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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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대(∞)는 척 노리스, 그리고 그들을 제외하고는 노바디만이 셀 수 있는 숫자이다. 현대의 (척 노리스와 노바디를 제외한) 인간들은 이 무한대라는 수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였으나, 결국 실패하였다. (하지만 수덕후라는 존재는 이해하였다) 무한대를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은 0으로 나누기?이나, 이 방법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위험하기 때문에 별로 권장되지 않는다.

무한대를 발명한 신[편집]

고대의 수학은 매우 간단하였다. (사실 신 문서에 있는 수식은 원래 초딩이해할 정도로 간단하였다.) 그래서 인간은 수학에 대한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었다. 그러나 신은, 'ㅅㅂ 내가 아는 것을 인간들이 다 알다니, 가만 안두겠다' 하면서 무리하면서 무리수를 만들었다. 하지만 인간은 피타고라스를 제물로 바쳐서 다른 신(아마 수학의 신인 듯싶다)에게서 무리수에 대해 배워나갔다.

이에 분노한 신은 그 신을 평행 우주로 추방시키고, 그때 평행 우주에 극한.PNGμs?간 머물면서 신은 복소수라는 희안한 존재를 알게 되었다. 신은 앗싸 가오리 하면서 우리 우주로 그 복소수를 가져왔다. 하지만 인간은 결국 그것도 이해해버렸다.

이에 미친 신은, 자신의 화난 정도를 숫자로 만들었는데, 그것이 바로 무한대이다. 인간은 그 수를 이해하려다가 이해하지 못함으로써, 암흑 시대가 시작되었다.

하지만[편집]

알레프라는 존재가 나오면서, 인간은 결국 신이 화난 정도가 '겨우' Aleph null에 불과한 것을 발견하고 신을 비웃었다. 인간이 도달한 범위가 무한 이상의 초한이라서 대응할 방법이 없던 신은 자폭하고, 르네상스 시대가 시작되었다.그로부터 많은 수학자들은 무한대와 관련한 문제를 여러 방법으로 참 쉽게 풀어내었다.

“이게 다 칸토어 때문이야아아아아아아아!!!”

, 알레프 제로를 발산하며 자폭

잠시 여기서, 수리대수학전공이수학자들의 무한대에 대한 설명[편집]

이봐, 무한대 자체는 라니깐. 다만 초실수계에 속할 뿐이라니깐. 아따, 고것이 니들은 무한대가 수가 아니라카제? 수는 맞다니깐. 다만 초실수계에 속할 뿐이라니까.

무한대를 없애는 방법[편집]

일반인들이 무한대를 이해할 수는 없지만 0으로 나누기하면 없어질 수도 있다. 그러나 알 게 뭐야.

∞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