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발루-몰디브 연합 해상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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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치코리타지하에 달린 꼬리를 스포일러하고 싶어한다! 34.237.52.11은 무엇을 할까?
투발루, 몰디브
United Maritime Kingdom of Tuvalu-Maldives
투발루-몰디브 연방 해상 왕국
Flag of Atlantium.png Seal of Tuvalu-Maldives.png
(국기) (문장)
표어: 신대륙 개척
국가: 아틀란티스를 위한 전능함 (Ἀτλαντίς mo te Atua)
투발루 지도.PNG
공용어 영어, 투발루어, 디베히어
수도 말레 (옛 수도 푸나푸티의 침몰로 임시 수도로 지정)
큰 도시 환초
정부 잠수 공화정
초대 원수 영국 총독 존 하울링
현재 원수 응구기와 시응고
현재 부원수 깅가밍가 아브제딘
화폐 야자 열매
종교 기독교
인구 000,000,000
시간대 없음
국가 도메인 .tv

투발루-몰디브 연합 해상 왕국은 폴리네시아, 미크로네시아, 멜라네시아를 비롯한 남태평양의 패권을 두고 피지샘에서 분비되는 반유동성 기름 물질과 경쟁하고, 인도양쪽에서는 그냥 듣보잡인 섬나라이다. 최근에는 지구온난화로 인해 자국이 점점 가라앉기 시작하자 영토 확보를 위해 바티칸, 시랜드 공국, 남극, 태평양, 이스터 섬을 상대로 전쟁을 선포한 상태이다. 그러나 점점 전쟁은 길어지고, 땅은 계속 가라앉고 있어 참으로 불쌍한 나라가 아닐 수 없다. 차라리 일본이 침몰하면 훨씬 좋을텐데..

아, 참고로 투발루와 몰디브는 원래 갈려져 있는 나라들이었다. 옛날 어느날 투발루의 이 몰디브로 여행을 떠났었는데, 투발루의 아름다운 훌라 댄스와 정열적인 해변의 열정에 크게 감명을 받아 몰디브의 대통령과 국가의 운명을 건 댄스 대결을 벌여 결국 승리해 몰디브를 투발루의 영토로 귀속시켜 투발루-몰디브 연합 해상 왕국이 탄생하였다.

가라앉는 영토[편집]

물에 잠겨버린 투발루-몰디브의 모습. 투발루-몰디브는 이곳에 차세대 해저 신도시를 건설하겠다고 약속했다.

투발루-몰디브 연합 해상 왕국은 애석하게도 점점 가라앉고 있다. 투발루-몰디브는 8534년에 국토 포기 선언을 했는데, 그 의미는 이제 바다 위에 땅은 버리고 해저 도시를 건설하겠다는 투발루-몰디브의 야심이 담겨 있다. 한편 이러한 투발루-몰디브 연합 해상 왕국의 야욕에 대해 아틀란티스인들은 걱정하고 있으며, 왕국의 첫 해저도시가 건설되는 순간을 아틀란티스에 대한 영역 침범 및 선전포고로 간주하겠다는 뜻을 밝혀 제 1차 해저전쟁이 일어날지도 모른다는데 알 게 뭐야. 자국이 물에 가라앉을 위험에 처하자 투발루-몰디브는 호구와 피지, 인도 등에게 이민을 요청했으나, 투발루-몰디브의 이민 요구를 들어주지 않았고, 이민을 허락한 뉴질랜드는 1년에 0.9명씩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중국어, 일본어 ,한국어에 능통하며 무술 9단에 IQ는 430 이상, 남자는 키는 180 이상이여야 하고 여자는 D컵 이상이여야 하며, 유머 감각은 만점에 뉴질랜드에 연봉 1억 이상씩 받는 직장을 가진 30세 이하인 사람만을 이민 대상으로 간주하고 있어 사실상 투발루-몰디브 주민들은 이도 저도 못하는 상태이다. 그러나 최근 조사 결과에 따르면 투발루-몰디브의 땅은 다시 커졌다고 한다. ???

