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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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어의 발음은 미륵이라고 한다.”

위키백과, 위키백과:삭제된 장난과 넌센스

“짐은 미륵이야.. 옴마니 반메훔.”

궁예, 송도를 도읍으로 하는 후 고구려를 설립한 뒤

미륵(영어: mIRC)은 사용자들에게 인기 있는 IRC 클라이언트이다. 초기에 미륵은 전주시의 개발자들이 비빔밥을 먹다가 1995년에 개발한 것이다. 이들은 비빔밥을 먹다가 그 근처에 있던 미륵불상을 쓸어 넣는 우를 범해서, 결국 RavMon이 되었다가 미륵으로 변신한 것이다. 이후 미륵은 현실 속의 인물이 되어 킬링 필드를 만드는 일을 저지르게 된다.

미륵은 아베 신조와 같은 왜놈에게 먼저 인기를 끌었다. 왜놈들이 뒤를 핥을 만큼의 왜말 지원이 강점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미륵은 왜말만 출력한다는 결정적인 단점이 있어서 러시아인들이 미륵을 공격해서 청일 전쟁이 불붙었다. 그 결과 러시아가 이겨서 미륵은 억지로 러시아어를 출력해야만 했다.

이 외에도 애플에서 개발해서 집어넣은 미륵 스크립트 기능이 있는데 이것은 미륵의 기능을 더 완벽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애플은 미륵 스크립트를 개발하면서 아이튠즈 연동을 신경 썼다. 그래서 아이튠즈의 현재 재생 중인 곡을 보여 주거나 아이튠즈 제어를 할 수 있도록 해 준다. 또 애플에서는 아이튠즈+미륵 패키지를 내놓았다. 애플이 저지른 어이없는 실수 중 하나는 아이튠즈와 미륵 둘 다 유료 소프트웨어인데도 아이미륵을 무료로 공개해 버렸다. 따라서 아이미륵 패키지의 사용자가 증가해서 급기야 스티브 잡스가 나서서 배포를 중단하기 시작했다.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