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괴뉴스:백괴뉴스 기자들이 잠만 자고 기사를 안 써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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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14일

올해 백괴뉴스에서는 연말 대 행사를 벌여 경기도 양주시의 '한 번만 들어왔다 나가면 며칠을 자게 되는 노래밤'에서 회장님과 부하 직원을 포함한 사람들이 회식을 벌였는데, 사장님의 "쭉쭉 들이켜"라는 말 한 마디에 모두 술을 마셨다가 쓰러져 기사를 못 썼다는 충격적인 사실이다.

그곳 사장인 양주병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양주병 사장 : “거거 그 사람들이 얼마나 술을 쳐마시는지 소주 994,587,468,746,846,886,476,846,854,687,468,468,468병하고 맥주·양주 987,487,687,687,876,841,111,444,854,854,546,845,341,857,445,414,854병을 쳐마셔서 돈 무진장 벌고 폐업하게 생겼어!”

또한 아직도 주무시고 있는 백괴뉴스 회장님과 직원들은 언제 돌아올 지 기약이 없습니다.

회식에 참가하지 못해 화를 면한 Tjdrms1073 기자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