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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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개할 것.”

귀스타브 플로베르, 《통상 관념 사전》에서

비자금은 비자카드에서 싸게 빌려주는 으로, 카드 회사에서 빌려 주지만 카드 명세서에는 찍히지 않는 금이다. 이러한 비자금의 특성 때문에 뒤가 구린 돈을 만드는 사람이나 정치인들이 주로 이용한다. 하지만 카드 회사는 누가 비자금을 인출했는지를 다 알고 있는 데다가, 비자금 인출 정보는 요청에 의하여 쉽게 공개되기 때문에 비자금을 숨기는 것은 개인의 몫이다.

만드는 법[편집]

일단 을 준비한다. 돈이 없으면 절대로 금을 빌릴 수 없다. 잘 안 들키게 금을 빌려놓은 다음, 집구석이나 여러 장소에 금을 쌓아 놓는다. 금은 번쩍이므로 들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만약 금이 들키면 끝이다. 금이 좀 더 모이면 금을 팔거나, 카드 회사에 가져가서 현금화시킨다.

혹자는 금을 들고 정치인에게 찾아가는 경우도 있는데, 많은 경우 정치인들은 그냥 금을 먹기만 하지 돌아오는 건 없다. 게다가 금에는 일련 번호가 찍혀 있으므로 추적당하면 본인만 피곤해진다.

같이 보기[편집]

바깥 고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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