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한 듯 시큼

From 백괴사전
Jump to: navigation, search
시큼백과
무시한 듯 시큼한 백과사전
Wildehead.PNG 이 문서는 뭔가 무시한 듯 시큼한 것과 관련이 있는 듯합니다만 여백이 부족하여 알 수가 없습니다.
이 문서를 읽다가 시큼한 냄새에 기절해도 백괴사전은 절대 책임지지 않을 것입니다.
벌레.gif 이 문서는 백괴사전내에 인지도가 높고, 유명하나 그에 비해 문서의 양이 너무 적습니다!
당신이 글을 길게 써 주신다면 대를 드리겠습니다.
Ancient relric.png 이 문서는 고대유물입니다.
이 문서는 여전히 있지만, 유통기한이 지났을 수도 있으니 섭취시 주의를 해야할 것 같기도 합니다.
링크=‎
위키백과의 사람들은 유머 감각이 떨어지기 때문에, 이 항목을 만들 수 없습니다. 위키백과에서 찾거나 만들 생각은 꿈도 꾸지 마십시오! 만약 만들었다간 당신의 키보드가 고장나서 키뾰뜨꺄 이썅햐꼐 뚀ㅣㄹ 것입니다.

무시한 듯 시큼(-하다)란 말은 자신의 일평생을 통털어 머리털이 일단 처음으로 자라기 시작한 때로부터 아주 오랫동안 자기자신에게 무관심해온 인물들에게 적용된다. "넌 어륀쥐먹고 상큼하고, 난 땀나서 시큼한..."과 같은 문장에서 사용되는 바와 같이 '시큼'한 캐릭터들은 자고로 '시크'와는 대척점에 있는 존재들이요, '스따일리시'와는 담을 쌓고 사는 인물들이다. 이런 맥락에서, 무시한 듯 시큼하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포함해 주변의 인물들에게 고루고루 차가운 시선을 날려주는 완벽한 공주병 말기인 동시에, 오뉴월 뙤약볕 아래서 발바닥에 땀띠나게 돌아다니고 온 인물의 겨드랑이에서나 느껴지는 강한 '뽀스'(force)를 겸비해야만 한다.

올바른 방법으로 무시한 듯 시큼하게 되면 만인의 관심사가 되지만 올바르지 못한 방법으로 할 경우 벨로시랩터의 공격으로 사망할 위험이 대단히 높기 때문에 무시한 듯 시큼하게 하는 데는 수많은 위험이 따른다.

대표적으로 무시한 듯 시큼한 인물로서 닥터피쉬의 광팬 양상국이 있고 동물중에는 마인크래프트무시룸이 있다.

도보시오[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