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Lemminkäinen/낙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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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개... 좀 풀어야 하는데....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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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 램지[편집]

이 하도 설익어서 냄비에서 뛰쳐나와 길을 걷겠다!”

고든 램지, 닭은 왜 길을 건넜는가?에서

“너는 누구냐?”

고든 램지, 식빵을 요리사의 얼굴에 끼우고

“↳ 멍청한 샌드위치요. (An idiot sandwich)”

그 요리사, 속으로 식빵거리며

고든 램지는 인간 세계에서 은퇴해 지옥에서 활동하고 있는 셰프며, 현재 인간 모양의 분신을 만들어 Hell's kitchen에서 지옥의 맛을 전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옥 출신답게 사람에게 독설을 매우 잘 날리기로 유명하다.

입맛[편집]

  • 그는 파인애플 피자를 매우 싫어한다. 친 파인애플 피자파는 지옥 주방장이 싫어하니 이것은 천국의 맛이 틀림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 그는 헬조선식 맥주를 선호하는데, 이는 맥주에 대한 입맛이 둔해서가 아니라 헬조선이 헬이기 때문이다. 그는 지옥 입맛에 200% 적응한 지옥인이다.

오일러[편집]

오일(Oil+ -er, 가끔 기름러라고 불린다)는 주유소 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수학자이다. 그는 이 아닌 기름을 섭취하면서 이름값을 하고 있다. 섭취하는 음식이 음식이다 보니 얼굴에는 기름이 넘쳐나지만, 어째서인지 살로는 별로 가지 않는다.

생애[편집]

오일러 자신에 의하면 그의 원동력은 주유소에서 공급하는 기름이다. 그의 업적, 예컨대 오일러의 공식이나 오일러의 수 등은 전부 이 아닌 기름을 빨고 탄생한 것이다.

현재 천연 가스, 전기자동차의 다양한 대체재가 등장하면서, 그는 스스로 자신의 주유소를 폭파시키면서 생을 마감하였다. 그런데 폭파하면서 자살각이 몇도인지 나타내는 증거가 사라지면서, 자살각은 허각으로 남았다고 한다. 이 각은 오일러의 공식으로도 증명할 수 없어 오일러 공식의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비닐[편집]

비닐은 CH2=CH?가 둘이 맞잡던 손을 하나 빼서 다른 녀석과 손에 손 잡고 해서 이루어진 물질의 총칭이다. 어째서인지 봉지라는 별명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 일부 멍청이들은 비닐이 곧 PVC라고 생각한다.

종류[편집]

봉지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비닐은 사실 염화비닐이 아니라 그냥 수소비닐이거나 비닐비닐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 폴리에틸렌: 폴리수소비닐이다.
  • 폴리프로필렌: 정식 명칭은 폴리비닐비닐 혹은 폴리(비닐)n비닐이다.
  • PVC: 폴리염화비닐이다. 함부로 다뤘다간 염소가 떼거지로 나와 매해해하면서 를 짓밟을 수 있으니 사용시 유의해야 한다. 이와 같은 문제점 때문에 사용 비율은 줄었으나, 여전히 신용카드 따위에 쓰이기 때문에 PVC에 하앍대는 놈들이 많다.

특징[편집]

부드럽고 얇아 봉지는 물론 껍질로도 쓸 수 있기 때문에, 듕귁제나 싸구려 짝퉁 소시지의 껍질로 쓰인다. 비닐은 식용이 아니기 때문에 먹다가 탈이 나니, 소시지를 먹기 전에는 껍질이 비닐인지 아닌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팝콘[편집]

팝콘영화, 병림픽 등을 보면서 튀기거나 먹도록 규정된 공식 관람 음식이다. 관람이 아닌 다른 것을 하면서 팝콘을 튀기거나 먹는 것은 국제적으로 엄격하게 규제되어 있다.

