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괴게임

백괴사전, 너희 모두의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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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괴게임, 너를 즐기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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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괴게임 공화국은 시시하고 바보들이 판을 치는 세계에서 재미를 주기위해 만들어진, 백괴사전에서 독립한 국가이다. 그러나, 백괴사전과 백괴게임은 자매 국가이다. 정부 체제는 거의 백괴사전과 똑같지만 다른 점이라면 백괴사전은 사전 형태로, A라는 대상이 있으면 그 A라는 대상에 대해 유머를 늘어놓는 반면, 백괴게임은 대부분의 경우, 게임 속 등장인물의 대화나 장소 같은 게임형 문서를 쓴다고 보면 된다.

백괴게임 공화국같은 정부가 누군가의 영토에 세워진 경우?가 많기 때문에 백괴게임이라는 자체 사이트, 즉 독립국가 형태는 한국어판이 유일무이하다고 보면 된다. 현재 백괴사전에 있는 게임 개수는 알 게 뭐야개나 FauxCounter.gif개다.

특징[편집]

백괴게임도 비슷한 미디어위키 문법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위뷁 출신이든, 백괴 출신이든 아무나 백괴게임에서 게임을 만들 수 있다. 아래에는 백괴게임에서 주로 쓰이는 기술을 나열해 보겠다.

링크[편집]

백괴사전에서 쓰이는 그대로이다. 하지만 가리키는 대상은 대부분 하위 문서로, 한 문서의 하위 문서가 백 개 이상인 백괴스러운 경우도 존재한다. 클릭을 통해 하위 문서를 넘나들며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백괴스러운 특징이 있다.

CGI[편집]

CGI라는 CDI도 아닌 새로운 무기도 존재하는데, 이 무기는 하위 문서가 매우 많아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그리고, CGI를 더할 수도 있고, 나눌 수도 있다. 단 0으로 나눈다면 양아치가 너의 컴퓨터에 블루스크린을 띄울 수도 있다. 그러나, 최근 linkget이라는 CGI를 여러 개 합친 끔찍한 혼종이 등장해, 별로 쓰이지 않고 있다.

플러그인[편집]

플러그인은 백괴게임에서 2018년 개발된 것으로, 플러그인은 자바어를 어느 정도 할 줄 알아야 한다. 플러그인은 아무거나 창조할 수 있는, 적인 존재지만, 반달에 쓰일 수도 있고, 많은 사람들은 자바어를 제대로 할 줄 모르기 때문에 이 기술을 쓸 줄 알면, 고수 취급 받는다.

기타[편집]

플래시EXE처럼의 강력한 그래픽과는 비교도 안 되고 소리도 넣기 어렵지만 그에 비해 위키 문법만 알고 있으면 누구나 만들 수 있다.


백괴게임의 계급[편집]

이 부분의 본문은 관리자입니다.
이 부분의 본문은 사용자입니다.

백괴게임의 경우 백괴사전과 계급은 똑같지만 백괴사전의 계급이 백괴게임의 계급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때문에 몇몇 백괴사전 관리자는 백괴게임 관리자가 아닐수도 있으며 또 몇몇 백괴게임 관리자또한 백괴사전의 관리자가 아니다. 백괴사전의 계급을 보고 싶다면 여기로? .

한국어 백괴게임의 역사[편집]

백괴나라 시절[편집]

이 부분의 본문은 백괴나라입니다.

백괴게임의 탄생[편집]

