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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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가 죽었슴다..--;

무너매니아

“내가 문어졌슴다..--;”

펠레

문어(門語)는 지구바다에서 살고 있는 생명체 중의 하나로, 안드로메다에서 날아와 대한민국에 정착하게 된 외계인들의 후손이라고 한다.

역사[편집]

문어는 앞에서 말했듯이 안드로메다에서 날아와 대한민국바다에 정착하게 된 외계인들의 후손이다. 문어의 조상들은 안드로메다에서 살다가 안드로메다의 맛없는 음식을 먹는 것을 도저히 견디지 못해 지구에 오게 되었고, 그 중에서 대한민국에 정착하려 했지만, 대한민국 사람들은 그들을 쫓아내려고 하였다. 결국 그들은 어쩔 수 없이 대한민국바다에 정착하게 되었고, 그것이 기원전 444년 4월 4일이었다고 한다. 지금도 문어를 잡아 해부를 해보면, 옛 그들의 조상들의 흔적이 남아 있다.

신체 구조[편집]

  • 다리가 총 8개이다.(최근 과학자들이 이유를 연구해본 결과, 문어는 간지럼을 많이 타서 긁기 위해 다리가 많다고 한다.)
  • 외계인의 후손이다 보니 머리머리카락이 하나도 없다. 문어는 이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어미문어는 새끼문어에게 머리를 단단하게 하는 훈련을 시킨다고 한다.
  • 입에서는 먹물이 나온다. 대한민국 사람들은 이것을 붓글씨를 쓸 때 사용했다고 한다.
  • 가 하나도 없다. 그 때문에 조금만 세게 맞아도 100년안에 죽을 확률이 높아진다.

쓰임새[편집]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