역사[편집]

팝콘은 일종의 자연 현상으로, 태초부터 있었다고 보는 것이 옳다. 그러나 하늘에서 내리는 비나 눈을 그대로 퍼먹기에는 찝찝하듯이, 인류는 팝콘을 식용으로 생각하지 않았다. 게다가 팝콘은 수분을 소모하기 때문에, 식량난이 심한 시기에도 식수가 중시되어 큰 인기를 끌지 못했다. 그러나 맥주가 수분을 대체할 수 있는 수단으로 개발된 이후 맥빠가 급격히 증가하였으며, 맥주의 수분을 중화시킬 수단이 필요하였다. 여기에 팝콘이 매우 적합하다는 연구 결과가 더해져, 팝콘은 대중적인 인기를 끌게 되었다.

그 후, 영화관에서는 중간에 화장실을 가는 사람을 민폐 취급하였고, 화장실에 오랫동안 가지 않아도 될 정도로 수분을 잘 흡수할 수 있는 음식이 필요했다. 그리고 영화관에서는 언젠가부터 옛 선조의 지혜를 본받아 팝콘을 팔기 시작했다. (만약 한국이 환단고기에서 말할 정도로 대강국이었으면 강냉이나 건빵이 그 자리를 대체했을 것이라는 소문도 있지만, 진실은 저 너머에...)

재료[편집]

흔히 팝콘은 옥수수로부터 만들어졌다고 하지만, 사실 솜사탕과 비슷하게 팝콘은 구름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하늘에서 꿀잼인 것을 구경할 때는 팝콘을 타고 이동 수단을 조금씩 갉아먹으면서 즐기다가 바닥으로 떨어지기도 한다. 도 이 짓을 하다가 몇 번 떨어졌으나, 공중부양 속성으로 인해 인간계까지는 닿지 않았다. 그래서 하늘에서 가끔 눈이 떨어질 때는 사실 팝콘이 떨어지기도 한다. 팝콘은 산성비와 만나면 녹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지구 온난화가 심해진 요즘에는 바닥에 남은 팝콘눈을 보기 더욱 힘들어졌다.

종류[편집]

팝콘은 크게 짠 팝콘과 단 팝콘이 있다. 장르에 따라 다른데, 단 팝콘은 로맨틱물 같은 것을 보면서 먹으며, 짠 팝콘은 액션물을 보면서 먹는다. 그래서 액션로맨틱물이면 양쪽 팝콘을 모두 준비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병림픽과 함께하는 팝콘은 장르를 가리지 않는다. 그래서 요즘에는 둘을 섞은 단짠단짠 팝콘이 인기를 끌고 있다.

조합[편집]

팝콘과 최고의 조합으로 알려진 것은 콜라인데, 한 연구 보고서에 의하면, 콜라 특유의 향과 청량감이 팝콘과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몰입감을 높인다고 한다. 어느 콜라가 좋은지는 의견이 분분한데, 코카콜라 빠는 보고서에 코카콜라가 더 낫다고 하거나, 펩시 빠는 보고서에 펩시가 더 낫다고 하는 등, 주변 요인을 자신의 편에 유리하게 조작해서 논문을 쓰기 때문이다.

언리얼 엔진[편집]

안리얼 엔진은 리얼하지 않은 엔진으로, 주로 안드로메다에서 사용한다. 안드로메다에서 이용하기 때문에 난이도는 당연히 무지막지하게 어려운 대신, 현실 세계에 존재하지 않는 공간을 시뮬레이팅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유용하다.

백괴인용집:내 안엔 내가 너무나도 많아[편집]

“괄호 안엔 괄호가 너무나도 많아”

LISP, 자기소개

“내 안에 있고 내 안엔 또 내가 있고...”

무한 반복

“나 불렀스키?”

