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데이

백괴사전, 너희 모두의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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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trsh.svg 이제 이 사이트는 없어졌습니다. 더 이상 이 사이트는 없습니다.
이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여러분에게 맡기겠습니다. 그렇지만, 한때 사이트를 이끌어갔던 이들에게 경의를 표시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Wildehead.PNG
Post think.gif 여기다 독설을 적으면 대한민국의 사람들이 본다는 건가? 어제
무심한 듯 시크
Hammer and sickle.svg
Post alarm.gif 러시아에서는 미친 짓이 미투데이가 사람들을 합니다. 매일
미친 짓
Me2help.png
Post alarm.gif 나 오늘 지금 미투데이 매일
도움말
Maximin.jpg
Post think.gif 젠장! 어느 지랄같은 인간들이 봇이랍시고 날 사칭하고 다니냐? 매일
미투봇이라니. 이건 또 뭔 오타쿠짓이야?

미투데이 (me2Day, 조선어: 나오늘)는 한국판 왱알왱알(이하 트위터)로, 영어 이외에 한국어, 안드로어, 메다어 등의 다양한 언어를 지원하며, 왜말은 기본적으로 지원하지 않는다. 이렇게 다양한 언어 지원에도 불구하고 트위터는 뜻 그대로 늘 왱알왱알 시끄럽기 때문에 회원 수로나 게시물 수로나 따라가지는 못하는 실정이다. 그러나 미투데이는 트위터보다 시사적이지 않고 개인적 일상에 대한 기록에 대한 글이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곳으로, 더욱 재미없다. 쟤들이 어떻게 사는지 알 게 뭐야.

역사[편집]

미투데이는 2007년 2월, 바쁜 블로거들을 위해 나왔다. 그 후 2009년 1월에 NHN에서 미투데이를 삼켰다. 그 후로도 특별히 진전을 보인 것이 없자 화가 난 NHN 운영진이 뙤약볕이 내리쬐는 8월에 내일 당장 2년 동한 가입한 회원 수보다 더 많은 사람이 가입하지 않으면 우주대폭발할 것이라며 대한민국을 협박했다. 덕분에 그 다음 날 무서워서 가입하는 소수의 멍청이와 비정상적인 운영진을 불쌍히 여겨 가입하는 대다수의 회원들로 미투데이는 북적였으며, 현재도 트위터보다는 적은 인원이지만 현재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다.

기능[편집]

미투데이에서는 이렇게 말을 이을 수 있다. 이를 응용하면 숫자잇기, 끝말잇기도 가능하다. 물론 잘 가다가 글 하나에 핑백글이 둘 이상 달리면 꼬여버린다.

글쓰기[편집]

미투데이는 트위터과 비슷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데, 이 트위터보다 10자를 추가로 더 지원하여 150자를 준다. 원래는 글을 쓴 지 1분이 지나지 않아야 삭제가 가능했으나, 미투데이 대표가 실수로 자신이 화가 나서 한 사원에게 남긴 온갖 육두문자를 섞은 글을 1분 내로 삭제하지 못하자 당황하여 1분이 넘어도 삭제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 기존 사용자들은 1분 이내로 삭제하는 맛을 못 느낀다며 떠났다지만 사실 그들은 그의 이러한 행각을 알고 있는 자들이다. 그 외에도 글쓰기에는 사진과 동영상, 링크 등 다양한 것을 첨부할 수 있다. 여기서 백괴사전 링크를 추가하면 백괴스러운 댓글이 줄을 잇는다. 뿐만 아니라 글마다 태그를 붙일 수 있는데, 나도하루 라는 문헌에 의하면 일부러 150자를 넘게 기록하여 미투데이 운영자를 농락하려는 자들이 주로 이 태그를 활용하여 세상에서 가장 긴 화학식을 기록하려고 했지만 이미 그것을 눈치챈 운영자가 태그 글자 수 제한을 300자로 두었다고 전해진다. 그렇지만 태그의 글자 수를 따로 재는 덕분에 트위터는 짧게 왱알왱알거리는 데 비해 미투데이는 왜앵아알왜앵아아알거릴 수 있다. 그뿐 아니라 자신의 위치를 추가할 수도 있는데, 우리는 이 위치가 굴다리 밑으로 되어 있는 사람을 특히 조심해야 한다. 그리고 글을 잔뜩 쓰다 보면 어느 순간부터 글을 올릴 수 없는 경우가 발생하게 되는데, 이것은 미투데이가 폐인이 미투데이에 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3시간에 50개의 글을 작성할 시 시 더 이상은 쓸 수 없게 막아놓았기 때문이다. 덕분에 폐인들의 반발이 매우 심하지만 미투데이는 다른 일에 미쳐서 이런 것 따위에 대해 아무 처리도 하지 않는다.

