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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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도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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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눈물흘려서 안됩니까? 남자도 아프고 힘듭니다. 남자들도 거리에서 눈물흘려 울어도 되는 그날을 만듭시다!”

성재기, 이 문서를 보고 있는 107.23.37.199을 보고

“가부장제 마초주의 다 나쁜겁니다. 그런데 왜 남자들에게만 직업 갖고 가족 부양을 강요하느냐 말입니다. 왜 남자들에게만 가장 역할을 강요하냐 이거죠.”

성재기, 거리 강연에서

“야동이 남자들의 성범죄를 저지르게 하는 게 아니라, 배출하는 방법이란 말입니다”

성재기, 음란물 탄압에 반대하며

성재기(Seong Jagi, 成在基, 1967 ~ 2013)는 대한민국의 무림 고수이며 공중부양술과 장풍의 대가였으며 그 이름의 의미는 존나을 재는 행위 또는 성스러운 Ja-ki이다. 그리고 카더라 통신에 따르면 이 행위를 잘 하는 데서 이름이 붙여진 것으로 알려진 대한민국의 영적 지도자이자 남성연대라는 집단의 교주이다. 자칭 타칭 노무현강기갑에게서 배운 공중부양술을 시연하던 중 불의의 사고로 승천하였다.

한때 제천의 여성도서관에 분개하여 혈혈단신 홀로 쫓아가 18대 1로 싸웠지만 제천의 수호신인 제천대성의 대마력에 처참하게 패퇴하기도 했다. 그가 공중부양을 실패한 이유는 운지천 또는 시바스 리갈을 흡입하지 않았다고 카더라.삐–삐– 그의 애칭은 똥발바쓰이다.

생애[edit]

출생[edit]

성재기는 1967년 대구광역시에서 태어나 자라온 것으로 프로필 상 알려져있지만 사실은 허경영과 함께 안드로메다에서 지구로 하강하여 나타난 초사이어인간이라고도 한다. 일설에는 헤라클레스의 혈통을 이어받은 신비한 후손으로 일곱 살 때 아나콘다를 찾아가 3박 4일간의 혈투를 벌였다. 그러나 아나콘다의 목이 두꺼워서 쓰러지지 않자 제주도산 똥돼지를 먹인 뒤, 목을 졸라버린 뒤 안드로메다로 날려보내 위력을 과시했다. 카더라 설에 의하면 이때 안드로메다까지 날아간 의 몸통이 물뱀자리가 되었다 카더라.

어려서부터 타고난 괴력으로 그는 대한민국 포병에 자원입대했는데 이때 맨손으로 포를 들어서 던지는 괴력을 보여주었다.

수련 과정[edit]

성재기는 자신이 수컷들의 인권을 향상시키기 위해 대한민국에 내려왔다고 주장하며, 대구 대륜중학교와 대륜고등학교, 영남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이 후에는 허경영과 장거한, 노짱삐–삐–, 시바스기갑을 찾아가 를 모으는 방법과 축지법과 공중부양을 연마하였다고 한다. 사실 성재기는 노량진에서도 수련을 하다가 실패한 나머지 너무 바보같아서 시민운동가 밖에 못한 루저남으로 이해하지만 실은 그렇지 않다. 성재기는 이때 지식한 경영학 지식을 살려 부동산 상담회사인 토마스 맥플라이 컨설팅을 창립하고 초대 대표를 지내기도 했고 고담시티와 부산, 인천마계공화국에 분점을 냈으며, 고담 시티에는 양대 나이트클럽이라는 것을 만들어 운영하였다.[1]

보험회사의 상담원으로 활동하면서 수만명의 영업실적을 올렸지만 스트레스를 받은 나머지 디씨인사이드의 죽돌이가 됐고 이후 일베저장소까지 출입하게 됐다 카더라. 그러나 그의 일베충 인증에 실망한 젊은이들이 그의 문하를 떠나면서 재정난에 시달렸다 카더라. 오마이뉴스에서도 활동했는데 그때의 필명은 똥발바쓰였다. 그리고 87년에는 군대도 다녀왔다.[2]