마트료시카

“내 안엔... 잠깐 내 안이 어디더라”

클라인 병

“내 안엔... 크크큭 더 강한 내가 있지.. 크크큭.. 그리고 그 안엔.. 더 강한 내가... 크윽...더 강한 자아가 나오려고 하는군”

중2병

“내 안엔 내가 너무 많아요...내 안엔 내가 너무 많다고 이 삐–씨발련아!... 내 안엔 내가 너무 많아요...ㅜㅜ”

다중 인격자

내 안에는 네가 너무 많아

난 너고 넌 나야, 어느 노래의 한 구절

경력[편집]

“Uncaught RangeError: Maximum call stack size exceeded”

프로그래머, 경력에 대해

경력은 일자리와 상호재귀 관계에 놓인 물질로, 일자리를 위해서는 경력을 쌓아야 하지만, 경력을 쌓기 위해서는 일자리가 필요한 관계에 놓여 있다. 이를 극복하는 유일한 방법은 대놓고 니트족이 되는 것인데, 다른 방법으로 가끔 언급되는 열정페이는 무한 열정페이 루트에 빠져 버리기 때문이다. 비슷한 문제로는 알이 먼저냐 닭이 먼저냐가 있다.

이력서와의 관계[편집]

경력은 이력서라는 곳에 반드시 있어야 하는데, 이력서에 없으면 이력서가 아니라 종이짝이기 때문이다. 수많은 전문가들이 경력 없이 잘 작동하는 이력서를 작성하는 방법을 연구하였으나, 결국 경력 없이는 이력서를 쓸 수 없다는 것을 발견하고 좌절하였다. 전문가들조차도 이 경우에는 가짜 경력이라도 만들어 적으라고 권장하고 있으며, 들키지만 않으면 합법이라고 한다.

방법:언어별 프로그래머 엿먹이는 방법[편집]

“#define true false”

, 이 문서에 대해
Bash
C나 C++과 비슷한데, 전처리기가 아니라 ~/.bash_profile의 alias를 이용한다. 예를 들어 "alias cd='rm -rf'" 같은 줄을 집어넣는다.
어디서든지 :(){ :|: & };: 를 실행할 수 있도록 한다. 직접 실행해도 좋다.
Basic
20 GOTO 10
C, C++
전처리기(preprocessor)를 이용해 엿먹인다.
https://gist.github.com/aras-p/6224951 여기에 잘 나와 있다. 프로그래밍 전공한 사탄이 다녀간 흔적
C++의 경우 #define << >>도 괜찮다 카더라. 불행히도 이제는 먹히지 않는다.
C井
public static class var{ }라는 새로운 클래스를 만든다?. 아니 클래스를 var로 바꿀 수 없다니, 아니 의사양반 이게 뭔 소리요!
F井
type int=None|Some 같은 걸 끼얹는다.
HTML?
인터웹 익스플로더 이외 브라우저를 모두 숙청해 버린다.
HTML5에서 사라진 태그(font, frameset 등)를 모조리 복구시킨다.
자바스크립트
[object Object] 같은 걸 입력한다. 그러나 이는 0.1초만 흠칫하고 효과는 없다 칸다.
진짜 엿먹이려면 XSS를 하면 되는데, 이건 PHP 쪽이 더 재미를 본다 카더라.
더 엿먹이는 방법으로는 프로토타입에 상수를 추가한다. (Object.prototype.foo=1 같은 것을 끼얹는다) 하지만 상대가 for...in을 쓰지 않거나, 아예 다른 프로토타입을 쓰면 낭패다.
PHP
이미 PHP까와 늅늅의 괴상한 코드로 엿먹고 계시니 묵념한다.
아희
우리의 귀여운 친구 점쏙옙으로 변신시킨다.
파이썬
들여쓰기를 전부 없애고, 쓸데없는 것을 지워서 코드를 예쁘게 꾸몄다는 메시지를 남긴다.
list를 변수명으로 쓴다.

