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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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스튜디오 혹은 보이는 스튜디오는 영화프로그래밍 두 장르를 연결시키는 신개념 스튜디오다. 그래서 비주얼 스튜디오에는 독특한 컴파일러가 있다. 그래서 프로그래밍 늅늅이 프로그램을 영화처럼 만들면, 비주얼 스튜디오는 그 스크립트를 알아채고 프로그램 언어로 변환한다. 불행히도 이 과정은 꽤 무겁기 때문에, 비주얼 스튜디오는 웬만한 라이트 에디터에 비해 실행이 느리다. 그러나 하필 이클립스처럼 이걸 따라한 에디터가 많다.

한편 비주얼 스튜디오에는 흰 배경을 쓰는 백파와 진한 배경을 쓰는 흑파가 있는데, 서로 다른 테마를 쓰는 사람과는 겸상하지 않는 것이 이 분야에서 오래된 전통이다. 이는 다른 에디터도 해당된다.

프로젝트[편집]

비주얼 스튜디오에서 영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반드시 프로젝트라는 것을 구비해야 한다. 그래야 비주얼 스튜디오가 각 장면을 인식하고 알아서 컴파일해 준다. 만약 무작정 개별 파일만 만든다면, 대본만 있고 무대는 없는 것과 마찬가지기 때문에, 비주얼 스튜디오는 뭘 어떻게 컴파일해야 할지 모를 것이다. 프로젝트 파일에는 대본은 물론, 배우, 각종 무대 배경, 조명과 음향 등 다양한 것이 기본적으로 구비되어 있다.

헤더[편집]

비주얼 스튜디오에는 C언어 한정으로 studio.h?라는 것을 제공하고 있다. 이는 각 장면을 프로그램으로 완벽하게 변환하는 데 필수인 헤더, 즉 감독님으로, 비주얼 스튜디오 유료판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 그래서 비주얼 스튜디오가 공짜가 되었다고 좋아하던 초딩들이 studio.h를 찾지 못해 C언어 프로그래밍을 포기한다. 이를 지켜보던 애플iOStream이라는 것을 만들었는데, 이 문제로 너 고소를 뿌리고 다니던 애플이 역으로 고소미까지 먹을 뻔했다.

한편 C언어에서 studio.h가 되지 않아 분노하자, 나치크로소프트는 C#을 배포하기에 이른다. 쿠물정은 studio.h가 필요하지 않은 대신, 나치크로소프트가 만든 우물 안에서만 작동해야 한다는 함정이 있다.

NG[편집]

비주얼 스튜디오에서는 컴파일 에러를 NG라고 부른다. NG가 터지면 비주얼 스튜디오는 보이는 스튜디오답게 친절하게 그 이유를 알려주는데, 그 이유를 복붙해서 구글링하려고 했다가는 의 저장 경로를 구글이 전부 차곡차곡 저장할 것이며, 그걸로 질문을 올리려고 했다가는 동네방네 의 경로를 떠드는 셈이 될 것이다. 따라서 오류 번호와 이유만 깔끔하게 따로 검색해야 한다. 사실 모든 게 복붙되는 것은 나치크로소프트의 음모다.

또한 NG는 NuGet의 약자기도 한데, 컴파일시 에러가 터지면 각종 패키지를 받는다. 그래서 가끔 바이러스오해받기도 한다. 특히 영어포켓몬스터를 하는 팬이 이걸 봤다가 아저씨금지 사항입니다 같은 게 떠오를 수도 있다.

스페이스바[편집]

비주얼 스튜디오는 스페이스바파다. 그래서 줄을 맞출 때는 물론, 을 써도 죄다 스페이스바로 갈아 엎는다. 이에 분노한 탭파는 코드도 엎고 밥상도 뒤엎으면서 다른 에디터로 갈아탄다. 그러나 요즘 수많은 에디터가 멍청하게도 비주얼 스튜디오를 따라해서 이런 식이라, 탭파는 결국 삠이나 메모장을 신봉하게 된다 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