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오쵸

From 백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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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오쵸(왜말: 杜王町, 조선어: 두왕정)는 왜국의 센다이시에 있는 마을이다.

특징[edit]

원래는 평화로웠던 마을인데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소말리아를 능가하는 무법천지 마을로 돼버렸다.

명물[edit]

무법천지인 만큼 명물도 많다. 은근 백괴스럽다.

  • 말하는 바위 : 원래는 평범한 바위였는데 누군가가 바위에다 사람을 갈아넣어버리는 바람에 말을 하게 됐다.
  • 반응을 무시하는 바위
  • 사람이 살고 있는 철탑 : 가끔 거기 지나가다가 떨어지는 똥을 맞는 사례가 있다고 한다.
  • 충치 및 암 조차 치료 요리점
  • 운명조차 바꿀 에스테틱 : 의 면상을 바꿔 줄 수 있는 가게다. 하지만 지금은 망했다. 왜냐면 주인이 폭사당했기 때문이다.
  • 유령 이 나오는 길
  • 말을 발할 수있는 책

시설[edit]

부도가오카 학교[edit]

이 학교는 심히 백괴스러운 학생들이 모여있다. 주로 이렇다.

  • 사람과 물건을 합치는 능력이 있는 학생. 리젠트 헤어스타일?을 가지고 있는데 가 그 머리를 가지고 조롱한다면 너는 "도라라라"러쉬를 얻어쳐맞게 된다. 그리고 너의 면상은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이나 모게코면상처럼 되어있을것이다.
  • 고막고문을 구사하는 학생
  • 공간삭제를 시전하는 학생. 이름 그대로 특정 부위를 삭제해서 이공간으로 날려버린다. 즉 다시 말하자면 너의 머리를 삭제시킬수 있다.

트라토니아 트라살디[edit]

흔하지 않은 이탈리아 음식점이다. 5000엔만 있으면 풀코스를 즐길 수 있다.

살인 사건[edit]

모리오쵸의 흔한 살인마

소말리아 급 막장 마을대로 살인 사건도 일어난다 대표적으로는 어느 샐러리맨이 여자손을 모을려고 지나가던 여자들을 폭사시키고 손만남기는 짓을 저지르고 있다. 그 샐러리맨이 여자손을 모으는 이유가 어렸을 때 모나리자 그림을 봤는데 모나리자의 손을 본 순간 발기를 했다고....백괴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