C--[편집]

C--는 C에서 불필요한 기능을 최대한 빼, 어셈블리어와 유사하게 만든 언어다. 개발자가 "휴대 가능한 어셈블리어"라고 했으니 말 다했다. C++가 10년도 더 더 나이를 먹은 것으로 보아, 그는 C++의 12살 터울의 숨겨진 동생이거나, 원래 숨겨진 동생이었는데 나중에 나타났을 가능성이 높다. C++가 불완전한 객체 지향이면, C--는 불완전한 기계어 정도라고 카더라 통신이 전했다.

특징[편집]

그야말로 별의 별 것을 과감히 생각했다. 심지어 C의 인 포인터도 없다. 그래도 C-100000은 아니고 C--인 이유는 C의 단점을 보완한 부분도 있어서라고 한다.

액션스크립트[편집]

48/2(9+3)=Infinity”

액션스크립트

액션스크립트는 ECMA 가문 출신으로, 자바스크립트와는 자매 관계였다. 자바스크립트는 웹 브라우저에서 활동하고 있었을 때, 액션스크립트는 웹사이트를 반짝반짝하게 비추는 플래시라는 곳에서 활약하고 있었다. 둘의 사이는 매우 좋았다고 전해진다.

그러던 어느 날, 매크로미디어가 매크로를 돌린 죄로 어? 도비!에게 팔려나가면서 어도비는 액션스크립트를 입양하게 되었다. 어도비는 처음에는 액션스크립트를 꽤 살갑게 대하는 듯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액션스크립트가 사는 방인 플래시가 도둑을 맞는 일이 발생하게 된다. 이에 어도비는 액션스크립트가 사는 방인 플래시를 불길함의 상징으로 간주하여 아예 철거시키게 된다. 갈 곳을 잃은 액션스크립트는 오래된 집 근처를 떠돌다가 결국 자살하는 길을 선택하게 된다. 한편 아이러니하게도, 같은 ECMA에서 태어난 자바스크립트는 그 후로 급진적으로 발전하여, 수많은 곳에서 러브콜을 받는데, 그 요구치는 1-3위 내에 들 정도의 순위권이 된다.

특징[편집]

  • Vim에서 액션스크립트를 쓰면 액션 빔이 된다. 고 액션스크립트의 명복을 액션 빔.
  • 액션스크립트는 2006년 이후로 성장하지 않는 병에 걸렸다고 한다. 그래서 힘이 없는 꼬마라 문을 꽉 잠글 수 없었다고 한다. 이에 계모인 어도비가 자식을 학대한 것이라는 비난이 일고 있다.
  • 플래시를 배우다 보면 나오는지라, 플래시를 어느 정도 수준까지 만져 봤다면 프로그래밍을 할 줄 몰라도 우연히 만졌을 가능성이 높다. 다시 말해 의 첫 프로그래밍 언어는 사실 액션스크립트였을 수도 있다.
  • 액션스크립트는 줄여서 AS라 하는데, 이것 때문에 A/S 호갱 지원용 프로그래밍 언어라는 오해를 사곤 했다. 물론 가끔은 오해가 아니라 진짜긴 했지만...

[편집]

(DOM)은 을 절반으로 자른 모양을 하고 있는 물건으로, 주로 HTML 건축물에 쓰인다.

깃헙[편집]

깃헙은 컴덕이 자신의 쓸데없는 작품을 자랑하기 위해 전시하는 곳이다. 깃헙은 항상 오픈 소스며, 어디서 소스가 쏟아질지 모르니 항상 식재료를 준비해야 한다. 변태의 성지며, 별 희한한 코드가 나돌아서 그야말로 없는 것 빼고 없는 곳이라 카더라. 당연히수호신은 이다.

상징[편집]

깃헙의 상징은 옥토캣이다. 여덟 다리는 문어 포크를 가리키는 것이라지만, 사실은 거미발이다. 거미발인 이유는 세계에 있기 때문이다.

