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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jpg 이 생물은 굉장한 살인마입니다!
이 생물은 살인마이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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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생물 분류 읽는 법생물 분류 읽는 법
비하이브 행성의 꿀벌 거주 주택구역
비하이브 행성의 꿀벌 거주 주택구역
생물 분류
계: 동물계
문: 절지동물문
강: 곤충강
목: 벌목(Bee)
학명
Apis mellifera

가 이렇게 말을 듣지 않고 고집을 부리면, 우린 너에게 을 줄 수밖에 없구나”

협박하며

“↳ 죄...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 식은땀을 흘리며

(dksemfhdj: qjf, 왜말: , 듕귁어: 蜜蜂/, 불어: abeille, 독일어: Biene, 스페인어: abeja, 이탈리아어: ape)은 멍청한 지구인들을 징벌하기 위해 내려온 외계 침략자들이다.

설명[edit]

벌이라는 말 자체는 한자로 쓰면 罰이라고 쓸 수 있다. 이는 '벌줄 벌' 자로 읽히는데, 벌의 생김새대로 날개(罒)가 있으며 몸통에는 줄무늬(言)가 있고, 독침(刂)이 있는 벌의 모습을 본뜬 상형문자다. 혹은 칠 벌(伐)자로 쓰이기도 하는데, 이는 과(戈) 자에 사람 인 변(亻)을 붙여서 '사람을 창(독침)으로 찌르는 벌'의 행동을 본뜬 회의문자다. 사실 어느 쪽으로 써도 둘 다 맞는 말이라 딱히 더이상의 부연 설명은 않겠다. 하여간 벌은 위험하다.

벌은 알파 센타우리 16-B 비하이브(Beehive) 행성에 살던 외계종족이다. 비하이브 행성은 로 덮인 누렇고 끈적끈적한 행성으로 벌들은 여기서 군주주의 정치체제를 가지고, 다양한 건축물을 짓고, 문명을 번창시켰다. 이들은 본디 평화로운 민족으로 전쟁을 싫어하며 벌침은 자신을 방어하는 수단 정도로만 사용했다. 그러나 비하이브 행성의 천연자원이 거의 다 떨어지는 바람에, 벌들은 다른 행성으로 이주해야만 했다. 마침 지구라는 행성이 후보로 뽑혀서 벌들은 지구인들에게 사절을 보내 공존의 의사를 표명했다. 그러나 지구인놈들은 벌들이 보낸 사절들을 파리인 줄 알고 파리채로 때려죽이는 잔혹한 짓을 저질러고, 이에 분노한 벌들은 지구인을 공격하기 시작했다. '벌'이라는 말도 이때 생겼다. 이는 마치 벌이 사람을 쏘듯 고통스럽고 괴롭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위험성[edit]

이들은 평소에는 건축물을 짓는 노동을 하거나, 꿀을 모으러 다니는 등 별로 위험한 짓은 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들은 지구인이 시야에 들어오면 바로 달라붙어서 귀찮게 군다. 그리고 붕붕거리는 소리를 내거나 현란한 스텝으로 위협을 가하기도 한다. 만약 반격하면? 반격하는 즉시 에게 무자비하게 침을 꽂아버릴 것이다. 침에는 독이 있어서 맞은 부위가 바로 팽팽하게 부풀어오르게 된다. 보통 벌들은 파리 정도의 크기로 奀만하게 보이지만 가끔 의 손바닥만큼이나 거대한 말벌이라는 괴물들도 등장한다. 이녀석한테 쏘이면 신호등만히게 부어오르게 될 수 있다.

생김새도 딱 보면 검은색/노란색이라는 아주 선명한 보색대비로 이놈은 아주 위험한 곤충이라는 것을 온몸으로 보여주고 있다. 이 색배치는 공사장의 경고 표지판을 뜻하기도 하기 때문에 동시에 이들이 공돌이라는 사실도 알려주고 있다.

이들은 한 군주를 열광적으로 지지하면서 또 지들끼리만 몰려다니는 전체주의, 파시스트적 성격을 띄고 있어서 제2차 세계대전에도 나치의 비밀 동맹군으로 참전하여 연합군 스핏파이어, 커세어 등에 몰래 숨은 채 연합군의 파일럿들을 암살하거나 아우슈비츠 수용소 안의 유대인들에게 벌침을 마구 쏘아댔던 전적이 있다. 때문에 당시 집권했었던 여왕벌은 전후 연합군의 군법재판에 회부되어 교수형을 당하고 가진 꿀을 모두 박탈당해야만 했다.

현재도 지구인들이 흔히 사용하는 관용어구 표현인 '벌집으로 만들어 버리겠다' 라는 뜻은 '너를 벌집처럼 만들어서 벌에게 잔뜩 쏘이게 만들어 주겠다'라는 뜻의 은유다.

등에[edit]

왼쪽이 등에, 오른쪽이 벌이다

등에는 벌을 사칭하고 다니는 사기꾼이다. 원래 파리였으나, 지구인들이 벌을 두려워 하는 것을 보고는 자신의 컬러링을 벌과 비슷하게 바꾸었다 카더라. 물론 사기꾼이기 때문에 생김새, 붕붕거리는 소리, 현란한 스텝 정도만 비슷하고 침 따위는 가지고 있지 않다. 백괴사전 이용자들은 이 등에와 말벌을 구분하는 테스트를 한달에 한 번씩 거칠 필요가 있으며 합격하지 못하면


!!


!即時削除!!


되리라!!

등애[edit]

삼국지랄에 나오는 위나라 장수로 등애가 있는데 등에를 사칭하고 다니는 사기꾼이다. 촉나라를 정ㅋ벅ㅋ했지만 종회에게 살충제 공격을 받고 빈사직전까지 갔다가 곧 사망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벌이 사라지지 않는 이유[edit]

만성 비만에 시달리는 여왕벌

벌들은 이라는 물질을 모을 수 있다. 꿀은 주로 꽃에서 추출되는 마약성분을 띈 끈끈하고 누렇고 단맛이 나는 물질인데, 설탕보다도 달다. 물론 그만큼 지방으로 축적되는 양이 더 많기 때문에, 많은 양의 꿀을 한번에 섭취하면 비만 증세를 일으킬 수 있다. 때문에 벌들의 군주인 여왕벌들은 항상 뚱뚱한 것이다.

또한 꿀 외에 부산물로써 로얄젤리, 밀랍?이라는 것들도 만든다. 로얄젤리는 올챙이와 비슷한 성분의 끈적끈적하고 미끈거리는 물질로, 이름 보면 알듯이 이것도 여왕만 먹는다. 이것 역시 비만성인병의 주 원인이 된다 카더라. 때문에 여왕벌은 그 명성과는 달리 성인병에 따른 종합 합병증으로 인해 수명은 짧은 편이다.

종류[edit]

벌은 그 크기의 장점이 있다.
  • 꿀벌: 흔히 볼 수 있는 벌이다. 침을 한 번 밖에 못 쏜다.
  • 말벌: 처럼 奀나크고 얼굴이 길쭉하다. 이들은 영어로 WASP라고 쓰며 백인우월주의자라서 유색인종만 보면 무조건 공격한다. 아, 그리고 혼자서 꿀벌집을 한 방에 꿀꺽 할 수도 있다. 침도 계속 쓸 수 있다.
  • 니나니벌: 항상 니나니나니나니나 하는 소리를 내면서 다닌다.
  • 트윈비: 을 먹고 다니는 금속 벌.
  • 캐시비: 돈을 가지고 포인트를 만들어내는 벌이다.
  • 등에: 벌을 사칭하고 다니는 사기꾼

도보시오[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