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 포 벤데타

백괴사전, 너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Eighth notes and rest.svg 이 페이지의 배경 음악은 1812년 서곡입니다. 들리고 있다고 상상해 주세요.
당신의 뇌가 급증하는 정보량을 이기지 못하고 폭주하는 모습 이 문서는 그 내용이 위키백과처럼 진지하고 어려워서, 읽는 순간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음 글을 읽는 순간 뇌량이 고장나 좌우 가 완전히 따로 놀게 될 것이며,
컴퓨터마저 모니터와 본체가 따로 놀 것입니다.

브이 포 벤데타(영어: V for Vendetta)는 2010년대 ~ 2040년 11월 5일까지 존속한 영국아담 챈슬러 서틀러 정권을 일컫는, 영국 역사에서 중요한 한 기간을 말한다. 이 시기는 제 3차 세계 대전으로 시작하고, 정부 건물의 폭파로 끝난, 영국의 근현대사 중 가장 음침하고 폭력적인 시대였다.

제 2.5차 세계 대전[편집]

2010년 너무나 뜬금없이 김일성 왕국을 다스리고 있던 김정동은 배가고프다며 자신의 식비로 무기를 개발한것을 후회하지만 그 무기로 식비를 벌기위해 전쟁을 일으키려고 한다. 그때 대한민국을 다스리던 이면밥미쿩, 그리고 YOUAND에 도움을 요청하였다 그러나 YOUAND은 지난번에도 도와줬다며 짜증나서 정은이 식비나 몇불 주고 무시를 하였다. 이게다 면밥이 때문이야 그러다가 갑자기 미쿩이 군사를 보냈다

우리의 미쿩은 매우매우 크고아름다운 국가와 동맹을 맺었기 때문에, 강력한 무기를 지원하여 이면밥김일성 왕국을 멸망시키기로 하였으나 갑자기 김정동의 배가 잠잠해져서 일어날려다 말았다.

근데 갑자기 또 배고파져서, 진짜로 제3차 세계 대전이 일어나게 된것이었떤 것이었다.

라크힐 강제수용소[편집]

Pto larkhill BTS 11.jpg

제 3차 세계대전을 종식시킨 서틀러와 크리디는 라크힐강제 수용소를 세우고, 비밀리에 흑인, 동성애자, 성전환자, 무정부주의자, 공산주의자, 무슬림들을 잡아들여 수감했다. 이후 서틀러와 크리디는 생물학자, 화학자들을 데리고 와 이 수용소에서 세균 무기를 개발했다. 이 비인간적인 수용소는 아우슈비츠삼청교육대, 대한민국 학원에 필적하는 4대 강제 수용소에 포함되는 끔찍한 곳이었다. 2010년대 어느 해 어느 달 어느 날, 정확한 날짜는 알 수 없다. 이곳에 끌려와 생체실험을 당하다가, 그 와중에 초인적인 힘을 가지게 된 한 죄수가 수용소를 폭파하고 불을 지른다. 모든 죄수들은 도망쳤지만, 모두 경찰들에게 피격당해 사망한다. 불을 지른 그 죄수는 이후 종적을 알 수 없이 사라진다. 서틀러와 크리디의 철저한 정보 조작으로 이 일은 이후 서틀러 정권 붕괴 전까지 자세한 내막이 아무에게도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단순히 감옥에서 일어난 화재사고로 발표되었을 뿐이었다.

이외에도 세인트 메리 사태, 노스파이어 정권의 대두, 중앙 형사 재판소 폭파, 서틀러 암살, 크리디 암살, 웨스트민스터 궁전 폭파가 등장한다.


브이 포 벤데타 시대의 주요 인물[편집]

아나키스트[편집]

서틀러 정권[편집]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