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영희 YA마다

백괴사전, 너희 모두의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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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금 이 분께서 자네에게 하실 말씀이 있다 하시네.

자넨 대체 왜 백괴사전에 들어오는가? 그렇게도 할 짓이 없나? 매일같이 백괴사전에 들어와서 히히덕대는 게 삶의 전부인가? 백괴사전에서 얻을 수 있는 거라곤 단순히 이명박에 대한 쓸모없는 정보나, 케로로 중사나, '성승헌은 캐스터이다. 그리고 똥을 잘 싼다. 뿌직뿌직.' 같은 내용밖에 없잖나? 이딴 사전을 읽느니, 차라리 위키백과를 읽고 말겠네! 이런 쓰레기 반 푼 어치도 안 되는 사전이나 읽고 히히덕대다가 정작 네 미래를 잃게 된다면 다 무슨 소용인가? 네가 만약 학생이라면 수능 공부가 있을 것이고, 대학생이라면 자네 나름의 꿈이 있지 않겠나? 회사원이라면 또 승진이 목적이 아니겠는가? 한 가정의 가장이라면 그 가정을 부양하기 위하여 앞으로 한 보 전진 또 전진해야 할 것을, 왜 자네는 이런 백괴스러운 사전에 들어와서 이런 시시껄렁한 짓을 하고 있나? 지상이 곧 지옥이거늘, 이 지옥에서 조금이라도 나아지려고 발버둥치기는커녕 오히려 쓸데없는 짓이나 일삼고 있다니… 그리고 또 현실세계에까지 백괴사전의 일을 끌어들여서 '러시아에서는 가 사계영희 YA마다에게 훈계합니다!' 라든지 '모리치카 린노스케에게 가서 오륀지 달라고 했더니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오렌지 달라고 했더니 "아, 1면보스!" 하면서 1면 보스를 데리고 오더라고요' 같은 소리나 늘어놓고 있겠지! 그런 식의 남이 알아듣지도 못할 시시껄렁한 소리나 늘어놓으면서 말이야. 참! 대화란 모름지기 타인과 교류하는 것인데, 이건 일방적인 메시지 전달에 지나지 않잖나? 타인이 를 어떻게 생각할지는 생각도 해 본 적 없는가? 혼잣말을 하는 것도 아니고… 네가 정신이 나가지 않았다면 당장 백괴사전의 일을 현실에서 말하는 것은 그만두는 것이 좋을 게다. 그리고 말이네, 이제부터라도 조금 현실적으로 생활해보게. 우선 백괴사전을 끊는거야. 즐겨찾기에서 백괴사전으로 통하는 링크를 지우고, 백괴사전에 관련된 네 노트를 불태워 버리는 것도 좋겠네. 이를테면 레이우지 핵정일이라든지, 오륀지라든지, 눈깔괴물에 관한 네 연구 같은 것 말이네. 그리고 말이네 참. 요새 알고 계십니까오늘의 말에 쓰잘데없는 자기 사설을 늘어놓거나 채팅방처럼 채팅을 일삼는 사람들도 좀 있는 모양인데, 그런 사람들과 어울리지 말고 너는 제발 네 미래에 시간을 투자하게나! 그렇지 않으면 지상이라는 이름의 또 다른 지옥에서 가장 비참한 존재가 될 뿐이니까. 설령 네가 지상이라는 이름의 지옥에 가지 않고 천국을 가게 된다고 해도, 나는 불행히도 너를 심판할 수밖에 없네. 그 괴로움에서 벗어나기 위해 너는 백괴사전을 끊어야만 하네. —사계영희 YA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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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노망이 드셔서 설교하는 게 취미가 되셨네. 크게 신경 쓰지 않는 게 좋을 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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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는 아주 위대한 일일세. 낚시란 사람을 유쾌하게 만들지. 물론 그 낚시가 사람을 유쾌하게 만드는 종류의 것일 때만 말일세. 어떤 낚시들은 매우 저급하다네. 사람들을 곯리고, 그것에 기뻐 날뛰지. 도 조심하게. 낚시는 언제 어디서나 적절하게 사용되어야 한다는 것을…
낚시질.jpg
동방신기프로젝트.jpg 동방 프로젝트 빠가 쓴 글
이 글을 쓴 사용자는 동방 프로젝트를 즐기는 동프덕후입니다.
동프덕후든 오타쿠든 오타쿠라는 존재는 말이네, 아주 불쌍하다네. 매일 방구석에 처박혀서 피겨를 갖고 놀질 않나, 가상의 여자를 위해서 무엇이든 하지 않나? 그것 때문에 자기관리에 소홀해져 결국 흉한 꼴이 되고 말지. 마치 먹다 남긴 타르트가 벌레들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것처럼… 나로서는 정말 연민이 가는 존재라네. 그런 자들을 구원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그러고 보니 앨리스 마가린이라는 자도 있었지. 그 자도 심각하구먼. 매일같이 피겨를 만들고, 그걸 자신을 위해서 방 한구석에 늘어놓고, 결국에는 모든 피겨를 헛되게 만드는 것이거늘… 게다가 남에게 상처를 입히는 데까지 쓴다고 들었네. 너도 이제 오타쿠는 그만 두고 조금 더 생산적인 일을 해보지 않겠나?