투발루-몰디브의 기후[편집]

딱 보면 몰겄냐..? 열대 해양성 기후잖아. 이 멍충아!

투발루-몰디브의 경제[편집]

한마디로 시망이다. 1인당 GDP가 1100밖에 되지 않는데, 사실 위대하씬 어버이 김일성 주석님과 김정일 국방위원장님이 세우신 강하고 부유하고 웃음이 끊이질 않는 위대한 조선독재주의인민공화국의 경이로울 만큼 낮은 67보다는 많다.

사실 몰디브 쪽으로 들어오는 관광객들의 은 허벌나게 많지만, 이 돈을 다 투발루-몰디브 연합 해상 왕국의 왕이 댄스에 돈을 물 쓰듯 다 써버리기 때문에 국민들은 언제나 가난하다.

이 사건으로 주례를 받은 프랑스인이 충격을 받고 사망하자 프랑스 정부가 투발루-몰디브 연합 해상 왕국에게 선전포고했고 이 전쟁으로 결국 프랑스는 역사의 그늘 속으로 사라져 버렸다.

뒤통수[편집]

때로는 투발루-몰디브인들도 악한 짓을 하기도 한다. 어느날 프랑스인 부부가 투발루-몰디브 연합 해상 왕국으로 여행을 왔는데, 투발루-몰디브 사람들은 프랑스인들이 못 알아들을 것이라 생각하고 일부로 몰디브어로 악담을 퍼부었다. 그러나 프랑스에게 그 사건이 알려지고, 분노한 프랑스는 결국 투발루-몰디브 연합 해상 왕국에게 선전포고를 하였다. 결국 그 사건으로 프랑스는 멸망하고 만다.

몰디브 여행[편집]

도 알다시피 투발루-몰디브 연합 해상 왕국의 서쪽 지방, 흔히 말하는 몰디브 지방은 관광으로 유명한 곳이다. 대한민국의 사람들은 신혼 여행을 갈 때 너도나도 개나소나 다 몰디브로 여행을 떠나는데, 몰디브의 바다는 아주 파랗다. 이는 몰디브 정부가 바다에 푸른 색소를 풀었기 때문이라 카더라. 아님 말고.

육교[편집]

투발루 지방 육교의 모습.

투발루-몰디브의 투발루 지방에는 나라간의 횡단을 위한 독특한 육교를 만들었는데, 그것이 자연 육교다. 투발루인들은 이 자연 육교를 통해 옆 나라들인 나우루, 키리바시 , 피지, 호주등 과 활발한 무역을 벌이고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치명적인 실수를 하고 말았는데, 육교를 만들 당시 수뇌부의 멍청한 실수로 전 국토가 육교가 돼 버리고 말았다.

몰디브의 특이한 환경[편집]

몰디브는 매우 특이한 위치에 위치해있다(?). 몰디브의 바로 위에 북극이 존재하기 때문에 북극의 얼음이 녹으면 그 얼음의 이 곧바로 몰디브로 내려가기 때문에 몰디브는 항상 굉장한 홍수를 겪고 있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몰디브의 바로 위에 북극이 존재하지만 그 두 장소의 기온은 천지차이인 것이 불가사리하나, 아무튼 두 곳이 위아래로 붙어 있다는 것은 100% 사실이다. 이것은 TV MBC 무한도전에서도 나온 명백한 사실이다.

역사[편집]

사실 투발루와 몰디브가 합병되기 전까지만 해도 두 나라는 완전히 다른 나라였다. 따라서 역사는 따로 설명할 수밖에 없다.

몰디브의 역사[편집]

사실 몰디브의 역사는 딱히 특별한 게 없다. 사실 옛날 옛적에 몰디브에 거대한 문명이 있었다고 주장하던 사람들이 여럿 있었는데, 섬이 가라앉아 가면서 그들과 그들의 주장은 같이 바다 속에 잠겨져 버렸다. 12345년, 현재 바닷속에서 발견된 것은 불법으로 다운 받아진 문명5뿐이었다.

고대 시대[편집]

그 당시의 몰디브 영토. 무엇인가가 사라진 것처럼 보이지만 별로 중요한 사실은 아니다.

