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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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0084651 4be01e685dd99.png 이건 완전히 미친 짓입니다!
이것은 완전히 미친 짓입니다. 당신이 이것을 하고 있을 시에는 벌금으로 e의 iπ제곱 원을 내게 될 수 있습니다.
조선 초기의 벨튀.

벨튀는 말 그대로 주택의 초인종을 갖고 장난을 치는 정신나간 행위로, 좀 더 정확히는 초인종을 누르자마자 奀 빠지게 튀는 짓거리를 일컫는다.

기원[편집]

벨튀의 역사는 조선 초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혹자는 벨튀라는 것이 1900년대 초기에서 중기 사이에 서양에서 발단이 된 게 아닌가 생각할 지도 모르지만 조선 초기 때 '신문고'라는 것이 도입되면서 탄생했다. 다음은 조선신하실록에 기록되어 있는 벨튀와 관련된 역사이다.

때는 140X년, 백성들의 억울함을 해소하기 위해 신문고가 설치되었다.
신문고는 백성들의 억울함을 들어주기 위해... (생략)
그러던 어느 날, 한 사내가 궁으로 붙잡혀 들어오게 되었는데 이름은 김상놈, 나이 37세, 상인이었다.
붙잡힌 이유는 임금을 속인 매우 불경스러운 죄를 저질렀기 때문인데 신문고를 가지고 장난을 쳤기 때문이었다.
사건은 이러했다...
당시 장사를 하고 있었던 김상놈은 화장실에 가려던 중에 신문고를 발견하여 근처로 접근하였다.
무슨 꿍꿍이었는지는 알 수 없었지만 난데없이 봉을 들더니 신문고를 마구 두들겨 패며 소리를 고래고래 질렀다.
"임금님아! 임금님아! 억울해요, 나와보셈!"
한 백성의 억울함을 알아챈 임금은 신하들과 함께 신문고가 울린 곳으로 향하였다.
신문고 설치장소에 도착한 왕은 억울한 백성은 그 사정을 말하라고 하였다. 그러나...
신문고가 있는 곳에는 억울하다고 울부짖던 백성은 온데간데 없었고, 그 자리에는 그야말로 아무것도 없었다.
당황스러운 표정을 한 임금은 그 다음 날 신문고가 설치된 곳 근처에 다음과 같은 방을 붙였다.
'어제 벨튀한 새끼, 긴장 빨아라. 걸리면 삼족을 멸해줌.'
결국 사건 사흘 후, 신문고로 벨튀한 미천한 놈을 붙잡았고 그 죄로 그를 비롯한 그의 일가족이 모두 고자라니가 되었다고 한다.

변천사[편집]

  • 조선 초기 : 위의 기록에 적혀 있듯이, 신문고를 이용한 벨튀가 잠시나마 알려졌다. 하지만 걸리면 삐–남성 생식기 될 수도 있어 그리 유행하지는 않았다.
  • 조선 중기 : 몇 번의 벨튀 사건으로 인해 신문고가 없어졌는데, 이것이 서민형으로 발전(?)하면서 '대문 두드리고 튀기'가 되었다.
  • 조선 후기 : 1700년 후반에 신문고가 다시 생기긴 했지만 신문고 주변에 CCTV가 잔뜩 설치되어 있어 그 누구도 함부로 건드리지 못했다.
  • 1900년 ~ 1950년 : 왜놈들 때문에 거의 멸종되기 직전이었다가 광복 후 잠시나마 유행하였다. 조선 중기 때처럼 대문을 두드리고 튀는 식이었다.
  • 1950년 ~ 1953년 : 북奀선의 침략으로 인해 또 한 번 멸종 직전까지 몰렸다. 게다가 이란 집은 거의 다 박살이 나면서 두드릴 문도 없었다.
  • 1953년 ~ 1990년 : 본격 벨튀의 전성기. 이 때쯤에 초인종이 도입되기 시작하면서 너도 나도 벨튀를 즐기기 시작해 전국에 널리 퍼지게 되었다.
  • 1990년 ~ 2000년 초반 : 벨튀가 쇠퇴하기 시작했던 시기. 초인종에 CCTV가 설치되면서 적발 위험이 높아져 벨튀의 빈도가 점점 줄어들기 시작하였다.
  • 2000년 후반 이후 : 사실상 멸종. 초인종에 CCTV 장착은 물론이고 아파트의 경우 아예 성벽 설치에 문지기까지 배치되어 있어 벨튀는 꿈도 못 꾼다.

스킬[편집]

단순히 초인종만 누르고 튀면 되는 장난이지만 실력이 갈리기도 한다. 초단의 경우 오래된 아파트의 초인종을 누르고 튀려고 해도 적발이 되는 경우가 많지만 실력이 있는 자의 경우 CCTV를 피해 벨튀를 시도함을 물론 의 경지에 오를 경우 문지기까지 뚫어서라도 벨튀에 성공하는 경우도 있다 카더라. 혹자청와대에서 벨튀를 했다고 하나 관련 기록이 없어 사실인지에 대한 여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물론 벨튀 탄압과 검열이 슬슬 빡빡해지기 시작하면서 벨튀 능력자들이 서서히 줄기 시작하였지만.

왜 범죄인가?[편집]

조선 초기때만 해도 크고 아름다운 죄에 해당되었으며 지금은 좀 완화되었다 해도 여전히 범죄로 취급되는데 벨튀로 인한 유혈사태와 관련된 사례를 살펴보면, 한 아이가 오래된 5층짜리 아파트에서 벨튀를 하다 1층 거주자에게 적발되었는데 그들이 나눈 대화라곤 "아 ᄴᅵ발!" 류의 남고생어뿐이어서 다른 거주자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들었는데 이게 장시간 지속되어 결국 옆쪽 집, 위층 집에 거주하고 있었던 주민들까지 분노가 폭발하면서 유혈사태로 번졌다고 한다. 그 외에도 한밤중에는 공포를 유발하기도 하는데, 아무개는 어떤 맨션에서 밤중에 1층 주택의 초인종을 5분 간격으로 누르며 튀었다. 그리고 그 다음 날 아침 집 주인은 싸늘한 시체로 발견되었는데 사망 원인은 심장 마비. 이를 수상하게 여긴 사관해 형사는 초인종의 지문을 확인, 벨튀를 상습적으로 즐겼던 아무개를 긴급 체포하였다. 벨튀를 상습적으로 하여 집 주인을 공포에 떨게 만들었는데 그 공포감이 극에 달한 나머지 심장 마비로 인해 숨을 거두었다고 한다. 이런 같은 장난 하나가 사람을 삐–남성 생식기 되게 만들 수도 있는데 이러고도 고 따위 장난을 즐기고 싶겠는가?

벨튀를 하다 적발된 사람[편집]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