시바스 강기갑의 문하에서는 진흙을 여자로 만드는모래알을 이밥으로 만드는 기술을 전수받아 이로써 중원에서 명성을 얻게 된다. 그러나 자타공인 시바스 기갑에어무현의 수제자였지만 그들에게서 한가지 비법을 전승받지 못했으니 자신만의 묘약이었다. 운지천이나 시바스리갈 같은 마법의 묘약이 없었던 고로 성재기의 공중부양술이 실패했다는 썰도 있다 카더라.

아마존 족과의 혈투[edit]

그는 여성이 남성의 가부장제에 희생되었으니 이제는 가모장제를 통해 남자들이 노예가 되어야 한다삐–삐–아마존족의 교리에 홀로 아니오라고 했다가 18만대 1로 다구리를 당한다. 그러나 시바스 기갑에어무현에게서 받은 내공으로 탄탄한 맷집을 쌓았기에 18만명의 발길질을 버텨낸다.[3]

그는 자신의 교리를 설파하며 남녀동권과 양성평등의 시대에 남자들에게만 책임감과 희생이 강요되는 것은 남자들을 노예로 만들려는 술책이라 선언하고, 양성평등과 남녀동권의 시대를 원한다면 여자들도 찌질한 남자를 거둬서 가정주부로 삼으라고 일갈했다. 그러나 남자 노예가 필요한 아마존족은 그의 주장을 철저하게 쌩깐다.

그는 루저남 대첩을 일으킨 마흐무뜨 리또루저의 난을 평정하는데 공을 세웠다. 홀로 당나귀를 타고[4] 돈키호테에게 빌린 찌그러진 창을 들고 개박살 방송에 난입하여 마흐무뜨 리또와 그 똘마니들과 건곤일척의 맞짱을 떴다. 이 과정에서 성재기는 제천대성의 도술을 본따 자신의 머리카락과 알밥들을 이용해 수많은 분신을 만들어 마흐무뜨 리또를 상대하게 했나니, 많은 성재기 분신들을 박살내느라 기력이 빠진 마흐무뜨 리또를 결정적인 불장풍 파동권으로 날려버렸다.

마법 시전[edit]

디씨인사이드 역갤과 정사갤에서 세뇌당한 일빠 오타쿠인 그는 미시마 유키오를 존경했다 카더라.[1] 다른 카더라썰에 의하면 성룡 도사의 취권을 전수받아 여성가奀부를 물리치기 위해 다량의 일뽕을 흡수하고 일뽕권을 시도했다 한다. 그러나 비싼 돈까지 주고 일뽕까지 수입했지만 돈이 떨어지고 마법의 항아리를 여성부로부터 강탈당해 돈을 찍어낼수 없지, 이후 박정희에게 전수받은 국뽕과 민奀뽕을 흡수하여 일뽕을 능가한 약물을 개발했다 카더라. 그러나 일뽕 대신 국뽕이 비싼 돈에 잘팔리자 공중부양 실패후 일본의 반응은 차가웠다 카더라.[5] 성재기의 국뽕은 슈퍼 울트라 국뽕으로, 성재기의 국뽕을 흡입하면 일뽕 중독은 물론 맹목적인 국뽕 중독을 사전 방지하는 자유주의와 free에 대한 저절로 자각하는 능력이 생성된다 카더라.

