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치아 공화국

백괴사전, 너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Bb trsh.svg 이제 이 나라는 없어졌습니다. 더 이상 이 나라는 없습니다.
이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여러분에게 맡기겠습니다. 그렇지만, 한때 나라를 이끌어갔던 이들에게 경의를 표시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베네치아 공화국이탈리아 북부 바다 한가운데에 세워졌던 국가이다.

지리[편집]

베네치아는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인 섬나라로, 원래는 섬이 없었으나 이주민들이 인위적으로 바다 한가운데에 벽돌을 쌓고 그 위에 땅을 다진 다음 건물을 세워 만들어진 인공 섬 위에 자리잡고 있다.

문자[편집]

베네치아 주민들은 문자를 싫어한다. 때문에 베네치아 공화국이 멸망한 지금 베네치아에 대해 할 수 있는 역사적 문헌이 하나도 남아 있지 않다.

경제[편집]

베네치아는 자신들의 영해를 지나가는 배에게서 통행세를 받아 챙기는 수입으로 윤택한 생활을 누리고 있었다. 베네치아는 이탈리아 바다의 중요 항로에 자리잡고 있어서 수많은 배들이 베네치아를 거쳐 지날 수밖에 없었다.

교통[편집]

남아 있는 역사적 문헌이 하나도 없어서 알 수 없지만, 베네치아 발굴 현장에서 자동차버스, 기차 같은 육상 교통수단은 하나도 발굴되지 않고 대신에 곤돌라 같은 해상 교통수단이 많이 발굴되는 점으로 봐서 베네치아는 전국에 대운하를 뚫어서 그 운하를 통해 배를 이용해서 이동했을 것으로 추측한다.

문화[편집]

“시인들에게는 음악을, 철학자에게는 사색을, 연인들에게는 사랑을 낳는 도시, 베네치아.”

미상, 덧붙여서 "그런 도시가 실제로 있을 리가 없잖아?"라고 했다고 카더라.

역사[편집]

21세기 이전[편집]

역사적 문헌이 부족한 관계로 2000년대 이전의 역사들은 분명하지가 않다.

다만 이탈리아의 어느 낡은 도서관에서 발견한 모 역사서에서 다음과 같은 구절을 발견했을 뿐이다.

“북부 지방에 문자도 없이 미개하게 살아가는 인종이 있었다...이를 보다 못한 대공이 그들에게 문자를 가르쳐서 문명인으로 만들려고 하자, 그들은 필사적으로 문자를 배우기를 거부하여......배를 타고 바다로 도망쳤다.”

랑고바르드 역사서 32장 468페이지

21세기 이후[편집]

베네치아는 대한민국을 포함한 세계 여러 나라들과 교류하면서도 문자를 거부한 채 살아가고 있었다.

대한민국의 여행객들이 베네치아에 많이 관광을 오면서 외화 벌이에 도움이 되었고, 대한민국공사 실력을 높이 평가한? 베네치아는 그들의 전문인 운하 시공을 대한민국에 맡겼다.

그 결과 베네치아의 운하가 베네치아의 전 국토의 78%에 이르게 되어 해상 교통이 비약적으로 발전하였으나, 그로 인해 바닷물에 의한 건물들의 침식 및 부식이 더욱 가속화 되는 비극을 낳았다.

결국 2020년에 이르러서는 마지막 탑 만을 남겨 놓은 채 전 국토가 바다 속으로 가라앉아 버렸다.

베네치아의 최후[편집]

Hanmetype.JPG

베네치아는 문자 바이러스 군단의 침공으로 결국 멸망하였다.

그 이후[편집]

화성에 '네오 베네치아'라는 이름으로 재건되었다고 하던데 알 게 뭐야.

도보시오[편집]

AR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