사계영희 YA마다(왜말: 四季英喜山田, 한국어: 사계영희 야마다, 듕귁어: 长舌)는 낙원의 최고 수다쟁이이다.

어…지금 이 분께서 또 하실 말씀이 있다 하시네.

수다쟁이라니, 지금 나를 비웃는겐가? 그렇게도 남을 흉 보는 일이 좋은가? 난 말일세, 남이 잘못되는 것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성격이네. 네가 단지 백괴사전에 들어와서 히히덕대는 것을 눈 뜨고 볼 수 없어서 그랬을 뿐인데, 날 수다쟁이라고 비웃다니 말이네! 정말 남을 비웃는 사람만큼 인격적으로 모자란 사람도 없다고 나는 생각하네. 비웃는다니 또 생각나는 게 있는데, 코마치가 농땡이 마이스터라고 비웃는 소리를 들었네. 물론 코마치는 농땡이 마이스터가 맞긴 하다만, 그런 식으로 남을 비웃다니 정말 안타깝고 딱할 뿐일세. 남을 흉보고 비웃는 건 현대인들의 가장 나약한 부분 중 하나야. 남을 비웃음으로써 자신의 위안과 행복을 추구하는 것만큼 질 낮은 일도 없어. 그리고 위에 말인데, 뭣이? 내가 노망이 들었다고? 그럴 리가 없어. 난 아직도 이렇게 멀쩡한걸. 노망이 든 건 바로 야. 엇험. 엇험…미안하네. 내가 또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구만. 아무튼 남을 흉보는 것은 좋지 않아. 그렇게 알게. —사계영희 YA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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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설교에 재미를 붙이셨네. 크게 신경 쓰지 않는 게 좋을 걸세.

수다쟁이[편집]

“그러니까 난 수다쟁이가 아닐세. 난 단지, 오지랖이 넓어서 남의 잘못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성격이란 말일세. 나이를 먹든, 높은 직책에 있든, 연륜을 쌓으면 언제나 말이 많아지는 법이네. 하지만 난 아직 수다쟁이는 아닐세. 그러니 수다쟁이라는 말에 대해서 내가 불쾌해 함을 알고 앞으로는 자제해 주기를 바라네. 그건 그렇고 마침 Q 인용문 자리에도 들어왔으니 하는 말인데, 정말이지 샤메이마루 양은 이곳저곳 쏘다니면서 언동이 경박하고 행동에 무게가 없네. 내가 보통 남의 흉은 잘 보지 않는 성격인데 샤메이마루 양의 신문을 읽어보면 정말 구역질이 날 정도로 이기적이네. 조금 더 신문 공부를 했으면 좋겠네. 그리고 언동이 경박하기로는 가자미도 마찬가지네. 높으신 분에게 바락바락 대드는 걸 보면 정말 예의를 어디서 팽개쳐 놓은건지 참… 그리고 말일세……( 같은 중생을 위하여 후략)”