성재기는 여성가奀부에 의해 세뇌당한 남자들을 찾아가 해독약을 주어 치료하고, 자유를 찾아 도망치거나 반란을 일으키게 도와주었다. 자신의 내공을 투자하여 실신하는 정도에 이른 것에 감격한 일부 젊은이들이 구름같이 몰려들어 성재기를 도왔다. 성재기는 이들을 자신의 머리카락으로 심은 뒤 손오공의 비법을 손수 익혀, 자신의 스케줄이 바쁠 때 이들 머리카락을 뽑아 내보냈다. 서울박원숭이 시장이 여성전용 아파트, 여성전용 주차장을 만들 당시 성재기는 여성가奀부의 자객들과 17대 1로 맞짱떠야 했으므로 가지 못했고 자신의 머리카락 2개를 뽑아 사람으로 만든 뒤 박원숭이 시장에게 보냈지만, 박원숭이 시장의 벽돌 변신술과 흑마법에 의해 큰 부상을 입고 퇴각했다 카더라.

또한 시바스기갑피그말리온의 문하에서 배운 기공으로 여자를 창조해내서 농촌총각들과 맺어준 비법을 전수받아, 아무 재료도 없이 여자를 창조하여 농촌총각과 장애인총각들의 아내로 맺어주었다 카더라. 그러나 시바스 기갑처럼 내공이 깊지 않은 탓에 성재기가 만들어낸 여자들은 대부분 덜익거나 심각하게 탄 여자들이었다고 한다.삐–삐–

신비한 승천[edit]

또한 자신의 기공에 한계를 느낀 스카이 오피스텔을 찾아가 에뢰장의 문하생이 되었다가 에뢰장 승천 이후엔 봉하마을을 찾아가 에어무현을 찾아가 도를 닦은 후 하산하여 남성해방연대라는 종교를 창립하여 여성가奀부폐지 운동을 하기도 하였으며 에어무현의 대통령 인순이위원회에 여성가좆부 폐지를 강력히 촉구하였다가 찍히고 파문당했다. 이후 이쥐명박‎이 당선이후에는 대통령 인순이위원회에 여성가奀부 폐지를 강력히 촉구하였다고 한다. 2011년 이 후에는 남성연대라는 정식 종교집단으로 확장하여 교주로 역임하기도 하였다.

2013년 그네공주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를 찾아가 여성부 폐지를 요구했지만 보기좋게 거절당했다. 대통령 선거 전에는 박근혜를 지지했지만 김무성의 이런 발언[6]에 화가 나서 그네공주 지지를 철회했다고. 공주님 지지를 선언했다가 단단히 빡친 성재기는 김무성 의원사무실에 전화해서 너 술쳐먹었느냐고 폭풍디스를 했다.삐–삐–

그리고 16년 동안 연마해 오신 축지법과 공중부양술을 시전하고자 마포대교에서 공중부양을 시전하게 되었지만 아쉽게도 수행 부족으로 실패하여 자유 낙하하여 결국 이카루스를 따라 승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설에는 그의 스승인 에뢰장과 노무현을 따라갔다 카더라.삐–삐– 자유 낙하 전날에 그는 자신은 특공무술과 검도, 유도를 해서 지옥에서도 부활한다고 했지만 결국은 실패했다. 이를 두고 일베 내의 성재기 반대파는 물론이고 루리웹 디씨 등에선 물고기 파티라고 조롱했다 카더라.

이후 메갈리아에서 이를 재기하다라고 고유명사화 시킨다.

그의 교리[edit]

성재기가 말한 교리는 몇 가지 이론으로 해석되었다. 그는 특히 ' 남성연대는 새누리 김무성부터 남성인권 폄하하면 안 가리고 까거든요? 국정원이 성재기 반대한다는 얘긴 못들으셨나요? 하하[7]라며 폭풍디스. 그런데 실제로 그런 사건이 벌어졌다.[6]

남자도 눈물을 흘려도 된다[edit]

성재기의 교리는 남자도 눈물을 흘려도 된다였다. 남자도 약자가 될 수 있고 남자도 사람이기에 아플 수 있으며 눈물을 흘리는 것은 당연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성재기의 남자도 거리에서 눈물흘릴 자유를 달라는데 격분한 마초들의 집중 다굴을 당하면서 GG치고 물러났다 카더라.

