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 베르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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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불어: Bernard Werber) 혹은 버나드 워버, 또는 베르베르 베르나르 나르나르, 또는 벨날 벨벨, 아니면 백날 뷁뷁불란서 출신의 작가이자 동시에 아에덴 출신의 이다. 처음에 그의 작품 《술지게미》가 나올 당시에는 프랑스에서보다 대한민국에서 더 인기가 있었다. 그래서 자신의 작품에 종종 한국인을 착한 역할로 등장시키지만, 이에는 백괴스러운 역사 왜곡이 들어 있다.

그의 저서로는 《술지게미》, 《술지게미의 날》, 《술지게미 혁명》 등의 술지게미 3부작과, 공상 과학 소설인 《타나토노트북》, 《악마들의 제국》, 《짚신》 3부작 시리즈가 있다. 그리고 《아빠들의 아빠》, 《누-에》, 《바빌론》, 《인감》 등의 소설들이 더 있다. 그리고 단편집인 《나물》, 《상대적이며 절대적이며 베타적이며 적대적인 백괴스러운 지식의 백사전》, 《생쥐의 아가리를 꿰맨 여공》, 《영혼 비행술 가이드》가 있다. 또 그는 영화의 시나리오도 작성했는데 《나전칠기 여왕》, 《인감은 우리의 친구》가 있다.

그에게는 숨겨진 동생이 있는데, 그의 이름은 '나르베르 나르나르'라고 알려져 있다. 소설가이자 신인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인류학 실험대상으로 쓰이기 때문에 컴퓨터 안에 갇혀 있다 카더라. 혹자의 말에 따르면 아프리카 북쪽에 살았던 베르베르인의 후손으로, 마리 앙리에트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조상이라고 한다.

참고로, 베르베르는 맥북을 쓴다(이건 진짜다!).

베르베르의 외모: 탈모[편집]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술지게미'를 쓸 당시는 머리숱이 많았지만, '타나토노트북'과 '악마들의 제국' 등 여러 책을 쓰느라 머리카락이 며느리도 모르게 빠져서 지금의 대머리처럼 되고 말았다. 이러다가 전두환 호머 심슨 꼴 날까 봐 걱정이다.

출'신'[편집]

기원전 5000년 전부터 지구를 다스려 오던 신으로서 아에덴이라는 먼 별의 섬에서 왔다. 모종의 이유로 이곳으로 쫓겨나서 여기서 아에덴에서 얻은 지식을 바탕으로 소설이나 쓰고 있긴 하지만, 자신의 소설 짚신에서 스스로가 사실 짚신임을 증명하였다. 고대의 예언자들처럼 영혼 비행술을 할 수도 있다.

전생[편집]

자신의 소설 악마들의 제국에서 주장하기를, 자신은 전생에 인디언 출신의 이야기꾼이라고 하였다. 또한 짚신에서 주장하기를, 드루이드교의 신관이나 멤피스의 사제나 아틀란티스의 의사나 예쁜 벌레리나나 사무라이이기도 했다. 그러나 이것들은 모두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허구적 공상으로서 실제로 그는 전생에 개미였음이 이미 과학적으로 밝혀졌다. 당시 그의 이름은 103683호이다.

주요 저서[편집]

다음은 벨날 벨벨의 작품을 출간순으로 배열한 것이다.

