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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괴가 포격을 한다! 아래로 피신해라!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 진리를 깨우치며

(한자:山,키릴 문자:Ш, 아님 말고)은 쓸데없이 높이 솟아오른, 산성 물질을 띠는 땅이다. 흔히 산의 반대를 바다라 생각하지만, 산은 바닷가나 바다 속에도 존재하기 때문에 이는 틀린 말이다. 산의 정의는 과거부터 변했다. 다음은 과거의 잘못된 정의의 예시이다.

  • 아레니우스-H+를 주는 물질
  • 브뢴스테드 로우리-양성자를 주는 물질
  • 루이스-전자쌍을 받는 물질

제조법[edit]

우공이산이라는 속담에서 알 수 있듯, 산은 을 퍼다 날라 손쉽게 만들 수 있다. 따라서 재료로 쓸 흙과 땅이 충분하고 노가다를 할 마음이 되어 있으면 간편하게 산을 만들 수 있다. 이렇게 만들어진 산을 민둥산이라 한다. 새롭게 만들어진 산에는 관상용 식물을 심는 것은 물론 각종 작물을 재배할 수 있으며, 특히 산삼을 재배하면 떼돈을 벌 수 있기 때문에 땅이 있는 사람들은 산삼 농장을 차리기 위해 산을 만든다. 특히 지구는 이 산 만들기를 매우 즐겨 하는데, 이들이 만든 산에는 자아가 있다. 따라서 화가 나면 화산으로 돌변해 인류를 덮치기도 한다.

생태[edit]

산에는 수많은 식물과 동물들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멸종 위기 동물과 식물들도 있다. 산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것은 나무와 풀이므로, 만약 등산을 하게 된다면 나무는 쓸모없는 식물이기 때문에 전부 베고 태우는 것이 좋다. 특히 국립 공원의 경우, 산에서 공무원들의 노고를 덜어주기 위해 나뭇가지를 꺾어 가지치기를 대신하여 주면 관리인들이 매우 좋아할 것이다. 또한 쓰레기는 영양분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식물들을 위해 많이 버리는 것이 좋다. 산에 사는 동물의 제왕을 보통 사자, 호랑이 등으로 칭하지만, 사실 산의 먹이사슬에서 가장 높은 위치에 있는 것은 산토끼다. 문제는 이 산토끼가 너무 높은 먹이사슬이라 생태를 파괴해 버리기 쉽다는 것이다. 따라서 산을 관리하는 사람들은 꾸준히 산토끼를 잡기 위해 덫을 설치하는 등 갖은 노력을 하고 있다.

pH[edit]

비록 흙이 염기성이라고 하더라도, 흙과 땅이 반응하여 산은 언제나 산성 물질이다. 염기성이 들어오면 중화된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모두 거짓말이며, 중성이나 염기성이 되면 그 산은 제아무리 높아도 더 이상 산이라 불리지 않고 그냥 땅덩어리라 불린다. 이 특성 때문에 산에서 자라는 식물과 열매의 맛은 모두 새콤하며, 심지어 동물마저도 신맛이 나서 산에 사는 동물은 별로 사냥해 먹을 가치가 없다.

표현[edit]

다음은 산을 나타낸 수화다. 만약 외국에서 산을 찾는다면 외국인에게 "익스큐즈 미"라고 말한 다음 이렇게 손짓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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