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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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박스는 오라클에서 제공하는 가상 머신 프로그램이다. 본래는 유료 버전과 무료 버전이 있는데, 무료 가상 머신은 VMware를 약올리기 위해 너희는 유료지? 우리는 무료다! 라고 사람들을 꼬드기며 등장했다. 그렇기 때문에 VMware를 살 돈이 없는 사람들은 울며 겨자먹기로 버추얼박스를 사용하고 있지만, 다이렉트3D 가속이 필요한 윈도 게임은 VMware 따위에서나 돌아가기 때문에 사람들은 돈만 있다면 VMware를 사서 사용하게 되었다. 결국 버추얼박스 유료판은 잘 팔리지 않아 망해간다지만 알 게 뭐야.

역사[edit]

원래는 이노텍에서 만들었는데 썬 마이크로시스템즈에 먹혔고, 그 후 오라클이 썬 마이크로시스템즈를 먹었다. 그 과정에서 버추얼박스는 이래저래 끌려가는 신세가 되었다. 그렇지만 그렇게 되거나 말거나 아무도 신경 쓰지 않았다. 이 과정에서 버추얼박스는 자신들만의 무기라고 하는 특별한 기능을 조금 숨겨놓았지만, 역시 사람들은 무심한 듯 시크하게 지나쳐 주고 있다.

기능[edit]

VMWare 랜카드를 잡는 버추얼박스

다른 기능은 타 가상 머신과 별반 다를 것이 없다. 그렇지만 버추얼박스가 자신을 무시하는 사람들을 놀리기 위해 다음과 같은 특별한 기능을 추가하였다.

  • 가상 하드디스크에 원격으로 접속해 털어가기
  • 원격 USB를 통해 가상 하드디스크에 바이러스 퍼뜨리기

이 기능은 사실 클로즈드 버전에서만 제공한다. 오픈 버전은 클로즈드 버전에서 이빨 몇 개를 뽑아 제공하고 있는데, 그 뽑힌 이빨이 바로 위 기능이다. 즉 오픈 버전은 어느 OS에서나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 빼고는 다른 가상 머신보다 잘난 점을 찾기 힘든 대신 클로즈드 버전처럼 털릴 일은 없다. 버추얼박스는 윈도와 경쟁 관계?인 오라클 것이기 때문에 VMWare 7 이상에서 제공하는 빌어먹을 다이렉트3D 가속 기능이 작동하지 않으며, 앞으로도 이를 제공할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 이것 때문에 게임을 하려는 사람들이 버추얼박스에 분노했으며, 덕분에 사람들은 어둠의 경로를 통해서라도 버추얼박스보다 VMware에 윈도를 깔게 되었다.

그리고 버추얼박스에는 숨은 기능이 하나 더 있는데, 그것은 바로 VMWare의 랜카드를 쓰는 것이다. VMWare는 순간 발끈해서 오라클에게 고소하려 하였으나 손꼽히는 고소미 강자에게 역관광당할까봐 시비는 걸지 못하고 가만히 있다.

사용하는 사람[edit]

유닉스 계열 프로그램을 실습해야 하지만 돈이 모자란 학교에서 이것을 사용하거나, 반드시 정품을 쓰겠다고 버티는 사람 중 돈이 모자라는 리눅서들이 이것을 사용한다. 사용 가능한 환경이 윈도, , 리눅스를 넘나들기 때문에 이를 이용해 윈도 버추얼 PC를 약올리고 있다. 하지만 VMWare를 제외하면 사용자층이 적지 않기? 때문에 버추얼박스는 VMWare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한다.

도보시오[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