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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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당은 미래를 내세우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미래를 내세우는 정당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미래를 너무 좋아해 당명에도 넣을 정도입니다. 그러나 백괴스럽게도 이 당의 미래가 어떻게 될 지 아무도 모른다고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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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trsh.svg 이제 이 정당은 없어졌습니다. 더 이상 이 정당은 없습니다.
이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여러분에게 맡기겠습니다. 그렇지만, 한때 정당을 이끌어갔던 이들에게 경의를 표시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바른미래당
Bareun Future Party
Righteous Future Party Logo.svg
약칭 미래당, 바미당
원내대표 김관영
창당 2018년 2월 13일
해산 2020년 2월 24일
중앙 당사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 (바른정당 당사)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86 (국민의당 당사)
이념/
정치 노선
포괄정당
자유주의
급진중도
개혁주의
보수주의
공화주의
정치적 스펙트럼 중도주의 (국민의당계) ~ 중도우파 (바른정당계)
상징색 민트
의회 내
의석 수
30
웹사이트 바른미래당

바른미래당대한민국의 정당이었다. 국민의당·바른정당 합당에서 국민의당바른정당이 합당하여 만들어졌으나, 당시 이름은 "미래당"이었다. 그러나 우리미래와 마찰을 빚자마자 이름을 바른미래당으로 바뀌었다. 섞인 정당만 보면 바른국민당이 되어야 하지만, 헬조선은 둘째치고 국민들의 수준을 낮춰보는 높으신 분께 국민이 바르다고 말하는 것 자체가 마음에 들지 않다며 이 이름은 선정되지 않았다. 성향은 탈이념이라고 주장하지만, 실질적으로 여러 이념이 존재한다. 국K-4당 싸움판에서 동료를 하나라도 더 구하겠다는 욕심이 빚은 참사다. 그렇다 보니 당내에서 자기들끼리 알아서 국K-1다운 싸움을 치고박고 자주 연마한다고 한다.

그런데 바른미래당은 2018년 지방선거 이후 정당 자체가 바르지 못하여 당의 미래 따윈 처발려버린 듣보잡 정당으로 전락했는데 2년 뒤 유승민은 당을 박차고 나갔으며 안철수도 탈주를 선언해 미래를 팔아먹은 두 장본인이 당을 따로 차렸고 결국 민주평화당과 대안신당과 함께 민생당을 차리게 된다.

역사[편집]

자유한국당으로 이름을 바꾼 새누리당을 바르기 위해 자신의 정당을 바른정당으로 이름붙인 유승민은 이름과는 달리 자당 정치인들이 자유한국당으로 계속 넘어가면서 자유한국당에게 오히려 발리게 생겼다는 것을 깨닫고, 해결책을 찾기 시작했다. 한편 새정치를 표방한 안철수국민의당은 정작 새정치가 무엇인지 모르게 되자 일단은 자신들의 사상이 극중주의라 우겼지만, 그와 동시에 이에 대한 해결책을 찾기 시작했다. 결국 이 둘이 만나 안철수는 국회의원 머릿수와 새정치라는 이름값을, 유승민은 개혁 보수라는 이념을 제공하면서 합당이 이루어졌다.

합당 과정[편집]

합당 초기에는 연애의 밀당같이 합당을 한다 안 한다와 같이 계속 의견이 엇갈렸다. 특히 국민의당은 안쪽에서 친 김대중, 즉 동교동계 의원들은 통합에 반대했고, 안철수 계열 의원들은 통합에 찬성했다. 둘 다 아닌 쪽은 보류나 중립을 지키기로 하였다. 결국 비교적 민주적인 선거를 통해 당원들에게 바른정당이라는 자한당 2중대 정당과 통합을 시도하려는 안철수를 신임해도 되는가?라는 난제를 던졌다.

결과는 안철수를 신임하기로 하였고 결국 통합이 시작되었다. 일부 중도파 의원과 친 안철수 계열 의원, 바른정당 의원들은 통합된 정당으로 입성했다. 하지만 또 다른 중도파 의원들과 동교동계 의원들은 보수 정당이였던 바른정당과 통합하는 시나리오는 매우 같은 상황이기 때문에 국민의당을 탈당해 바른정당과 국민의당 반이 통합한 정당의 이름을 정하기도 전에 민주평화당을 창당했다.

이름 정하기[편집]

그런데 합당하고 보니 합당한 이름이 없었다. 그래서 안철수가 꿈에서 본 정당인 우리미래라는 정당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미래를 발라버리자며 바른미래당이라는 이름을 제안했고 이 정당의 이름은 바른미래당이 되었다. 한 가지 문제는 안철수가 꾼 꿈이 사실 꿈이 아니라 생시였다는 것이고, 때문에 우리미래에게서 이름을 훔쳤다는 비난을 받게 되었다. 하지만 우리미래는 원내정당이 아니라서 바른미래당에서는 신경을 하나도 안 쓴다 카더라.

