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괴뉴스:미검증 사용자 위키미디어 프로젝트 관리자로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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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17일

“볼라퓌크 위키백과가 세운 봇 생성 기록을 조만간 갱신할 것으로 본다.” - 기네스 위원회
아마 여기는 위키백과가 분명한 듯

한국어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의 종말이 머지않았다.

최근 위키백과에서 관리자 후보로 수 차례 출마했으나 낙마한 아무개씨가 이번에 위키자료집에서 임시 관리자로 선출(2008년 10월까지)돼 현재 활동하고 있으나 위키백과 내에서 우려가 적지 않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구성원인 바펜 디커페 씨는 5월 16일 백괴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아무개 씨는 '위키백과'가 아니라 '위키피디아'라고 불러야 한다고 주장해 왔으며, 화려한 사용자명 변경으로 위키백과 관리자의 혼란을 가중시켰다”면서 “얼마 전에도 사용자명을 바꿨다. 또 어떻게 관리자가 되셨는지 정말이지 궁금하다. 조만간 지미 웨일스를 제대로 골탕먹여 주실 분”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위키자료집에서 아무개씨는 “문서 수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좋다”는 생각에서 “문서 수” 위장을 하기 위해 의미없는 문구를 마구 집어넣는 등의 행위를 하고 있다.

한국어 위키인용집에도 T모 씨가 임시 관리자로 선출되었다. 임시 관리자의 T씨는 위키백과의 문서를 그대로 베껴 오다가 위키인용집에는 있을 가능성이 극히 낮은 '독자 연구'라는 단어를 포함시키고 말았다. 위키미디어 재단 메타위키에 파견된 영어 백괴사전 소속 스파이들이 16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얼마 전 선출된 한국어 위키인용집·위키자료집 임시 관리자가 관리자라는 직책에 취해 정신이 없는 것 같다”면서 “이런 기회가 바로 백괴사전이 위키백과를 침몰시키는 좋은 기반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