몰디브에 언제 사람들이 정착했는지는 오늘날 전해지지 않고 있다. 여기서 한 가지 중요한 점은 이러한 사실은 그다지 중요하지도 않고 알아도 별 쓸 모 없다는 것이다. 아무튼 몰디브에 최초로 정착한 자들은 아리아인들이었다.

열강들의 침략[편집]

그 후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나 포르투갈이 몰디브를 침략한다. 그러나 몰디브인들이 던진 코코넛에 포르투갈이 괴사하고, 그 때를 노린 사악한 영쿡이 몰디브를 침략해 몰디브를 식민지로 만들었다. 그러던 중 제 2차 세계 대전이 발발하여 불교 이교도들에게 어퍼컷을 맞은 영국이 전치 1년이 피해를 입자 그새를 노려 몰디브는 독립을 선언해 몰디브 공화국이 탄생했었다.

투발루의 역사[편집]

고대 시대[편집]

투발루의 역사는 기원전으로 거슬러 올라 간다. 처음 투발루를 발견한 종족은 물고기였다. 투발루를 발견한 물고기들은 그곳에 자칭 투발루선진문명슈퍼파워절대불패초강대제국을 선포하고 나라를 세웠다. 그러나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아 투발루선진문명슈퍼파워절대불패초강대제국은 이내 망하고 만다. 투발루선진문명슈퍼파워절대불패초강대제국를 세운 물고기들이 어디서 왔는지는 여태까지 전해지지 않고 있었으나, 2000년 0월 0일에 발견된 고문헌으로 그들이 어디서 왔는지 알려지게 되었다. 고문헌에 따르면 물고기들은 세계 3대 폭포인 나이지리아 폭포, 이과인 폭포, F(x) 폭포 중 한 곳에서 왔다고 한다. 고문헌의 내용은 이렇다.

경악스러운 내용! 세계 3대 폭포도 넘을 만큼 힘이 장사인 초특급 연어로 만든 스테이크를 2% 깎아서 팝니다.

다들 안 사고 뭐하는 것이죠? 정 글케 의심스러우면 제가 직접 먹어보겠습니다!

우웩! 오오! 맛이 아주 기가 막히는구만! 어서 다들 사세요! 두 번 다시 세일 안해요!

오늘 안 사면 평생 후회할겁니다!

이 고문헌으로 인해 투발루선진문명슈퍼파워절대불패초강대제국 시대 때는 식인 풍습이 널리 퍼져있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폴리네시안 시대[편집]

오랜 시간이 지난 후, 다시 황무지가 된 땅을 밟은 자들은 바로 폴리네시아인들이었다. 그러나 이들은 변변찮은 문명하나 만들지 못하고 어린 나라에게 정복당한다.

영쿡의 식민지 시대[편집]

그리고 또 먼 시간이 흐른 후 한 불타는 정열의 에스빠뇰인이 투발루 섬을 발견한 후로 식민지 게임에 미쳐있던 대영 침략 제국이 투발루를 그대로 삼켜버렸다. 이때 그 주변에 있던 키리바시코코넛사회주의인민공화국이 투발루와 합쳐지면서 가뜩이나 쥐꼬리만하던 영토에서 영토가 깨알만큼 다시 늘었다. 하지만 1975년, 키리바시의 인종인 미크로네시아인이 세계에서 가장 우월한 민족이라는 대키리바시주의를 선포하면서 투발루의 인종인 폴리네시아인들을 공격하기 시작한다.

그렇게 하여 투발루 내전이라는 끔찍한 전쟁이 벌어지게 되는데, 이때 키리바시가 동원한 군사는 무려 어마어마하게도 500명에 육박했다. 키리바시가 이끄는 500명의 대군은 순식간에 투발루 지역 대부분을 점령하였고, 투발루인들을 끔찍하게 학살하기 시작한다. 그렇게 전쟁은 끝나는 듯싶었다. 하지만 이때 나우루가 투발루군으로 참전하면서 전쟁의 판도는 사뭇 달라지기 시작하여 투발루군의 전세가 유리하기 돌아가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