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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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

배추는 전 세계적으로 화폐 단위로 사용되는 중요한 식물이다.

역사[편집]

배추를 화폐로 사용한 것은 고대 잉카 제국에서 유래되었다. 당시 잉카에서 녹색태양신의 토사물을 상징하는 신성한 색으로써 받아들여졌기 때문에 흔히 볼 수 있고 맛도 좋은 녹색 식물인 배추의 잎사귀를 하나씩 떼어내어 화폐 단위로 사용했다. 이후 잉카의 장인들은 배춧잎에 여러 가지 무늬를 그려넣음으로써 좀 더 예술적인 면을 추구하는 화폐를 만들어 냈고, 이러한 그림이 그려진 배춧잎 화폐는 과 동등한 가격으로 거래되었다. '금이 많다' 라는 말은 '배추가 많다'라는 말과 동일시되어 이 말을 곧이곧대로 믿은 스페인 침략자들이 잉카에 쳐들어와서는 배추만 잔뜩 보자, 화가 난 나머지 배추를 모두 먹어버렸다. 그래서 현재 남아 있는 잉카의 배춧잎 화폐는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때부터 전통은 계속 계승되어 현재도 많은 국가에서 배춧잎을 화폐로 사용하거나, 을 가리키는 은어로 사용하거나 하면서 잉카 제국의 정신을 이어가고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한국은행, 혹은 한국은행의 허가를 받은 제한적인 농가들만 배추를 재배할 수 있다.

배추의 용도[편집]

배추의 속은 이렇게 생겼다.

배추는 쌈을 싸먹거나 김치를 담그거나 하는데 쓸 수 있다. 하지만 진짜 용도는 당연히 화폐이다. 배추를 갈라서 열어보면 속잎은 달러화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달러화를 꺼내어 사용한다. 이 배추들은 모두 잉카 제국의 교배와 품종개량으로 인해 만들어졌다.

위조[편집]

배추를 위조한 것으로 상추라는 식물이 존재한다.

인플랜테이션[편집]

인플랜테이션(Inplantation)이란 배추의 수확량 조절에 실패(배추를 너무 많이 심거나, 잉여작물이 발생하거나)하여 배추의 가치가 하락하며 발생하는 현상이다. 이렇게 될 경우 배추의 가치는 줄어들고 물건 가격은 무한정으로 뛰어올라 결국 배춧잎 3장 하던것이 순식간에 30장이 될 수도 있다. 짐바브웨는 꽤나 심각한 인플랜테이션을 겪고 있으며 정부에서는 이 현상을 없애기 위해 배추 수확을 의도적으로 조절하고 있지만 어쨌건 실패하고 있다.

디플랜테이션[편집]

디플랜테이션(Deplantation)이란 배추의 수확량이 가뭄이나 경작지 감소 등의 이유로 조절에 실패하여 발생하는 현상이다. 이럴 경우 배추의 가치가 너무나도 상승해 푸른 배춧잎 3장 하던 것이 곰팡이 낀 배추잎 1장으로 되는 경우도 허다하다. 이런 경우 배춧잎의 가치상승을 더욱 기대하는 심리 때문에 사람들이 배춧잎을 유통하지 않아 굶어죽는 일이 허다하다 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