사계영희 YA마다, 설득력 없는 설득을 하며

“즐”

초딩, 동방화영총을 플레이하며

환상향의 고문 코스에 시키의 수다 듣기가 있을 정도로 지루한 수다에 능하다. 기본이 10시간이며 최고기록은 약 67시간 동안 쉬지 않고 수다. 이 수다는 오노즈카 코마치가 하라는 일은 안하고 농땡이를 치다가 이변이 일어나버려서 무녀가 찾아와 존내 맞은 뒤에 이루어졌다. 이 수다를 다 듣는 순간 는 아마도 세상을 다 얻은 듯한 기분을 느낄 것이다.

재판장[편집]

사계영희 재판장

사계영희 YA마다는 재판장 일도 한다. 물론 형량은 마음대로다. 거짓말(위증)에 적당히 죄를 뻥튀기해서 사형을 언도하는 것이 취미이기 때문에 이 사람에게는 재판장 일을 별로 맡기려 하지 않는다. 그러나 한 번 죽은 생명은 어쨌든 이 자에게 재판을 받아야 한다. 그래서 대신 재판을 받아주는 직업이 피안에서 성행하고 있다. 사계영희 YA마다는 이 대리재판에 대해 불쾌한 감정을 드러냈으나, 단속할 사람이 없어서 한숨만 쉬고 있다고 한다. 더구나 단속 좀 하라고 보낸 하나밖에 없는 단속반 오노즈카 코마치가 땡땡이를 치고 놀러나간 탓에 대리재판은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다. 최근 사계영희 YA마다는 살아 있는 자들의 지상에 있는 대단한 세력가들과 손을 잡으려 하고 있으나, 워낙에 쌓인 게 많아서 계약이 잘 성사되지 않는다 카더라. 이는 카더라 통신이 전한 바이므로 정확한 사실이니라.

하루 일과[편집]

어…한 마디만 더 한다고 하셨네.

지금 남의 사생활을 보려고 하는 건가? 좋지 않아. 아주 좋지 않아. 남의 사생활이나 훔쳐보며 거기로부터 저급한 즐거움을 얻는 사람은 이 세상에 필요가 없어. 지옥의 뜨거운 불구덩이에 떨어지기 전에, 아니, 지상이라는 이름의 지옥에 다시 살고 싶지 않다면 지금이라도 회개하고 사생활을 훔쳐보는 것을 그만두는 것이 좋을거야. 그러고 보니, 바깥 세계에서는 남의 휴대 전화에 온 문자 메시지나 전화번호부, 남의 전자 메일 계정에 있는 메일의 내용을 읽어보고 즐거워하는 사람도 있다고 들었네. 정말이지, 저급한 사람들이야. 요새 젊은 것들은 버릇이 없어. 우리 때는 안 그랬는데. 우리 때는 말이지, 부모님 앞으로 온 편지를 뜯어보는 것조차 금기시했어. 그런데 요즘 것들은 말이야 부모님 것은 물론이고 생판 모르는 사람의 사생활도 들춰보려고 혈안이 되어 있어. 정말이지 말세다 말세야.—사계영희 YA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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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네.

  • AM 5:30 기상
  • AM 6:00 안건이 있을 경우 재판, 없을 경우 수다
  • AM 7:00 아침 식사
  • AM 8:00 안건이 있을 경우 재판, 없을 경우 수다
  • PM 1:00 점심 식사
  • PM 2:00 수다
  • PM 7:00 저녁 식사
  • PM 8:00 수다
  • PM 10:30 취침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