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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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탠

선탠은 몸을 땡볕에 태우는 행위로, 지구에서 가 할 수 있는 행위 중 가장 어리석고 위험한 행위들 중 하나이다.

효과[편집]

선탠을 하면 피부색이 어두워지는데, 그 이유는 선탠을 함으로써 피부에 유해한 성분인 멜라닌이 축적되기 때문이다. 멜라닌의 실체는 멜라민이 변형된 것으로, 멜라민은 듕귁인이나 굵은 이쥐명박 짬뽕글자 Blue.PNG을 제외하고 어느 정도 유식사람들은 위험 물질로 인식하는 물질이다. 여기서 위험 물질이란 우리 몸에 들어왔을 때 축적되거나 우리 몸과 반응하여 유해 물질을 생성하는 물질을 말한다. 따라서 일부러 햇빛을 쬐어 유해 물질을 만드는 이 행위는 매우 어리석은 행위라고 할 수 있다.

사용 파장[편집]

선탠에서는 우리 몸에 해로운 자외선 계열의 을 사용한다. 여기서 자외선이란 무지개보라색 바깥쪽에 있는 파장의 파동으로, 피부와 반응하여 발암 물질을 형성하는 위험한 파동이다. 피부는 FrBz4 중합체로 이루어졌으므로 자외선과 피부의 반응식은 다음과 같다.

-(FrBz4)-+UV⇒-(FrBz3)-+-(UVBz)-

UVBz의 중합체가 우리 몸과 접촉하면 몸은 화상을 입게 된다. 우리 몸에 다량의 UVBz의 중합체가 접촉하면 광범위한 피부 조직이 변형되어 익어버리므로 식인종들이 좋아하는 식단으로 변하게 된다.

방법[편집]

자연적 방법과 인공적 방법이 있다. 여기서 자연적 방법이란 기계의 힘을 빌리지 않고 오로지 햇빛만으로 피부를 태우는 방법이고 인공적 방법이란 기계의 힘을 빌려 피부를 태우는 방법이다. 두 방법 모두 몸에 엄청나게 해롭기 때문에 의사들은 선탠을 권장하지 않는다. 각각의 방법은 다음과 같다.

자연적 방법[편집]

땡볕이 강한 여름백사장에 누워 온몸으로 땡볕을 받는다. 피부색이 갈색이 되면 땡볕을 받는 것을 멈추고 그늘로 들어간다. 땡볕을 너무 오래 받으면 에 걸리게 된다. 그리고 오타쿠와 같이 지방이 많은 인종의 경우에는 몸이 타버릴 수도 있다. 지방은 불에 잘 타기 때문에 지방이 많은 오타쿠는 몸을 구성하는 지방에 불이 붙으면 화려하게 타오르면서 우라늄과 같은 방사성 물질을 방출한다. 여기서 땡볕을 받은 몸은 달걀 후라이를 만들 수 있을 정도로 뜨겁기 때문에 네가 선탠을 한 뒤 달걀에 몸을 대면 달걀이 익을 것이다. 익은 달걀은 네가 싫어하는 녀석에게 폭탄으로 던져 주자.

인공적 방법[편집]

이 방법은 식인종들이 선호하는 방법이다. 이 방법으로 너무 오래 있으면 네 피부는 익게 되고, 더 오래 있으면 내장도 익는다. 그래서 기계로 선탠하는 방법은 살인 프로그램빅 브라더에서 이 방법을 공개하기 전까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 방법이 처음 공개된 연도는 1980년대로, 쌀국에서 이 방법의 무서움에 대한 이야기를 했으나 알려지지 않았고, 몇 년 뒤 1990년대 후반에 왜국에서 이러한 기계적 선탠의 무서움에 대한 이야기가 다시 대두되어 알려지게 되었다.

문제점[편집]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선탠은 매우 위험한 행위이며, 자기 자신을 파멸로 몰고 갈 수 있는 행위이다. 선탠하는 것은 본질적으로 스테이크를 굽는 것과 별 차이가 없기 때문에 오래 하면 전신이 익어버릴 수 있다. 이 반응은 비가역적이므로 한 번 익은 피부와 내장은 다시 예전의 상태로 돌아오지 않는다. 아래 글은 선탠의 위험성을 정확하고 확실하게 언급한 글이다.

90년대 후반 왜국에서 한창 1~20대에게 선탠 열풍이 몰아칠 무렵, 어느 10대 여성이 피부를 밝은 다갈색으로 바꾸기 위해 선탠 살롱에 갔다.
그녀는 건강한 갈색 피부를 갖기 위해 한도를 무시하고 계속 여러 가게를 전전한 결과 만족스러운 피부를 갖게 되었다.
그러나 선탠 살롱을 갔다온 뒤 얼마 지나지 않아 자꾸만 배가 아프고 컨디션이 안 좋아졌다.
설상가상으로 이상한 냄새마저 나자 몸 상태가 나쁜 건 그렇다 치더라도 냄새는 나서는 안 되기에 여러번 닦고 씻었지만 상태는 호전되지 않자 결국 의사에게 진단을 받아본 결과
"당신의 내장은 이미 선탠 살롱의 시술 때문에 반쯤 익어버린 상태입니다."
이 말을 들은 여성은 얼굴이 새파래지면서 치료방법을 물었으나
"불가능합니다. 당신은 익어버린 스테이크를 원상태로 돌릴 수 있겠습니까?"
이후 여성은 시름시름 앓다가 몇 주일 뒤 죽어버리고 말았다.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