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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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봐봐 나 북유럽 맞지?”

에스토니아, 북유럽 문서를 보며

“↳ 노르딕이 아니므로 무효!”

스웨덴

북유럽유럽 북부에 있는 나라들을 가리키며, 일명 노르딕이라 부르는 나라가 북유럽이라고 생각하는 많은 이들의 생각과 달리 그 경계는 사실 굉장히 모호하다. 북유럽에 대해 가지고 있는 환상과 안드로메다급 복지는 사실 노르딕을 가리키는 것이지만, 굳이 그곳을 가리키지 않더라도 대한민국에서 본받아야 할 것이 너무나도 많기 때문에 복지 문제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면 굳이 이름을 바꿔 부를 필요는 없다.

소속 국가[편집]

일반적으로 알려진 노르딕 외에도 그냥 북쪽에 있는 유럽이면 다 된다. 따라서 발트 3국이라 불리는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까지 북유럽에 들어간다. 따라서 이들, 특히 에스토니아의 목표는 북유럽이 아니라 노르딕이 되었다. 또한 영길리, 아일랜드도 스웨덴과 비슷한 위도기 때문에 원칙적으로 북유럽에 들어가는 것이 당연하다. 그 외에도 가끔 심심하면 독일, 네널란드, 동네북까지 싹 잡아서 북유럽이라 부르며 심지어 러시아도 북유럽에 들어간다. 이쯤 되면 땅따먹기하듯이 위도 경계선을 하나 만들어야 할 지경이다.

노르딕[편집]

핀란드는 사실 노르딕에서 왕따당하고 있다
엣토니아 노르딕 껴주세염 뿌우
랏흐비아:오오 엣토니아쨩 나도!!!

노르딕에 해당하는 국가들은 북유럽의 다섯 국가, 즉 노르웨이, 스웨덴, 덴마크, 아이슬란드, 핀란드를 가리킨다. 특히 노르딕의 일부로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를 스칸디나비아라 한다. 사실상 가장 멀찌감찌 떨어져 있는 곳은 아이슬란드임에도 불구하고, 정작 노르딕에서 가장 왕따를 잘 당하는 국가는 핀란드다. 그러나 이 왕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첫째는 스칸디나비아에 붙어 있어도 언어나 민족이 너무나도 다르다. 이에 핀란드는 스웨덴어를 공용어로 삼고 스웨덴계 민족도 똑같이 존중하는 등 스웨덴에게 기었지만, 본래 특성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따돌림을 받는다는 사실은 여전히 변치 않고 있다. 둘째는 친구 에스토니아에게 싼 값에 을 받고 노르딕으로 넣어주려고 애쓴다는 점이다. 셋째로 핀란드는 유럽 연합에 퍼준 것이 너무 많으며 유로를 쓰는 등 충실한 유럽 연합의 노예로 살아가고 있다는 점이다.

노르딕은 국기를 십자로 쓰기 때문에 에스토니아는 여기에 들기 위해 아예 국기까지 만들었다. 그걸 보고 라트비아가 또 노르딕하고 역사가 얽혔다는 것을 핑계로 따라해서, 북유럽 국가들 사이에서 노르딕이 유행처럼 퍼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그러나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는 십자 국기를 썼는데도 노르딕으로 분류되지 않는데, 이는 십자라고 모두 노르딕은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특징[편집]

노르딕은 잘 알려지지 않은 실체와 깨끗한 환경, 안드로메다급 복지와 같은 무성한 소문 덕에 천국이라는 별명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지만, 사실 노르딕 내에서도 제각기 정책이 다르다. 게다가 실제로 가 보면 복지 소리를 입 밖에 내기도 전에 입이 얼어붙고, 그러다가 나중에는 추워서 얼어 죽는다. 게다가 북쪽 특성상 해가 뜨고 지는 시간이 너무 길거나 너무 짧기 때문에 겨울에는 우울해질 수도 있다.

북유럽 이사회[편집]

북유럽 이사회는 사실 북유럽 이사회가 아니라 노르딕 이사회다. 즉 북유럽이라고 불리는 발트 3국이나 영국 등도 끼어들지 못한다. 따라서 노르딕이라고 부르는 것이 맞지만 멍청한 위키백과는 이 문제를 고칠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 이곳에서는 스칸디나비아 언어인 덴마크어, 스웨덴어, 노르웨이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언어적으로는 스칸디나비아 이사회가 될 것 같기도 하다.

북유럽 스타일[편집]

북유럽 스타일은 전세계적으로 매우 유명하며, 겉보기에는 매우 달라 보이지만 싸이강남 스타일의 모체가 되었다고 밝힌 바가 있다. 흔히 말하는 북유럽 스타일은 단순하고 현대적인 디자인을 일컫는데, 사실 이것은 어느 나라나 생각하고 만들 수 있으며 대한민국여백의 미와 상통한다. 이 스타일은 허무주의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기본 철학으로 삼고 있으며, 주로 핀란드를 중심으로 유행하고 있으나 가끔 스웨덴에서 인용하기도 한다. 사람들이 북유럽이라고 하지만 사실상 이 디자인을 사용하는 쪽은 이 두 나라 뿐이며, 이 스타일을 전형적으로 잘 따르는 대표적인 곳으로는 마리메코와 이케아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