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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보칠 광고.jpg

알보칠(軋甫漆)은 덕국의 기술을 도입하여 대한민국에서 제조한 생화학 무기로. 피부를 타깃으로 한다. 알보칠의 위력은 대단해서, 정상적인 피부라도 알보칠에 닿으면 닿은 부위가 타들어가기 시작하면서 엄청난 고통을 유발한다. 만약 이것을 염증의 자리에다 부으면 일생은 물론 다시 태어나서도 느껴보지 못할 고통(염증에 알보칠이 닿았을 시 느끼는 초당 고통은 약 정도 된다)을 느끼게 되며 강력한 통증이 신경을 타고 올라가 뇌에까지 전해져 의식을 잃게 만든다. 의식에서 깨어나더라 하더라도 뇌에 손상이 가버려서 정상적인 생활은 하기 힘들다.

알보칠의 기능은 다음과 같다고 알려져 있다.

  • 알보칠을 친구에게 칠해줄 때는 반드시 알아보고 칠해줘라. - 엄마
  • 친구 발톱이 깨져서 발톱에 알보칠을 부어 줬더니 괴성을 지르며 자살할래 하면서 뛰어다니는 것이었어요. 친구 눈을 보니까 동공이 없더군요. 입에선 침을 질질 흘리면서 좀비같이 뛰어다니는데 정말 ㅎㄷㄷ.. 막 화분, 액자 다부숴버리면서 뛰다가 결국 창문으로 뛰어내리려는거 겨우 말리고 손발을 나일론 줄로 묶어놨는데 괴성을 지르면서 버둥대다가 지금은 가만히 있네요. 좀 불안한게 눈은 뜨고 초점이 없으며 막 이상한 소리를 합니다 "나는 나는 갈테야 연못으로 갈테야" 막 이러면서... 조용히 속삭여요.. 어떡하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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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괴사전은 만우절을 기념해 복구되었다는 사실을...
  • 사실 이미지의 140%가 죽었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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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버가 라면 끓일 시간을 마련해 준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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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괴미디어 하드디스크 파손 사태‎를 틈타 치과 의사치과백괴사전을 만들었다는 사실을...
    • 정작 내용은 위뷁스럽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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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넘겨주기가 작동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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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은 PC 버전에서도 삐–삐–무심한듯 시크하게 작동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 야이 삐–삐–

“만세! 백괴사전이 돌아왔다”

어느 유저

0=2이에요. 왜냐하면...”

모 유튜버, 백괴사전의 이 문서를 읽으며

“어디갔어 내 묘목”

직원, 백괴사전이 복구되면서 밀려버린 와드를 찾으며

“늘 겸손하라”

디디바오, 백괴사전에 광고를 하며

“↳ 부터 겸손하라”

“이제 사람들은 백괴게임잊었을 수도 있다는 것을...”

어느 유저, 오늘의 말과 알고 계십니까를 혼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