해산 과정[편집]

이랬던 바른미래당은 2018년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큰 위기를 맞았다. 물론 그 이전에도 합당을 주도했던 친안과 친유가 서로 피터지듯 싸우며 공천권 내놔라며 소리쳤는데 결국 서울시장에 출마한 안철수가 3위로 떨어지며 참패하였다. 심지어 유승민은 지방선거 참패의 책임으로 사퇴하였고 곧 김동철이 비대위를 맡았다가 쇄신을 하겠답시고 만덕산에서 산책 중이던 손학규가 당대표가 된다.

그러나 일부 의원들이 자당과는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탈당을 고집하기 시작해 그들이 싫어해왔던 빨간 당을 받아들이려는 움직임이 조금씩 올라오고 있다. 유승민도 지도부에 의문을 품고 압박을 주기 시작했고, 2019년 3월에는 막말을 퍼붓던 이언주에게 징계를 내리자 이언주가 탈당하게 되는데 2019년 7월이 되면서 혁신위원회를 조직하여 손학규 사퇴를 외치기 시작했다. 결국 어찌할 도리도 없이 9월 30일 퇴진파를 결성하여 손학규 사퇴는 더욱 거세진다.

그러자 2020년 1월 귀국한 안철수가 정계 복귀하여 손학규에게 사퇴와 비대위 요구를 통한 최후통첩을 보냈다. 그리고 손학규의 답변은 . 결국 안철수는 1월 29일 탈당하게 되고 유승민계도 1월 3일 당을 나가서 바른정당 시즌2를 찍게 된다. 이렇게 해서 바른미래당은 지방선거 폭망으로 당의 미래가 처발린 채 약 2년 만에 이 당을 만들었던 장본인이 탈주해버리는 상황이 되었고, 남은 건 손학규 등의 찌꺼기들 밖에 없었기 때문에 아싸로 전락했다.

한편 바른당 시즌2와 이언주 사당은 2020년 2월 17일 색깔만 봐도 야한 당19찰지구나를 시전했고 마침내 핑크통합당으로 합당하게 되었고, 듣보잡 신세가 된 바미당은 2월 24일 같은 듣보잡 당인 민주평화당, 대안신당과 합당해 민생당으로 출범하기에 이른다.

다른 정당과의 관계[편집]

거대 정당[편집]

더불어민주당[편집]

이 정당의 시초의 나머지 절반은 친패권주의와 투쟁하던 안철수 의원이 창당한 국민의당이기 때문에 역시 기본적으로 사이가 좋을 수 없다. 하지만 바른미래당은 자유한국당을 더 싫어하기 때문에 가끔씩 칭찬을 해 주어서 자유한국당을 약올리는 것을 좋아한다.

자유한국당[편집]

이 정당의 시초의 절반은 자신이 토사구팽당하자 반대로 박그네 전 대통령을 토사구팽한 유승민 의원이 창당한 바른정당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사이가 좋을 수 없다. 게다가 자유한국당이 자기네 당 의원들을 빼가는 것을 막기 위해 국민의당과 합당한 만큼 더더욱 사이가 좋을 수 없다. 실제로도 이 두 정당은 서로가 사이비 보수라고 비난하는 것이 일상이다.

하지만 문재인이 아니면 실천 불가능하며, 예상치 못한 백괴스러운 공약이 많아지자,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이때를 놓치지 않고, 같이 더불어민주당을 비판하기도 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박은 싫다는 의견은 바른미래당 창당 초기에서 변한 것은 없다.

원내 소수 정당[편집]

사실, 국K-1극우 보수 꼴통과 좌빨 진보 빨갱이 수준으로 종이 앞면과 뒷면 수준에 있는 관계라도, 국K-1이라는 족속은 공통점이 있다. 바로, 자신의 의석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는 적과 아군을 거의 구별하지 않고 달려든다는 사실이다. 뭐 위 정당은 충분히 크고, 심지어 총선에서 폭망하더라도 적어도 노무현같이 갑자기 나타나지 않는 이상, 50석 내로 떨어지는 일이 없기 때문에 적과 아군을 식별하긴 한다.

