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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奀까네 병신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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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썖이라고도 한다.)은 세종대왕이 어느 날 이유 없이 빡쳐서 무심코 내뱉은 정체불명의 음을 집현전 학자들이 잡아다가 고문하여 지금의 형태를 갖춘 글자이며, 사실 , , 은 이 글자를 위해 탄생한 것이다. 윤희 황제는 이 문자의 우수성을 높이 사고 있다.

왜 욕인가[편집]

섊은 이루고 있는 글자 4개가 삐–시바라마의 초성체와 똑같다. ㅒ는 ㅂ이 아닌 것 같지만 알 게 뭐야. 사실은 ㅒ이 받침 ㄻ에 밀려 무시한 듯 시큼하게 짧아져 ㅂ으로 연금되는 것이다. 그러나 글자 합쳐 쓰기에 따르면 삐–시바라마를 합치면 ᄲᆘꥨᆞ이 된다 한다. 이 현상이 왜 일어나는지는 알 게 뭐야.

사용법[편집]

발음이 샘과 흡사한 관계로 대한민국고등학생들이 奀같은 선생들에게 친근감을 표현하는 것 같지만 사실 욕을 하는 훼이크로 사용한다. 텍스트 상에서 표현해야 그 오묘한 예술성과 의미가 드러나므로 현실 세계에서는 잘 못알아챈다 카더라. 그리고 간혹 같은 삐–병신새끼들이 나댈 때도 사용할 수 있다.

발음[편집]

[샘] 이라고 발음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그러나 IPA에 따르면 ɕʰʲɛm이 올바른 소리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