백괴게임은 백괴나라의 인물중의 한명인 샐러맨더라는 인물이 계획한 국가로 백괴나라가 온갖 탄압과 비리에 얼룩져지자 그는 군대를 이끌고 백괴나라를 백괴게임제국의 식민지로 만들었다. 그리고 백괴나라에서 독립한뒤 그 규모를 키웠고 마침내 백괴사전쪽에서도 독립에 성공한다. 그러나 백괴나라 관련 분쟁으로 여러 사람이 이탈을 하였으며 이로인해 한 백괴게임의 고위층 공무원은 자신의 권한을 재멋대로 사용자며 독재정치를 펼쳤다. 이로 인해 백괴미디어의 황제인 페레멘 동지와 분쟁을 일으켰고 결국 그 사용자의 관리자 회수 투표가 진행되었다. 많은 이들이 그 관리자를 지지하였으나 그 관리자가 지랄하는 바람에 결국 그는 관리자 권한에서 퇴출을 당했다. 그리고 Peremen 백괴게임 최고 용자또한 백괴게임을 떠낫다. 그뒤 백괴사전에서는 서버 오류로 인해 한때 관리자권한이 다른사람에게 넘어가는 버그가 있었지만 다행히 한 사무관이 이를 수리했다. 참고로 백괴게임에서는 IP사용자가 문서를 보호하는 백괴스러운 기록도 보였다.

암흑기[편집]

그뒤 백괴게임은 여러 사건사고들이 터지면서 암흑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사무관이 무려 한달동안 존재하지 않다가 결국 서버 개발자가 한 백괴게임 관리자에게 사무관 권한을 공짜로 주었을 수준이었다. 그러나 그 뒤에도 백괴게임에서는 빠져나가는 사용자가 많았으며 포럼문서수가 줄어 그나마 2013년도에는 잡담이라도 떨었으나 2014년 초반에는 포럼문서가 없는 달도 존재했다. 2014년 4월까지만 하더라도 백괴게임의 관리자는 가끔씩 나왔고 몇몇 손가락으로 꼽을만한 사용자들만이 성실히 기여를 하였을 뿐이었다. 그리고 그 중에는 마리나베이센즈도 있었다.

암흑기의 종말[편집]

2014년 중순부터 활동적인 유저가 증가하고, 6월에는 백괴게임 부흥에 적극적이었던 새로운 관리자가 선출되었다. 이후 관리자와 사용자들의 성실한 기여로 다수의 게임 제작이 이루어지며 침체에서 벗어났다. 한때 보카통 사건등등으로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잘 극복해내며 신규 사용자들의 유입과 기존 사용자들의 복귀로 백괴게임은 점점 발전해가고 있다. 최근에는 문서 수 만개를 돌파하며 로고가 만괴게임으로 변경되기도 하였다. 참고로 그 만번째 문서는 게임:철도역 기행/낙민역문서였다.

백괴게임의 가파른 상승세에는 신규 유저들이 단기간에 이뤄낸 매우 많은 기여가 바탕이 되었는데 그 중에서도 특히 두각을 나타낸 사용자가 새로운 관리자에 선출되었다. 그 후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 위의 문단에서 나온 사무관이 수능으로 인해 바빠진다고 하자 그는 즉시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사무관 선거에 출마해 사무관이 되었다.

2015년 2월에는 비활동 관리자의 처리(…) 방안 논의와 백괴게임에서 차단된 사용자들에 대한 관리 방안으로 중재위원회가 도입되는 등 다양한 정책 도입이 이루어지고 있다.

암흑기 우려[편집]

백괴게임은 2018년부터 도시 국가 처리가 시작되었고, 대부분의 국가들은 그 자리에서 쓰러졌다. 그 후 잔혹한 e로 접속하는 자를 차별할 것을 공식 선포해 될 수도 있게 되었다. 그러나, 백괴게임 사용자들은 그런 것에는 무심한 듯 시크하기 때문에, 별 문제 없었다.

멸망설[편집]

2019년 2월 게임관리위원회의 제재를 받지 않고도 그대로 살아있는 백괴게임 공화국의 상당수 이용자들은 백괴게임 공화국이 끝내 멸망 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그리고...

멸망[편집]

2019년 8월 백괴사전/백괴게임의 서버가 하드 손상으로 증발해버렸고 이미지 파일 의존도가 컸던 백괴게임이 큰 피해를 입었다.

그리고 2021년 4월 늦게나마 백괴사전이 복구되었을 때도 백괴게임은 복구 불가 판단을 내린 사무관의 선언을 통해 공식적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되었다인데, 그러니 알게 뭐야.

