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확정성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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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정성 원리

“미래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결코 알 수 없다. 그래서 인생은 멋진 것이다.”

레프 톨스토이

“이 방안을 누가 관측하지 않는 한,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시흥의 정 아무개 씨, 왼손으로 스크롤을 내리며

불확정성 원리(不確定性原理)는 양자역학을 위해 도입된 개념이다.

이 이론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전자를 관측하기 위해서는 전자에 광자를 충돌시켜 반사된 것들을 인식해야 하지만, 전자의 질량이 매우 작아 광자가 충돌하는 순간 전자의 위치와 운동량이 실제와 달라져서 오차가 크게 생길 수밖에 없다. 따라서 너가 전자를 직접 보고싶으면 985 헥토파스칼의 압력으로 광자를 분해하던지, 아니면 도라에몽의 스몰라이트를 이용해 직접 전자의 크기로 작아질 수 있다.

여기 한 초딩이 있다. 그는 문이 닫혀있는 방 안에 있는데 방 안에는 컴퓨터교과서가 각기 다른 위치에 있다. 이 초딩을 방 안에 1시간 동안 두고서 문을 열기 전에는 이 초딩이 기습공격을 할지, 올챙이를 생산할지, 교과서를 수면제 삼아 자고 있을지 아무도 모른다. 그런데 초딩이 며느리의 조언을 받아 문을 잠가버렸다. 이 경우 우리는 이 문을 열 수 없으므로 초딩이 어떠한 상태로 있을지 알 수가 없는 것이다. 이것에서 불확정성 원리라는 가이늄이 생겼으며, 어떠한 현상에 대해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없고 단지 확률로만 말할 수 있을 때 그것을 불확정성 원리에 입각했다고 볼 수 있다.

활용[편집]

  • 코끼리냉장고넣는 데 사용할 수 있다. 닫힌 냉장고를 향해 코끼리를 돌진시키면 불확정성 원리에 의해 코끼리는 언젠가 냉장고 안에 들어가 있을 것이다.
  • 마찬가지로 기린을 냉장고에 넣는 데 사용할 수 있다. 운이 좋다면 는 코끼리와 기린을 모두 냉장고에 넣는 데 성공할 수도 있다.
  • 서민이 어떤 자격을 갖추는가를 증명할 수 있다.
  • 슈뢰딩거의 냐옹이 실험을 할 수 있다.
  • 초딩과 고3과 아줌마들의 좋은 변명거리로 쓸 수 있다.
  • 조금 아는 척할 때 쓸 수 있다.
  • 알 게 뭐야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편집]

흔히 베르너 하이젠베르크가 제창하였다고 하나 이는 사실이 아니다. 하이젠베르크가 제창한 불확정성 원리는 전혀 다른 내용이다.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에 관한 것은 모두 확정되어 있다는 것이 주 내용이다. 불에 대한 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이 분야는 양자역학이 아니라 열역학 쪽이며, 증명 방법도 열역학 식이다.

  • 로 물을 가열하면 항상 100도에서 끓는다. 그러므로 불확정성 원리가 성립한다.
  • 달러()는 매일 환율이 확정된다. 그러므로 불확정성 원리가 성립한다.
  • 의 내용은 모두 확정되어 있다. 그러므로 불확정성 원리가 성립한다.
  • 란서라는 국가가 국가로 확정되어 있다. 그러므로 불확정성 원리가 성립한다.
  • 교에서는 항상 부처가 존재한다는 확정된 원리를 가르친다. 그러므로 불확정성 원리가 성립한다.
  • 남산 지하에서 면 내용에 상관없이 그 말은 즉각 확정된다. 그러므로 불확정성 원리가 성립한다.
  • 기타 알 게 뭐야. 어쨌든 불확정성 원리는 성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