미투[편집]

미투데이에 올라온 게시물은 '미투(me too)'를 할 수 있는데, 이 쌀국어를 해석하면 '나도 그러하다'라는 뜻이므로 미투를 많이 받으려면 최대한 공통적인 주제를 실어야 한다. 그리고 자신에게 해당되는 글을 본 사람은 반드시 미투를 해야만 한다. 만약 너 자신에게 해당되는 주제를 본다면 너는 당장 미투를 누르고 싶어 손발이 간지러울 것이다.

  • 미투를 받기 좋은 예: 나는 매일 을 먹는다. 매일 을 잔다.
    • 밥 대신 끼니로 같은 것을 가지고 해결하거나 날을 자주 새는 오타쿠들을 제외하면 이 글에 모두 미투를 하고 싶어 좀이 쑤신다.
  • 미투를 받기 어려운 예: 우리 모기가스레인지 에 스스로 뛰어들어가서 타 죽었다.
    • 6.626 × 10−34%의 사람들이 미투를 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투에 중독되어 그 글을 찾아 헤매는 사람들을 위해 2010년 7월 언젠가부터 도우미가 지난 게시물 삭제 사건에 대해 속죄하는 뜻이라면서 '모아보는'에 친구가 미투한 게시물 보기를 추가했다. 반대로 미투가 무서운 사람들은 이에 엄청나게 거센 반발을 하였고 그 이후 그들은 이미 자신의 글 외에는 다른 사람의 게시물을 읽고 있지 않다. 친구의 글에 댓글을 달지 않는 미투데이 회원 대부분이 그런 증세를 앓고 있다.

친구[편집]

이 부분의 본문은 미친입니다.

미투데이 친구를 줄여서 미친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미투데이를 즐겨 하는 사람들은 친구들에게 정신적 이상이 있는 존재로 불린다는 것을 가리킨다. 그 좋은 증거 중 하나가 바로 스팸 미투데이는 아무데나 친구를 걸어본다는 것이다. 그러므 미친이 1,000명이 넘는 사람들은 천 번이 넘도록 정신이 나갔다는 의미가 된다. 미투데이 메뉴에는 소환받은이 있는데, 이것은 친구를 정신병동으로 소환하는 기능이므로 함부로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무엇보다도 정상인으로 보이기 원하면 친구를 맺지 않거나 미투데이를 아예 하지 말아야 한다. 그러나 실제로 미투데이에서는 서로 정신 상태가 올바르지 못한 사람들로 불리고 싶어하여 미친구함을 달고 다니는 사람들이 압도적으로 많다. 이 글을 본 미투데이 운영자가 2010년 9월에 선보인 광고에서도 ‘미친’이 ‘정신이 나간’이라는 뜻으로 나왔다 카더라.

댓글[편집]

그 짧은 글에도 댓글이 붙고 댓글에는 또 댓글이 붙고 댓글에는 또 댓글이 붙을 수 있다. 댓글에 댓글을 단 상태를 대댓글이라 하는데, 이와 같은 패턴을 지속한다면 대대댓글, 대대대댓글이 생겨 n번째 댓글을 대n−1댓글로 수식화할 수 있다. 이것은 빠르게 무한히 발산하는 지수 함수 꼴이며, 기존의 댓글마저 유지되므로 총 댓글의 양은 ∑대n−1댓글=댓글(대n-1)/(대-1)이다. 이 내용을 모두 저장하기 전에 컴퓨터가 폭파되기 때문에 운영자는 현재 대댓글까지만 허용하고 있다.

