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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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새의 최후 edit.jpg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너무나도 같습니다.
"지씹쌔야."
Dialog-stop-hand.svg 이 물질은 너무나도 위험합니다!
부디 이 문서를 읽고 꼭 살아서 돌아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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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적 노무 시키들!

강만수 피규어.png 이 글은 안티 오타쿠가 쓴 글입니다. 그래서 이 글의 소재는 360도 비꼬아져 있습니다.
혹시 당신이 이 소재의 팬이라면 "삐–이런 미친 새끼들"이라고 말할 수 없으며, "아름다운 나라눈깔괴물 미소녀가..."라고 말했을지도 모르죠.
No otaku.jpg
Otaku.png 오타쿠 or 동인녀가 쓴 글
이 글은 오타쿠 또는 동인녀가 쓴 글입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이런 사람들이 아니고서는 이런 문서를 작성할 리가 없어! !!

“즤라라녜。”

롑흔리나

“이런 씨발. 내가 어떤 짓을 저지른거지?”

리얼 다크 매터, 한탄하며

“러시아에서는 모에선이 리얼 다크 매터를 쏩니다!!”

리얼 다크 매터가 보면 빌어 먹을 듯한 러시아식 유머
모에선 제조기,리얼 다크 매터
빌리 헤링턴 조차 모에선을 맞았다.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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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에선커비에게 당하고 제로에게 밀린 암흑의 물질(을 빙자한 호구)인 리얼 다크 매터가 죽고 싶어서 지구에서 알보칠을 칠한 다음에 무안단물, 하이포션, 미친소, 간장게장, 설렁탕, 스폰지밥, 기무치, 오타쿠(응?) 등을 먹고 미쳐서 레이저를 쐈는데 그게 젠장할 모에선이라 한다. 참, 그리고 사실 리얼 다크 매터눈깔괴물이니 모에선을 쬔 것들은 전부 눈깔괴물이 된다. 운이 좋지 않으면, 최악의 덕후라고 불리는 안여돼덕후가 되어 버린다. 그러니, 이 물질은 매우 위험하며, 가까이 가지 않는 게 좋다.

모에선을 처음 쐈을 때[편집]

원래 모에선을 처음 쏜 나라는 대한민국대구광역시으로 알고 있지만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모에선을 처음 쏜 나라는 없다. 다만 위에서 언급했던 바와 같이 리얼 다크 매터라는 암흑의 물질뿐이다. 모에선을 처음 쏜 날은 대고려제국에 아무데나 갈궜지만,그게 라이크 라이프라는 눈깔괴물 미연시인줄은 리얼 다크 매터가 상상이나 했을까? 그리고 세계는 지금도 리얼 다크 매터한테 위협받고 있다고 카더라.

리얼 다크 매터에게 당한 것들[편집]

모에선을 맞은 태양계. 여기서 태양(가장 왼쪽)은 모에선을 맞지 않았지만, 대신 다른 어딘가에서 모에선을 맞았다고 한다.
모에선을 쏜다. 빨리 피하지 않으면 된다.

종류는 사람, OS, 웹 브라우저, 기계, 캐릭터, 음식, 게임, 원소, 나라, 공간, 동물, 식물, 이명박,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김연아, 아이팟 터치, 크툴루신화 등 다양하며[1] 현재 모에선에 저항할 수 있는 것들은 , 투명 드래곤, 카더라 통신, 윤희, 혹자, , 미상, 별의 커비, 알보칠, 눈깔괴물, 빈헬륨호텔[2], 공자, 아무, 척 노리스, 모게코 짱 밖에 없다고 하니 백괴스러워라 .

모에선의 종류[편집]

상업 모에선[편집]

모에선의 종류 중 상당히 약한 편에 속하다고 할 수 있다. 여러 음식들에 주로 쐬며, 그 상표에 눈깔괴물이 나타나서 매출은 역관광이라 한다.

바이오 모에선[편집]

생물에게 쏘는 모에선으로, 상당히 강한 편에 속한다. 사람, 동물, 식물 등에 맞으며, 물건에 맞으면 알보칠[3]이 된다는 설도 있으나 한번 시도해 볼까나?

디스트럭션 모에선[편집]

말 그대로 파괴(영어: destruction)력은 최강인 모에선이다. 모에선의 굵기를 마구 조절해서 원소까지 모에화를 시키지만,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몇 기가 튀어나올 지 몰라서 다크 매터는 스스로를 마엘스트롬 시키기라는 기술을 배웠다. 보통 사람이 사용할 때는 물건부터 하도록!

유의사항[편집]

화물어를 배우다가 정신이 이상해진 사람은 모에선을 쬔 게 아니므로 모에선을 쬔 대상과 화물어를 배우다가 정신이 이상해진 사람들을 구별하자. 그러나 그런 걸 구별하기 어려워서 착각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카더라.

리얼 다크 매터 말고 모에선을 쏠 수 있는 것들[편집]

  • 아리카와 아토리 - 다크 매터 카드를 얻었다고 하는 왜국의 학생. 그래서 모에선을 쏠 수 있다.
  • 다크 제로 - 리얼 다크 매터의 라이벌. 리얼 다크 매터를 파산[4]시키고 모에선의 1인자를 탈환하려고 했지만 페어리 라이프 땜시 현실은 좆망

“내가 루저라니!!!!!!!”

다크제로, 이게 다 페어리 라이프 때문이다를 외치며
  • 제로 - 리얼 다크 매터의 직속 간부로 때로는 다크 매터보다 더욱 인기를 얻고 있는 중이다.
  • C.S. - 관리자 권한으로 다크 매터를 협박해서 모에선을 쓸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나서 관리자 권한으로 모에선을 마구 쏘아대다가(피해 로봇은 총 7대라 카더라. 하지만 2대는 모에선을 덜 맞아서 남자라 카더라.) 빡친 다른 로봇들에게 다굴당하고 모에선을 봉인당했다. 그러나 굳이 모에선이 없어도 관리자 권한으로 보스를 소환하는 등 삐–삐–같이 사기적인 능력이 한가득이므로 본인은 별로 신경 쓰지 않는다 카더라. 심지어 실전에서도 능력을 다 쓰면 기라서 재미없다는 이유로 자폭만 할 정도라니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아리스토텔레스 - 현실의 아리스토텔레스가 아닌 큐라레: 마법 도서관이라는 게임에 나오는 변태다. 중증 로리콘으로 로리를 보겠다는 신념만으로 저 중 유일하게 리얼 다크 매터의 도움 없이 모에선 발생장치를 만들어서 스승인 플라톤에게 실험해 보았다. 그 결과 플라톤은 로리가 되었지만 기계는 씨밤쾅! 여기서 박살난 기계조차 모에선을 미약하게 뿜어낸다는 것으로 모에선의 위험성을 잘 알 수 있다.

싱하대제국만세공화국와 모에선의 관계[편집]

싱가포르는 더더욱이 모에선과 관계가 깊다. 싱가포르에는 MOE라는 중앙교육부가 있다. 이것은 싱가포르 학생들은 철저하게 모에선에 노출되어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현재 다량의 덕후들을 생산해내고 있다.(2010년 기준 142857명) 다행히도, 아무도 눈깔괴물이 되어버리지는 않았다.

도보시오[편집]

주석[편집]

  1. 1+1=3을 알고 있는 생물보다 더 많을 수도 있다.
  2. 물론 그냥 헬륨은 포함한다.
  3. 리얼 다크 매터는 눈에 알보칠을 발랐다죠
  4. 물건의 마음, 물건의 그녀라는 다크 제로의 미연시로 리얼 다크 매터를 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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