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괴뉴스:한국 최초의 우주인, 드디어 우주로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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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9일

대한민국 교육과학기술부에서 러시아 정부에 돈을 줘서 실행하게 된 우주선 발사 프로그램이 그 성과를 보이고 있다. 그 동안 무중력 훈련이나, 자유 낙하 훈련 등 우주에서의 상태에 적응하기 위한 훈련이 진행되어 왔고, 러시아인들과 대화하기 위한 러시아어 연습 등이 진행되어 왔다. 오늘 로켓을 타게 된 사람은 이소연 씨이다.

이소연 씨를 포함, 우주 비행사들이 탄 로켓은 한국 시간 기준 4월 8일 오후 8시 16분경에 카자흐스탄에서 발사되었다. 많은 백괴사전 사용자들은 그 현장에 가지도 못했고 중계도 보지도 못했다고 한다. 이명박 대통령을 포함한 한국 정부 사람들과 러시아 사람들이 참석한 로켓 발사 현장에서 한국인들은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한편 같은 시각, 이소연 씨의 모교 카이스트에서는 맥주와 피자가 있는 축제가 열렸다 카더라.

오늘의 로켓은 발사 약 10분 후 궤도에 진입하였는데, 우주선 안에 탑승한 사람 중 러시아어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교신에 실패했다고 한다. 다행히도 바벨피시를 작동시켜서 본부와 교신한 덕분에 궤도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고 한다. 구글에서 구글 번역기를 사용하여 교신을 시키려고 많은 로비를 해 보았지만, 러시아 정부는 구글을 싫어했는지 바벨피시 시스템이 탑재된 교신 장치를 이번 우주 비행사들에게 보급하였다.

대한민국 최초의 우주인으로 주목된 이소연 씨는, 앞으로 약 20일 간 훈련을 받은 다음 카자흐스탄 아랄 해상에 착륙한다고 한다. 실제로 아랄 해는 바다가 아니라 사해 수준으로 짠 호수이기 때문에 우주선이 착륙 후에도 뜬다고 한다. 우리 백괴사전인들은 그의 무사 귀환을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