술지게미 3부작
《술지게미 3부작》은 술지게미, 인감,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사전의 세 플롯이 번갈아 나오는 형식으로 짜여 있다. 대강의 줄거리는 술지게미의 맛에 이끌린 스무 명의 인간들은 지하실에 들어가고 갇혀서 술지게미를 먹으며 구원을 기다린다. 한편 술지게미들은 자신만의 독특한 세계를 가지고 손가락을 정벌하러 나선다.
타나토노트북
《타나토노트북》은 죽음을 뜻하는 그랬어어 타나토스(그랬어어: θάνατος)와 노트북을 합성하여 만든 신조어 '타나토노트북'과 관련한 공상 과학 소설로, 킬랑(불어: Cilent)이라는 연구자가 이 노트북으로 인해 대량 학살자가 되는 이야기이다. 이 타나토노트북에 사람 이름을 입력하면 그 사람은 죽는다. 구체적인 죽음의 방법과 시간을 적지 않을 경우 40초 후 심장 마비로 죽게 돼 있다. 벨날 벨벨은 역사학적 고증을 통해서 타나토노트북이 아주 오래 전부터 문명에 도입되었다는 것을 증명했으며, 이를 왜국에서 데스노트라는 이름으로 카피해 갔다.
상대적이며 절대적이며 배타적이며 적대적인 백괴스러운 지식의 백괴사전
이 책의 이름은 문학계로부터 많은 비판을 받았다. 왜냐하면 '배타적이고 적대적'이란 문구는 독자들과 백괴사전 사용자들의 반감을 유발하며, '상대적이며 절대적'이란 문구는 백괴스러운 모순의 극치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책은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고 있는데 이유는 알 게 뭐야.
여행 가이드
어디로 여행을 가면 좋을지 알려 주는 가이드북이다. 그런데 안 보고 여행 가는 게 훨씬 낫다 카더라.
아빠들의 아빠
고립된 장소에서 발정난 원숭이 새끼와 돼지가 이끌어 가는 진득한 야설 러브 스토리가 이야기의 주축을 이루고 있다. 음란한 조화스러운 불났어인의 성격에 부합해 베스트셀러가 되었는지 내가 알 게 뭐야.
악마들의 속국
'타나토노트북'의 후속편이다. 2권으로 이뤄져 있는데, 상권에서는 오스카 와일드무심한 듯 시크하게 단역 출연하며, 하권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들 중 하나로 컴퓨터시드 마이어의 문명?을 꼽는 등 백괴스러운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생쥐의 아가리를 꿰맨 여공
'생쥐의 아가리를 꿰맨 여공'은 '배타적이며 적대적인 썰렁의 백괴사전'의 한국어 개정판으로, 생쥐의 아가리를 꿰맨 여공이랑 도대체 무슨 상관인지는 며느리도 모른다.
머릿골
'아빠들의 아빠'의 후속편으로 동일한 주역인 '류크레스'와 '이지그리핀도르'가 등장한다. 머릿골이 없어진 채로 움직이는 시체들을 다룬 좀비 활극으로, 후에 머릿골이 없는 좀비들의 머리에 전극을 꽂고 프랑스의 한 섬 에있는 정신병원의 광대로 조종시키는 훈훈한 취업 알선 스토리로 끝을 맺는다. 참고로 이 책에서 움직이는 시체들을 다루는 사람은 아무라 카더라.
나물
여러 가지 나물과 그 효능을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의 영향을 받은 한국인들은 '나물 2: 먹으면 탈나요'라는 제목으로 대한민국 전역에서 나는 나물에 대한 단편집을 만들었다.
인감
'사인'이 난무하는 시대에 인감 도장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찾는 이야기로, 결국엔 인감 도장들간의 '합체'로 전형적인 프랑스인들의 밝히는 조화스러운 성향을 보여 주는 책이다.
바빌론
'바빌론'은 고대 바빌로니아의 과학자들이 로켓을 쏘아 올려 다른 행성으로 이주하는 내용이다. 다른 행성으로 이주하는 데 만 년 이상이 걸리지만, 처음 로켓에 탔던 사람들의 후손들은 그때까지 살아 있다. 고대 바빌로니아 사람들이 얼마나 뛰어난지를 보여준다.
빠삐놈
'바빌론'의 다른 버전이다. 지구인들이 멸망해 가는 지구를 탈출하여 디시인사이드로 가는 여정을 묘사한 소설이다.
짚신
타나토노트북과 악마들의 제국의 연작이다. 악마들에서 한 단계 올라가면 짚신이 된다는 이야기이다. 주인공 미카엘 빵상은 고무신과 나막신, 꽃신 등의 선배 신들에게 신 수업을 받는다. 그러다 결국 신에 관한 책을 저술한다. (신을 여기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카더라의 거울
카더라 통신에서 일하는, 부카니스탄 출신 자칭 천재 프로그래머 킴예삔이 거울을 사서 미래를 맞추어 본다고 헛소리하다가 주전자에게 맞아 죽는 내용이다.
삐라 다이스
푹奀썬에서 삐라를 돌렸는데, 심심해서 코딱지나 파고 있는 아이들이 그 삐라로 주사위를 만드는 내용이다. 정말 이 없다. 또한, 이 책의 '꽃 섹스'라는 부분에서는 청소년들이 볼 수 없는 그림까지 실려 있지만 19금이 아니다. 참으로 백괴스럽다.

이세욱과의 관계[편집]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은 '바빌론'과 '빠삐놈'을 제외하면 전부 베르베르보다 1살 아래인 이세욱이라는 사람이 붙어 다니면서 번역해 주었다. 그는 유별나게 불어를 아름다운 우리말(이라 하지만 표준어와는 동떨어진)로 고치는 능력을 갖고 있어서, 술지게미를 먹은 웰즈 일가가 하는 말이 가히 한구거에 가까웠다고 전해진다.

홍지웅과의 관계[편집]

'술지게미'에서 미카엘 빵상과 관계가 알쏭달쏭한 쥘리 팽송 외 7인이 이끄는 단체에서, 베르베르는 자신의 책들을 대한민국에서 펴 내는 데 도움을 준 닫힌책들의 대표 홍지웅의 이름에서 착안, 나머지 7인 중 한 명을 최지웅이라는 한국인으로 설정하였다. 이는 '나물'에서 단군을 언급하거나 '짚신'에서 은비를 언급하는 데, '카더라의 거울'에서 부카니스탄 인민 킴예삔을 주인공으로 설정하는 데 일조(라고 쓰고 팬 서비스라고 읽는다)하였다.

허경영과의 관계[편집]

허경영과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모두 아에덴 출신의 신이었다. 한국의 독자들에게 허경영의 위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서 자신의 소설 짚신에서 조제프 프루동이라는 실제 역사적 인물을 이용해서 간접적으로 허경영을 등장시켰다. 실제로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대한민국에 왔을 때 허경영을 만난 적이 있다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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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버전: 2008년 11월 4일 요약된 버전: 베르나르 베르베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