그러나, 원내 소수 정당들은 이야기가 다르다. 더불A민주당과 자한당의 의석 수를 조금이라도 뺏어 오기 위해 과거를 무시하고 담합해 거의 톨게이트 수준으로 2020년 열릴 다음 선거에서 비례 대표나 지역 대표를 어떻게 설정할까에 관한 법안 날치기를 시전하며, 더불어민주당이 자유한국당을 압박하려고 하니 머릿수가 모자라 더불어민주당이 끼어들었다. 자유한국당은 소수 정당들도 자신에게 배신을 때리고 더불어민주당이 간섭을 했다는 사실에 그만 성질이 뻗쳐 이러한 회의는 무효라고 주장했다.

정의당[편집]

이 두 정당은 성향이 굉장히 다르지만, 서로 國K-1을 한 적은 없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서로 정책적으로 비판한다고 주장하며, 자유한국당과 더불어민주당의 의석을 조금이라도 빼앗으려고 선거 제도 개혁에 협력하려고도 했다. 하지만 그런 데엔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았으며 따라서 대부분의 사람은 이 두 정당이 매일 國K-1을 벌인다고 생각한다.

민주평화당[편집]

평화당은 두 정당의 합당 과정에서 통합에 반대했던 주역들로, 바른미래당과 사이가 안 좋다. 그런데 6월 18일에 김동철 비대위장이 이념이 다르지 않다고 주장해 통합할 가능성을 열어뒀다. 그런데 정동영이가 민평당을 좌빨 정당으로 전락시켜서 합당 따윈 없었지만 2020년이 되면서 점점 위축되던 제3지대 통합을 위해 만들게 된 것이 바로 민생당이었다.

대한애국당[편집]

대한애국당에서는 바른미래당을 종북이라고 깐다. 바른미래당은 사실 중도우파라서 종북이 아닐 수도 있는데, 애국당이 바른미래당을 친박 배신자 정당이라며 비난하였고, 바른미래당이 애국당을 친박 부역자라며 비난하면서 자유한국당과의 관계처럼 서로를 깐다.

기타 정당[편집]

우리미래[편집]

우리미래는 통합신당이 이름를 미래당으로 선점하려하자 당시 통합정당한테 당명을 바꾸라고 요구하여 사이가 매우 안 좋다. 안철수도 이제 우클릭으로 전향하면서 우리미래의 관계는 조금씩 회복되가고 있다. 통합 전에는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은 우리미래에 대해서는 사이가 매우 좋았다.

미친 존재감[편집]

바른미래당은 미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바른미래당은 호남 지역과 영남 지역을 기반으로 한 지역을 통합했기 때문에 무안단물과 알보칠의 만남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 혹자의 예상처럼, 미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바른미래당의 엄청난 존재감은 수학 법칙을 새로 써야 할 필요가 있을 정도로 대단하다.

  • 1+1=1: 바른정당과 국민의당의 지지율의 순수 합계보다 바른미래당의 지지율이 반이다.
  • 아무 말도 하지 않았는데 통과: 척 노리스처럼, 아무 의견도 표명하지 않았는데 법안이 두 거대 정당에 의해 결정된다. 즉, 굳이 의견을 말하는 귀찮음을 겪을 필요가 없다!
  • 싸움 구경의 자리: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다가 더불어민주당이 못하면 더불어민주당을 까고, 반대로 자한당이 못하면 자한당을 까는 디시위키같이 모두를 까 주고 있다. 따라서, 미친 존재감이라고 할 수 있다.
  • 대한민국 제7회 지방 선거: 국민의당 급의 의석 수를 가졌지만, 그 어느 기초자치단체장에도 당선되지 않음으로써, 잘 나가는 정당이 이렇게 망할 수도 있다는 경각심을 일으켰다. 즉, 선거에서 망함으로써 미친 존재감을 보여줬다.

백괴사전과의 관계[편집]

백괴스럽게도, 바른미래당과 백괴사전은 관계가 있다. 우선 백괴사전의 잉어 색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는 민트색을 사용한 거의 유일한 정당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업적인 게임등급위원회를 끌여들여 플래시를 폭파시켜 산타가 아닌 주전자 신을 숭배하는 사이트에게 수류탄을 던지고 플래시 365도 증발했다. 백괴게임은 두 돈슨, 돈마블과 대조되는 두 선량한 플래시 게임의 성지가 폭파당하는 것에 대해 큰 경외감을 느꼈고, 2019년 4월에도 데모 현수막을 제거하지 않는 등, 오랫동안 싸울 것을 예고했다.

하지만 바른미래당이 추진하는 정책 중 하나인 게임등급위원회의 게임 등급 분류 대상 개정에 대한 법률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바른미래당이 공식적으로 예고하자, 법률 개정이 실제로 일어나면 백괴게임은 다시 살아나는 것이기 때문에, 백괴미디어 10여년 최초로 선호하는 정당이 생길 가능성이 있다고 혹자가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