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괴사전, 너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은 차원과 차원을 구분해 준다 카는 심오하고 흔해 빠진 경계선이다. 벽이 없는 곳도 있는데, 대표적인 곳으로는 듕귁 화장실이 있다.

소개[편집]

파일:듕귁의 벽.jpeg
전형적인 듕귁. 벽 그 자체이다.

지금 의 주위를 둘러보면 사방이 막혀 있을 것이다. 만약 휴대폰이나 노트북을 쓰고 있다면 모든 사방이 막혀 있지 않을 수도 있다. 이런 무언가를 막게 하는 물체 들을 한데 묶어 벽이라고 지칭한다.

벽을 장식하는 물건인 벽지라는 것도 있는데, 사실 이것으로 칠해서 벽을 장식하는 것은 무의미한, 아니 위험한 짓이다. 벽의 본래 목적은 차원과 차원을 구분지어 주는 것인데, 벽을 장식하면 벽 자신이 장식품인 줄 알고 정체성에 혼란이 와 무너져 내린다는 흠좀무한 연구 결과가 있으므로, 벽이 있다면 벽지로 칠하지 말고 그대로 두자.

참고로 듕귁에는 대자연을 파괴해 가며 밥풀로 지은 위대한 벽이 있는데, 가게 된다면 각자 벽에 을 한 번씩 뱉고 오자. 그 벽 사이사이에는 밥풀이 있는데, 우리 침에 들어 있는 아밀레이스는 이를 분해해 엿당으로 만들어 진나라의 어떤 폭군에게 의 형태로 갖다 바칠 것이다. 참고로 그 엿은 ㅗ와 같은 모양을 하고 있다.

쓰임새[편집]

벽은 위에서 두 번이나 말했듯이 차원과 차원을 구분해 주므로 우리 생활에서 널리 쓰인다. 건물이 대표적인 예이다. 원래 건물은 벽이 필요 없었으나, 벽이 없다는 점을 악용하여 자살하는 사람들이 지구에서 속출하자 안드로메다에 계신 위대한 황제 폐하께서는 지구인들에게 건물을 지을 때 벽을 짓지 않으면 파멸시켜버리겠노라 명했고, 결국 쫄은 지구인들은 건물에 벽을 짓기로 하여 오늘날까지 이어졌다. 그리고 폐하께서는 지금도 지켜보고 있다 카더라.

하지만 어떤 놈들은 아직까지 화장실에 벽을 짓지 않고 있다. 그런데 폐하께서 왜 이놈들을 소멸시키지 않는가에 대해서는 며느리도 모르며, 현재까지도 활발한 토론이 진행 중이라는데 알 게 뭐야.

벽이 없는 대표적인 듕귁의 화장실. 잠깐 시발, 겁나 더럽잖아?

한편 쌀나라에서는[편집]

맥도날드 트럼프라는 쌀나라의 자본가 대통령은 I would build a GREAT GREAT Wall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맥시코에 장벽을 지을 것이라 한다. 현재 어떤 재질이 가장 강력한가를 테스트하고 있다. 과연 쌀나라답다.

관련 노래도 있으니 들어 보자.

트리비아[편집]

파일:벽 뚫기.jpeg
이 이야기는 실화이다.
  • 최근 벽을 뚫은 사람이 있어 화제가 되었다. 뮤지컬로도 제작되었다.
    • 사실 흔히 일어나는 일이다. 양자역학의 세계에서는 입자가 너무 작은 나머지 불확정성 원리에 의해 어디 있는지 잘 모르며, 심지어 벽을 뚫고 나갔을 수도 있다. 이는 이론 상에서는 인간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다만, 그러기 위해서는 알 게 뭐야년 이상 벽에 계속 부딪혀야 하며, 뼈도 나갈 수 있으며 늙어 죽을 수 있음을 명심하라.
    • 동방프로젝트의 곽청아는 이 능력을 가지고 있다.
  • 새로운 벽을 새 벽이라고 하는데, 띄어쓰기에 주의하라. 새벽에 영원히 갇혀 졸려 죽게 될 수도 있다.
  • 듕귁산 벽은 침 뱉는 것만으로도 무너질 우려가 있으며, 벽에 전력질주 하는 것은 명백한 자살 행위이다.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