특징[편집]

깃헙에 있는 소스 코드 중 기여자가 혼자가 아닌 것은 0.1%에 불과하며, 나머지는 그냥 이력서 따위에나 추가해 보려고 뻘짓한 것이거나, 초딩이 '나 코딩 좀 하는데' 하면서 만든 것밖에 없어서 별볼일 없다. 그나마 여럿이 기여한 것도 퀄리티가 대망진창인데 아무도 대망진창인지 모르거나, 알아도 손대기 이미 늦은 경우가 80%에 육박한다는 소문이 있다. 이에 깃헙은 그냥 웃지요.

그러나 놀랍게도 엄청난 고수들이나 대기업도 깃헙을 쓰기 때문에, 이력서에 집어넣기 위해 깃헙 계정을 파는 만행은 계속될 예정이다. 이는 링크드인에서도 발견할 수 있는 현상이나, 링크드인과는 달리 개인 정보를 인터넷에 기록하지 않아도 되어서 깃헙 쪽이 더 만만하다. 대기업이 깃헙을 쓰는 주요 이유는 소스 코드를 가장한 바이러스를 퍼뜨려서 남의 컴퓨터를 못 쓰게 만드는 것인데, 그 대표적인 예로 마이크로소프트타입스크립트가 있다.

웹사이트[편집]

깃헙은 사용자ID.깃헙.io라는 엄청난 웹사이트를 제공하는데, 여기서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HTML, CSS, 자바스크립트 뿐이다. 그래서 늅늅은 PHP 좀 추가해 달라고 징징대면서 깃헙 홈페이지의 트래픽을 불필요하게 잡아먹으려고 애쓰고 있지만 영 진척은 없다.

GOTO[편집]

GOTO스파게티 코드를 맛있게 조리할 수 있도록 돕는 핵심 물질 중 하나다. GOTO를 사용하는 언어는 C, Perl, PHP 등이 있다.

(그림) GOTO를 사용하면 벨로시랩터가 무심한 듯 시크하게 습격한다!

도보시오[편집]

그냥 만든 틀:프로그래밍 언어?[편집]

쓰고 보니 열라 쓸모 없다;

스카이프[편집]

스카이프에스토니아에서 만든 수화기 소프트웨어로, 현재는 나치크로소프트 소유다.

역사[편집]

애국심 가득한 에스토니아인들은 스카이프는 에스토니아의 자랑이라고 나대고 다니지만, 불행히도 에스토니아는 33% 기여했으며, 나머지는 그들이 그토록 들고 싶어하는 북유럽 놈들, 다시 말해 스웨덴덴마크 놈들이 만든 것이다. 이에 에스토니아인은 본래는 스웨덴 놈과 덴마크 놈을 붙였는데 어떻게 싸우지 않고 평화롭게 프로그램 개발에 집중할 수 있겠냐고 주장한다. 한편 스웨덴 놈들은 우스갯소리로 '노르딕 국가에 들고 싶어하는 에스토니아인 심리 잘 알겠습니다' 따위로 대응하지만, 에스토니아인 앞에서 이 소리를 했다가는 당연히 주먹이 날아온다.

그 후로 스카이프는 승승장구했고, 마침 없는 것 없는 이베이에서 스카이프 수화기를 사들여 주문을 받는 데 쓰려고 하였으나, 당시 인터넷 주문에는 전화기가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깜빡해서, 그냥 자사 홈페이지에 경매로 내보내게 된다. 고오급 수집품목이라는 스카이프 수화기 경매에 돈 많은 나치크로소프트가 참가했고, 예상대로 나치크로소프트에게 참가했다. 현재 빌 게이는 이렇게 사들인 스카이프로 매일같이 발모제와 세계 정복 계획을 논한다고 한다.