한국어 백괴게임의 문화[편집]

백괴게임은 암흑기 시절 발전율이 낮았던 탓에 고대의 문화가 조금 남아있긴 하였으나 새로운 사용자들의 유입과 많은 개편으로 전성기를 맞이했다.

도시·국가 문화[편집]

백괴게임은 특이한 제도를 가지고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각 사용자마다 자신만의 도시나, 국가를 세울 수 있었다. 그러니까, 듕귁알 게 뭐야의 국가였을 때처럼, 덕국이 여러 나라로 나뉘었을 때 처럼 말이다. 이는 생성 초기 초거대 국가였던 백괴나라 대제국의 영향이 큰데, 제국이 몰락하면서 남은 군웅들이 각자의 소도시를 건설하면서 만들어진 하나의 암묵적 제도였다.

그러나, 썩어넘쳐나는 부실 공사와 마데 인 치나 국가들이 판을 치면서 2015년에 대규모 정상회담?이 일어나게 된다. 이 회담에서 수많은 소규모 국가들이 멸망하고, 대규모 국가들에 의해 흡수되는 일이 일어나게 된다. 이때의 최고 국가는 바로 백괴나라의 후신, 백괴민국이었다.

2015년 말, 암흑기가 시작되면서 도시 국가들의 개발이 상당히 뜸해졌다. 백괴게임 제국의 최대 광장이었던 오락실조차 사람들이 오지 않아 썅화차 5029개가 창고에서 썩는 불상사가 생기기도 했다.

2017년, 암흑기가 종식되면서 잠들어있던 도시·국가 제도는 다시 빛을 발한다. 이때는 강대국이었던 백괴민국과 산천대국을 모티브로 한 국가도 많았고, 심지어 자기 영토를 다른 국가와 연결시키는 국가들도 있을 정도였다. 결국 다시 백괴게임 제국은 다시 한 번 마데 인 치나 국가와 초딩이 깽판을 치는 전형적인 몰락 과정의 제국을 보여주고 있었다.

결국 군웅들은 다시 대규모 정상회담을 열어 각 국가의 존속 여부를 판단하였고, 이는 먼지가 이전의 정상회담으로 보일 정도로 거대한 숙청이 일어났다. 대부분의 국가들은 푸틴에게 방사능 홍차 한 잔의 여유와 체르노빌 시리얼의 중독적인 맛을 음미하며 폭☆8 했고, 몇 개의 국가들은 그 회의에 초대받지 않기도 했다. 어쨌든, 만약 가 영토를 얻어 새로운 국가를 세울 경우 sjrk dksemfhdj tkdydwkrk ehlfrjtdlqslek.

모험 문화[편집]

백괴게임에 사는 사용자들은 힘세고 강한 아침을 좋아한다. 그러므로 사용자들은 '사람이 걸어가다 폭탄이 심어져 있다! 으하하 다람쥐가 지나가다 빼애액 자동차를 분가하겠습니다'와 같은 것을 선호하고, 이를 해결해 준 것이 바로 모험 문화다. 이때의 급의 주인공 보정을 받기도 하고, 아니면 고라니급의 역대급 안습 캐릭터 취급을 받기도 한다.

낚시 문화[편집]

알다시피, 백괴게임에 사는 사용자들은 낚시를 굉장히 좋아한다. 오죽하면 공식 낚시터가 20개를 넘을까. 전문 '꾼'들은 숨만 쉬어도 용가리급 거물이나 4용자를 낚기도 한다. 아예 백괴게임 제국에서도 백괴사전 제국과 마찬가지로 매년 최대의 명절인 만우절에는 공식 행사로 낚시꾼을 대량 고용하기도 할 정도니까.

낚시터는 무안단물이 가득찬 질이 좋은 낚시터가 있고, 똥.덩.어.리로 가득찬 LJN 가 있다. 물론 너가 정신적 피해를 입는 것을 좋아하는 상변태라면 LJN 에 가도 상관없다. 뭐? 다른 건 없냐고? 정 궁금하면 여기 들어가서 찾아보던가!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