군 가산점 & 군필자 보상안[edit]

성재기의 교리 중의 최고의 핵심은 군 가산점으로 대한민국의 군대를 갔다온 사람들에게 군 가산점을 주던지 아니면 군 필자들에게는 버스나 차비 할인, 교통비 지급을 주장했다. 그는 '한 달 개사료 값도 안 되는 월급이랍시고 받으며 허울뿐인 애국심에 청춘을 착취당해왔고 그나마 상징적인 보상이었던 군가산점제도 또한 학생들을 허수아비 원고로 내세운 이 나라 여성단체들에 의해 위헌으로 폐지되고도 그 흔한 시위 한번 하지 않았습니다.[8]'라며 부들부들하기도 했다. 한발 더나가 성재기는 군 필자들에 대한 대학교 학비 감면이나 학비 지원을 주장하기도 했다. 그러나 여성가奀부가 보낸 닌자들과의 17대 1의 혈투에서 패한 나머지 그의 군 가산점과 군필자 보상안 교리는 전파되지 못했다.

중원 여성도서관 공략[edit]

성재기는 무려 세번에 걸쳐서 중원 옆에 있는 제천여성도서관에 진입하여 18대 1로 혈투를 벌였다. 그러나 제천시의 수호신인 제천대성의 머리털 도술을 이기지 못하고 처참하게 발린 뒤 퇴각하고 만다. 제천대성이 날린 머리카락 도술과 태풍을 휘파람으로 변신시키는 신공을 끝끝내 이겨내지 못한 거시다.

여성 전용석 철폐[edit]

자칭 무림의 고수였던 성재기는 여성만 사람이고 남성이나 장애인은 불가촉 천민으로 본다고 보고 고담시티를 찾아가 여성 전용석, 여성 전용칸 폐지를 주장했다. 고담시티지하철공사 사장과 1대 1로 맞짱을 뜬 끝에 남자 승객들도 돈을 낸다는 것과 출퇴근 시간에만 여성 전용석을 운영하는 등의 허술한 논리에 결국 성재기의 일격필살의 장풍을 맞아 고담도시철도 사장이 GG치고 떨어지면서 고담씨티 지하철의 여성전용칸과 여성전용석은 폐지되었다. 배트맨이나 조커, 캣우먼의 도움도 없이 고담시티의 지하철공사 사장을 이긴 일로 회자화되었다.

경기도의 각종 고속버스에 여성전용석이 있어서 장애인도 앉을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매일 서서 출퇴근하는 남자들의 고난을 접수한 성재기는 경기도 북부청사의 직원들을 장풍으로 날려버린 뒤 행정부지사와 1대 1 담판을 떠서 남녀 성차별을 부추기는 버스 여성전용석을 말끔히 한강물에 세탁해서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렸다. 그 뒤로 남자들도 고속버스에서 앉아서 출퇴근할 수 있었다는 썰이 있다.

남자도 약자다[edit]

성재기에 의하면 가부장제와 마초주의가 남자들의 목을 조른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남자 스스로가 약자가 될 수 없다는 생각이 문제라는 것이다. 성재기는 남성연대 활동의 적은 여성가奀부가 아니라 쓸데없이 멋진 남자가 되고싶어하는 남자들이라고 봤다.

“남자는 힘이 센 가해자이며 남자를 교육시키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는 관념이 정부 정책 곳곳에서 드러납니다. 여성부가 명목상으로 진행하는 ‘아버지 교육’ 역시 그렇습니다. 아버지가 문제이기 때문에 아버지를 훈계하면 된다는 인식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것이죠.[9]