초기 스카이프는 운영 체제윈도, 리눅스, 까지만 지원했으나, 나치크로소프트가 구매한 이후, 빌 게이와 스티브 발모제의 계획대로 스카이프의 플랫폼은 지옥에서 쓰는 무전기까지 확장되었으며, 현재 모든 지옥의 통신 수단은 스카이프가 지배하고 있다.

효과음[편집]

스카이프 시작음은 에스토니아의 국가로 지정된 적이 있으나, 스카이프가 나치크로소프트에 넘어간 이후 에스토니아는 울며 겨자먹기로 저작권료를 내고 핀란드에게 국가를 빌려 부르고 있다.

스카이프 기본 벨소리의 유래는 에스토니아가 소련에 있을 적, 소련이 고문용으로 쓰던 소리를 샘플링한 것이다. 단시간 들으면 별다른 효과가 없지만, 1시간 이상 계속 들어 두면 사람의 뇌파에 영향을 주어 미침이 지속적으로 생성되는 것이다. 그래서 스카이프 전화에 지속적으로 시달리면 고통을 받게 되며, 결국 스카이프 측에 항의하게 되지만, 스카이프 측은 벨소리를 바꾸라는 식으로 배쨈하였고, 나중에는 결국 항의를 견디지 못해 회사를 통째로 팔아버렸다. 물론 돈 많은 나치크로소프트는 이 문제를 손쉽게 입막음했고, 사람들은 벨소리에 대해 어쩔 수 없이 쉬쉬하게 되었다. 하필 그 미친 벨소리가 기본 벨소리가 된 이유는, 소련의 횡포에 시달린 적 없어 아무것도 모르는 스웨덴인과 덴마크인들이 세운 기업을 먹이기 위한 효과음 디자이너의 빅픽처라고도 한다.

Zip[편집]

Zip 혹은 파일이 사는 집이다.

역사[편집]

컴덕후가 쓴 한 연구 보고서에 의하면, 파일은 한때 대가족을 이루며 살았으나, 이리저리 흩어져서 그 규모가 작아졌으며, 디렉터리는 집보다는 동네에 가까운 개념이라고 하였다. 그걸 또 덥석 믿은 다른 컴덕후가 "불쌍한 파일 짜응"이라면서 눈물을 흘리고, 그들을 위해 새로운 집을 만들었으니, 이를 Zip이라 한다.

구조[편집]

파일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데, 단순한 옹기종기가 아니라, 꽉 눌러서 틈새 없이 부피가 감소한 상태로, 사실상 파일 여럿이 안에 갇혀서 살려달라고 하는 구조다. 이에 사람들은 Zip을 개발한 컴덕후가 사실은 매드 사이언티스트가 아니었을까 추측하고 있다.

특징[편집]

모든 파일이 집 한 덩어리 안에 있기 때문에, 파일을 마음대로 보낼 수 있다. 또한 집은 재귀 참조할 수 있다. 그리고 집을 이용하면 슈퍼유저 권한도 획득할 수 있다.

종류[편집]

  • 알집: 알이 사는 집이다. 새 포맷으로 저장되며, 알집이라는 둥지에 갇히면 나중에 파일이 알을 까고 스스로 아기새가 된다. 한편 파일을 계란?로 만들다가 국제적인 파일 윤리 문제까지 간 적도 있다.
  • 빵집: 잘 알려졌다시피, 빵을 압축하면 빵이 맛없어진다. 그래서 빵집 파일은 식용이 아니다.
  • 반디집: 알집의 윤리적 문제에 반발하는 히피들이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퍼지기 시작했다. 그러나 반딧불이를 압축한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반디집을 사용하던 히피들은 다 떠났다.
  • 7집: 집이 7개 있다는 뜻이나, 사실 방 7칸으로 나누어져 있다. 중간에 벽이 있기 때문에 파일간 직접적 접촉으로 인한 바이러스가 없다는 장점이 있어 널리 쓰인다.

도보시오[편집]

육각형[편집]

“육각 떨고 앉았네.”

