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괴뉴스:백괴식당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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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월 7일

“진지 드실 분? 진지 드실 분 안 계신가요? ... 이미 다 떠나가 버린 건가.”

백괴식당 주방장 MC 바리반디

2009년 2월 7일, 드디어 백괴사전에 식당이 들어서게 되었다. 지금까지 백괴사전에서는 시도 때도 없이 밥을 달라고 하는? 사람들 때문에 분위기가 어지러워진 적이 많았는데, 이제 백괴식당이 이들의 수요를 다는 아니고 얼마만큼은 충족시킬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백괴사전 사상 최초의 수입원으로 알려져 있다.

백괴식당의 건립은 2008년 5월 카더라 통신 수석 연구원 MC 바리반디가 백괴해설서의 집필을 제안함으로서 시작되었다. 이때 관리자 Peremen은 백괴해설서의 집필을 허가했으나, 다른 사람들은 아무런 반응이 없어 MC 바리반디는 백괴해설서 집필의 허가가 내려지지 않은 줄 알고 백괴해설서 집필을 시작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 동안 속에서 백괴해설서를 집필하고 있었던 MC 바리반디는, 2008년 11월 자신의 프로젝트를 백괴안내서와 백괴식당으로 분리할 것을 제안하게 되나, 역시 반응이 없자 아예 백괴사전 아랫방에 백괴해설서와 백괴식당의 관리는 자신이 스스로 맡겠다는 제안을 하게 된다. 하지만 1주일도 안 되어 대갈 순종 능력 시험이 닥치고, MC 바리반디 자신은 리그베다 위키를 거니느라 시간을 허비하는 바람에 백괴사전에 2008년이 다 끝나도록 출석하지 않았다.

2009년 1월, 성기 문서와 함께 화려하게 귀환한 MC 바리반디는 백괴해설서와 백괴식당의 건립을 지속적으로 제안하며 Peremen에게 직접 허가를 요청하고, 허가는 이미 내려졌다는 답변을 들은 뒤 백괴해설서의 집필과 백괴식당의 건립 작업을 시작하게 된다.

그 뒤 요란한 건축 사업이 있었고, 그 작업의 결과로 2009년 2월 7일 백괴식당과 백괴해설서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게 된다. 하지만 아직 둘 다 건물의 뼈대만 올라 있는 상태라, 백괴식당과 백괴해설서가 정상적으로 영업하기 위해서는 조금 더 기다려 봐야 할 것 같다. 다만 백괴식당의 최대 장점이 사용자 스스로 메뉴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라 메뉴의 수가 많아질수록 인기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