처음에는 여성부가 남성의 적이라고 생각했다. 활동을 시작하고 보니 오히려 남성의 진짜 적은 남성 내부에 있다는 걸 알게 됐다. 남성들의 그릇된 인식이 바로 주범이었다. 지난해 5월 남성연대가 일용잡부 124명에게 “남성도 약자가 될 수 있는가”라고 물었다. 7명만이 그렇다고 대답했다. 밑바닥에 사는 남자들도 “나는 약자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다.[9] 성재기는 남자다움이 뭐냐며 왜 남자들에게만 가장 역할과 가족 부양을 떠넘기느냐고 주장했다. 그러나 그의 이런 주장은 등신취급을 당했다. 적어도 2013년 현재까지는.삐–삐–

성재기는 남자들은 무조건 강자라는 주장은 억지라며 1998년 2월부터 여성 가산점과 여성 할당제 등으로 채용된 사람들이 십년이 지난 지금도 약자냐고 주장했다. 성재기가 저런 견해를 설파할 때는 1998년 2월로부터 무려 15년이 지난 뒤에 말이니, 그때 특채된 사람들은 팀장급이나 대리급, 빠르면 과장급까지도 진급할 수 있는 기간이다 카더라.

성매매 허용론[edit]

성재기는 1987년 이후 각종 TV 방송과 드라마를 통해 신데렐라 드라마가 확산되었으며 여자수 감소와 자기 자식 과보호로 인해 여자의 몸값이 높아졌으므로 여자가 약자라는 주장은 거짓이라는 교리를 설파했다. 그러나 1996년의 군산 유흥업소 여성들이 감금상태에서 불타 죽은 일로 여성가奀부의 원펀치 강냉이를 당하고 奀망 GG를 쳤지만 자발적으로 성매매를 하는 여자들과 호주, 일본에서 성매매하다 걸린 여성 각각 5만명이 현지나라 무림고수의 장풍을 맞아 대한민국으로 되돌아오면서 다시 재기하여 여성가奀부와 맞짱을 떴다.

이때 모든 성매매 여성이 피해자가 아닌 증거로 호주와 일본, 캐나다에서 자발적으로 성매매하는 여자들을 소환하여 입증한 뒤, 일본에서 2012년 10월과 2013년 5월 유포한 대한민국 밤의 천사 동영상 500명 1,2탄을 증거로 내놓았다. 그러나 성재기가 이들을 소환할 동안 재판관을 돈으로 매수한 여성가奀부 메이슨의 로비로 그의 교리의 정당성을 입증하는데는 실패했다. 성재기는 자발적으로 성매매에 종사하는 여성들이 있고, 땀흘려 일하기 싫어서 편한 사무직, 사무보조, 간호원, 조리원 등을 하거나 아니면 성매매를 하는 사실을 방방곡곡을 떠돌아다니며 설파하고 다녔다.

주옥과 같은 그이의 어록[edit]

  • "여성은 약자다. 하지만 남성도 약자 일 수도 있다.[10]"
  • "여성부와 여성단체의 목적이 뭔가요? 여성 피해자가 많아야 합니다. 모든 여성들이 행복하다면 여성부, 여성단체들 필요 없겠죠. 지금 일반적인 사회여성들은 남성보다 더 꿋꿋이 자리를 더 잘 잡아 가고 있습니다. 사실적으로 언론에서 여성은 사회적 약자라고 하는데 이 말은 여성을 모욕하는 행위입니다. 모든 법과 제도가 동등한 상황에서 이 사회에서 남자들 보다 더 훨씬 뛰어난 재능과 능력을 더 발휘하는 여성들이 남자보다 더 많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여성이 사회적 약자인가요? 여자가 약자이긴 합니다. 남성에 비해 생물학적 약자입니다. 임신, 출산, 양육에 간한 모성에 관해 약자입니다. 그 부분은 법과 제도로 보안을 해야겠죠. 여성은 사회적 약자는 아닙니다. 여성부에서 여성단체에서 무언가 ‘꺼리’를 찾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성매매 여성들을 피해자라고 하죠.[10]"
  • "현재 시점에서 볼 때 대한민국에 남성보다 더 뛰어난 훌륭한 여성이 남성만큼 많은 시점이 되었는데도 남성은 사회적 강자이고 여성은 약자라는 이분법적 논리에 이 나라가 움직이고 있다. 남성도 약자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작년 5월 우리 단체에서 전국 인력사무소에 소속되어 있는 일용직 남성 12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바 있다. '남자도 약자가 될 수 있느냐'는 질문이었다.