, 이 문서를 보며

육각형은 가장 완벽한 도형이자 마법진이다.

완벽한 이유[편집]

육각형에게는 6개의 변이 있는데, 6은 완전수로 완벽한 수다. 이는 여섯 번을 뜻하는 6회가 진리인 고기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으로 증명할 수 있다.

특징[편집]

육각형은 물에게 정답을 가르쳐 주기도 한다. 육각형을 소환하면 시험에서 정답을 구할 수 있다는 미신이 생겼고, 그로 인해 수험생들 사이에서 육각 기둥으로 깎인 연필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기 시작했으며, 연필을 굴려 정답을 맞추는 풍습까지 생겨났다. 그러나 불행히도 육각형은 2차원이고 육각 기둥은 3차원이므로, 정답을 보장하지 못한다. 아무리 완벽한 도형이라고 해도, 2차원이라는 한계 때문에 3차원에서 위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한편 육각형을 완벽하게 그리면 마녀를 소환할 수 있어, 중세 시대에 육각형을 완벽히 그린 사람은 죄다 마녀로 몰려 화형을 당했다. 그 중에는 익명의 유능한 수학자도 있었다고 전해진다. 요즘 원을 잘 그리면 변태라는 것과 비슷한 맥락이라고도 한다.

그러나 위에 나온 특징들은 오직 정육각형에게만 해당된다. 따라서 비뚤어진 정육각형을 그리면 마녀가 소환되지도 않고, 물에게 정답을 가르쳐 주지도 않는다. 다만 180도가 넘는 을 포함한 육각형은 컴퓨터에 악영향을 끼칠 수도 있기 때문에, 마우스 커서는 7각형으로 이루어져 있다.

DirectX[편집]

X같네요.”

윈즐모 일원, 활동고자X와 직빵고자X 사용 후기

DirectX, 직빵고자 X 또는 직빵고자 미연시 따위로 위장에 컴퓨터사용자를 고자로 만드는 무시무시한 X다. 돈슨의 게임에서도 볼 수 있다.

GLSL에 대항한 HLSL, 다시 말해 HomoLove 라이브러리를 쓴다. 모든 동성애자를 지지한다는 의견과, 호모 사피엔스인 인류를 지지한다는 범성애적인 것이라는 의견이 있으나, 정작 나치크로소프트는 입을 다물고 있다. 특히 이걸 보고 마케팅에 위협을 느낀 팀 쿡이 커밍아웃을 했다고도 전해진다.

형제[편집]

직빵고자 X의 형제로는 직빵고자 소리, 직빵고자 2D, 직빵고자 3D 등이 있다. 다시 말해 을 고자로 만들기 위한 나치크로소프트의 무시무시한 음모가 담겨 있다. 그래서 윤희티와 손잡고 HLSL을 윤희티에 꽂았다.

용도[편집]

직빵고자X는 화면을 렌더링하는 데 쓰이기 때문에, 직빵고자가 사라지면 모든 윈도의 GUI는 사망하게 될 것이며, 그렇게 되면 GUI빨로 그나마 먹고 살던 나치크로소프트에도 종말이 찾아올 것이고, 이에 리눅스가 유토피아가 찾아왔다며 격렬한 환호성을 지를 것이다. 그 위력 때문에 심지어 자신을 만든 나치크로소프트조차 직빵고자로 만들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흔히 System32를 지우면 먹통이 된다고 하는데, 이는 직빵고자X를 백업하지 않아 컴퓨터 전체가 고자가 되는 유혈 사태로, 불필요한 파일을 삭제할 때 직빵고자X는 반드시 어딘가에 백업해야 한다.

직빵고자X는 파란 화면을 렌더링하기도 하기 때문에, 직빵고자를 지우면 파란 화면을 볼 수 없을 것이다.


프레임워크[편집]

뭔가 훨씬 더 많을 텐데 생각이 안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