여럿이면 당연히 모국어도 따라서 여럿이 된다. 예를 들어 스위스에서 태어나면 모국어는 4개가 되고 유럽 연합에서 태어나면 모국어는 24개가 된다. 와우!

모국어가 될 수 없는 언어[편집]

모국어가 될 수 없는 언어로는 라틴어, 카르얄라어, 에스페란토어와 같이 국가 공용어로 지정되지 않은 언어들이다. 이런 언어들은 특정 지역에서만 사용하거나, 인공어거나, 사용 국가가 모조리 멸망해 버린 것들이다. 그러나 국가를 새로 세우거나 한 국가의 독재자가 되어 억지로 공용어임을 선포함으로써 이 언어들을 모국어로 삼을 수는 있다. 따라서 아예 모국어가 될 수 없는 언어는 이론상 없다.

또한 C++같은 프로그래밍 언어는 일상에서 구사하기에 적합하지 않아 모국어가 될 수 없을 뿐더러 구사하는 언어로서의 가치가 없다. 그러나 예외로 자바어는 객체 지향적 크로스 플랫폼이라 현실에서도 구사하기 쉽다는 이유로 약 8500만명이나 쓰고 있다. 대신 까다롭기 때문에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와 마찬가지로 공용어가 되지는 못하고 있어 모국어는 되지 못하고 있다.

외국어[편집]

외국어는 외국이라는 국가에서 공식으로 지정한 수많은 언어로, 모국어와 정 반대되는 개념으로 보이지만 그것은 대한민국같이 한 언어를 한 나라에서만 쓰는 경우나 해당되고, 스페인어영어같이 여러 나라에서 사용하면 외국에서도 모국어를 사용한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경우에 따라 외국어의 일부는 모국어가 될 수 있다. 다행히도 사람들은 언제나 항상 외국이 아닌 우리나라에서 태어나기 때문에, 외국어가 모국어와 완전히 일치하는 경우는 없다.

외국어를 모국어로 만드는 불완전하지만 잘 알려진 방법으로는 시민권 취득이 있지만, 모든 외국을 모국으로 만드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며 그나마 이 방법도 완전하지는 않다.

모어[편집]

모어는 언어학계에서 제1언어로 삼는 언어로, 자신이 가장 익숙한 언어를 일컫는다. 따라서 모어는 모국어와 다를 수 있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한국어 하나만 쓰는 데다가 한국어를 쓰는 곳은 대한민국 하나, 즉 일대일 대응 관계가 되기 때문에 모어, 모국어, 그리고 외국어의 경계가 모호해졌다. 한국 사람들이 이 용어들을 계속 혼동하자 국가에서는 영어도 공용어로 지정하려고 하다가 그나마 있는 한국어도 제대로 못 쓴다는 이유로 실패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