그 외의 기능[편집]

감격의 상봉을 목적으로 하여 만들어졌으나 실제로는 뒤끝이 있는 사람들에게만 애용되는 사람찾기 기능, 남의 글을 훔쳐가서 읽는 스킬을 시전할 수 있는 구독 기능 등이 있다. 심지어 옆집에 간첩이나 변태가 살고 있을 때, 미투데이에 올리면 바로 참새들이 구속해간다고 전해진다. 만약 당신이 관심받고 싶다면, ㅇㅉ을 올리다가 정지당하거나, 미투데이에 화제가 될 만한 말을 하는 것도 좋다(예: 연예인 XXX랑 나랑 사귄다!). 그런데 그러다가 사회적으로 매장되어 버리면 책임 안 져. 혹은 숫자 잇기, 말 잇기 등의 릴레이 기능도 가지고 있으나 이 기능은 누군가 끊어버리기 시작하거나 글 하나에 둘 이상이 붙으면 끝나거나 엉킬 가능성이 높다.

투데이[편집]

미투데이는 서버 불안정이 하루도 빠짐없이 일어나는 곳으로, 각종 요청 시간 지연뿐만 아니라 다양한 미투데이 has a problem을 뿜어내는 것으로 매우 유명하다.[1] 예를 들어 글이 올라가는 모습이 보이지 않아 광클을 하면 알게 모르게 글이 잔뜩 올라가기 때문에 3시간에 글 수 50개 제한에 걸리는 수도 있다. 500 internal server error와 같은 알 수 없는 영어 메시지를 휑하니 남겨놓는 경우도 있으며, 점검 소식도 없는데 갑자기 서비스 접속이 불가하다는 알 수 없는 소리를 내뱉기도 한다. 그리고 3개의 댓글 중 4번째 댓글이라는 등 숫자 개념을 말아먹는 그야말로 텔위스러운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친구 신청이 1개가 들어왔는데 확인해 보면 수락 혹은 거절한 친구 신청이 하나도 없거나, 글을 클릭하면 해당 글을 찾을 수 없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그 글이 있는 불확정성 원리라고 하기도 뭐한 상황이 발생한다. 미투데이를 사용하는 미친 사용자는 여기에 매우 익숙해진 사람들이다.

슬로건[편집]

처음에는 오늘의 미친 짓, 미투데이였으나 정상적인 사람들이 '미투데이를 하면 미치는구나'라는 생각을 하였기 때문에 미투데이는 미친 사용자만 들어와 점점 이뭐병 같은 상황으로 치닫게 되었다. 결국 미투데이는 정상인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슬로건을 '나 오늘 지금 미투데이'로 바꾸었다. 하지만 이것은 백괴사전 미투데이 문서에서 먼저 제목에 쓰기 시작한 '나오늘'을 훔쳐가 영리적인 목적으로 이용한 것으로, CC BY-NC-SA에 위배...되기는 개뿔이다. 아무튼 이 일로 인해 미투데이는 자신이 미치지 않았다며 매일 광고를 바꾸고 있지만 매일 일상을 보고해야 하기 때문에 사생활을 보호할 수 없다는 문제가 대두되었다. 이에 미투데이는 연예인을 끌어들여 '얘네들도 하는데 너희들은 안 하냐?' 라는 식으로 따지며 이를 묻어가려 애쓰고 있다.

사용 방법[편집]

  1. 미투데이 사이트에 가입한다. 네잎어 아이디가 없으면 아이디와 비밀번호만 쳐서 가입한다. 내휘바 아이디가 있으면 로그인 후 미투데이 계정을 만들어도 된다.
  2. 그 다음 미친을 많이 구하든 혼자서 놀든 알 게 뭐야.

예시[편집]

메인 차지하기[편집]

  • 하늘이 드높은 [가을날씨]에 [남자의 자격] 합창단의 노래를 들으며 새로 나온 [이마트 피자]를 먹는 것도 괜찮을 것 같지 않아요? 10/09/14 15:17 {1타3피,메인차지의 기회를 노리며 ! }
  • me2DAY 키워드의 1타 4피를 노린다. [백로]인 오늘 [신정환]의 도박소식과 [동해표기] 논란 등으로 우울한 소식뿐이지만 내 영혼 속에서부터 나오는 내면의 갈등으로 빚어진 [사소한 고민]들은 날 더 우울하게 만든다.
  • [월요일]인 오늘 며칠전의 폭우로 인해 더위가 한풀 더 꺾여 [가을날씨] 마냥 선선한데 어제 본 [남자의 자격 합창단]의 음이 귀에 맴돌아 날씨에 맞게 [음의 전람회]를 이루고 있다. 가을은 조금 늦더라도 어떻게 해서든 오고 외로운 남자의 독백은 가을과 함께 시작된다.{me2DAY 키워드 1타4피 2탄. }

컴덕의 주제[편집]

  • 조심해야 할 소환 목록 system(\.system\) chs(./dev/) 프로파간다(./etc/)
    • Windows도 통한다. 이 경우, 아이디가 아닌 닉네임으로 소환된다.
  • 창가에 앉은 탐험가한명붉은여우를 쳐다보네 붉은여우는 금속물질하나를 물고가고 옆에선 오페라가 열리는곳 이곳의 위치는 사파리
  • 서버로 쓰는 컴퓨터가 자꾸 종료되길래 아예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했다.{rm -rf /sbin/shutdown rm -rf /sbin/halt rm -rf /sbin/reboot}

기타 주제[편집]

  • 모의고사는 원래 못푸는 문제만 나옵니다. 그리고 그걸 푸는 괴물도 1만 명이 넘게 있지요. 물론 전 일반인입니다.
  • 김밥천국 라면지옥
  • 영화표, 시내-시외버스비 등 청소년 요금이 저렴한 곳은 주민등록증으로! PC방, 술집, 찜질방 등 미성년자가 출입할 수 없는 곳은 시트지를 붙인 대학교학생증으로! 이거 좋구만…!정말 지구최강의 생물체가 되는구나!
    • 자 그럼 만 19세 영화는 어떻게 볼 것인가 자네
  • 드립력=들입력=入(들 입)力
  • 나 내일 진짜 지구 멸망하던 안하던 우리 집 마당에 사과나무나 하나 심어야지… {나 : 엄마 나 돈 좀 줘, 엄마 : 왜?, 나 : 사과나무 사러가게, 엄마 : 얘가 미쳤나 실패-!}
  • <공고> 경찰청에서는 2011년 사이버수사요원을 경장 특채합니다. 해킹, 악성코드, 디지털포렌식 등 7개 분야 전문가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접수는 9.20~9.29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사이버경찰청”:www.police.go.kr 을 참고하세요
    • 코갤러를 스카웃하세요.
      • 코갤러가 진짜 최곤데?[2]

그리고 이것은 의 모습[편집]

100점입니다. 미투중독테스트

서비스 종료 안내[편집]

트위터페이스북의 왱알왱알거림과 멤놀, 팸놀, 각종 찌질이들의 공격을 버티지 못한 소인배 미투데이는 2014년 6월 30일에 서비스를 종료하겠다는 시한폭탄 선언을 했다. 이에 수많은 미친 유저들이 반발하였으며, 슬슬 다른 SNS로 민족 대이동을 하기 시작했다. 특히 구글 플러스는 모바일 인터페이스가 미투데이와 비슷하다는 이유로 큰 인기를 얻고 있어, 구글 플러스에 한국 유저들이 대규모로 유입되어 구글에게 좋은 일을 시킬 예정이다. 또한 이들은 자신의 흑역사를 백업하고 있으며, 심지어 미투데이가 죽는 것을 인정하고 싶지 않은 사용자들이 모여 me3day를 생성하자는 움직임도 일어나고 있다.

서비스 종료 하루 전은 미친들에게 세계 종말 하루 전과 동등한 날이기 때문에 이때가 되면 미투도우미 무한 소환(소환에 깔려 죽을거다!), 야짤 무한 업로드, 각종 찌질이 등장과 같은 거대한 멸망의 징조가 일어날 예정이다. 미투데이에 중독된 한 예언가는 이를 보고 실제 세계 종말이 미투데이 종료일과 똑같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쿨하게 무시당하고 있다.

도보시오[편집]

  • 트위터
  • 요즘: 다음에서 서비스 중. 트위터/미투데이와 비슷한 종류
  • 미친: 오늘의 미친 짓, 미투데이

주석[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