    그 결과 117명은 절대로 '남자는 약자가 될 수 없다'고 답했다. 이분들 거의 대부분은 세상 모든 여성들보다 자기가 강자라고 생각한 것이다. 그러한 고정관념이 무섭다. 남성이기에 생물학적 의미로서의 여성을 보호하는 것을 떠나서 현실세계에서는 법과 제도 정책적인 면에서 남성이 차별을 받고 있음에도 말이다.[11]"
  • "그렇다. 성평등을 내세우는 여성가족부는 설치된 지 십년이 넘었다. 문제는 전 세계에 이런 성격의 정부 부처를 갖고 있는 나라는 대한민국하고 뉴질랜드 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 규모 또한 뉴질랜드는 공무원 50여명이고 한해 예산이 50억 원도 안 된다. 이와 반해 우리나라 여성부가 움직이는 예산은 조 단위다.

    방대한 조직을 끌어가고 예산 또한 천문학적인 여성가족부가 2012 현실에서는 남자도 약자가 될 수 있음에도 이를 반영하는 실질적 성 평등을 위한 정책은 하나도 내놓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이 같은 문제의 핵심에는 바로 여성가족부와 여성단체가 얘기하는 성평등의 개념 설정에 있다. 남성상을 최강자의 수준에 설정해 놓고 이 상상속의 남성과 모든 세상 여성들을 맞추기 위한 것에 불과하다는 점이다. 약자인 남성은 도외시 하고 있는데 이게 바로 남성차별이 아니고 무엇인가![11]"
  • "출산율 꼴찌라는 현실은 여성가족부와 여성단체들이 여성의 실존만 높여준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여성전용 주차장은 기존 주차면적에 비해 10%가 넓다. 이처럼 여성주차장은 장애인 주차장 면적보다 넓은데 그렇다면 세상 모든 여성이 장애인보다도 약자라는 말인가? 구포에 가면 여성화장실이 있다. 3억 3천만 원 예산을 들여 지었는데 여기에 남성 화장실은 없다. 또 충북 제천에 가면 여성전용 도서관이 있다. 국민 세금으로 도서관을 지었는데 남성은 출입하지 말라는 것이다. 경기도의 경우 출산가산점제가 있다.

    군가산점을 폐지하고 출산한 여성공무원에게 가산점을 준다는 건데 그렇다고 해서 경기도 공무원들의 출산율이 늘어난 것은 아니다. 포퓰리즘에 영합한 정치인들이 여성들에게 더 많은 특혜만 늘려준 것이다. 과연 이것이 진정한 양성평등을 위한 정책인지를 묻지 않을 수 없다. 이 같은 정책을 만드는 이유와 관련해 여성한테 좋으면 남성들한테도 좋은 것 아니냐는 게 그들의 논리다. 하지만 모든 여성이 자신의 와이프가 될 수 없고 딸이 될 수는 없는 일이다. 공동체사회에서의 공공정책은 그만한 가치가 있어야만 할텐데 이 같은 정책에 성 평등을 위한 가치가 있다는 말인가?[11]"
  • "한국에서 얘를 낳아서 키우기 힘들다고 얘기하는데, 경제적 사회적으로 힘든 부분이 있다고 해도 문제는 페미니스트들이 한 남성과 여성이 만나 꾸려가는 가정을 억압과 착취라고 세뇌 시켰다는 점이다. 여성부가 만들어지기 전인 김영삼 정부 때에도 여성정책만 94개가 만들어졌었다. 그런데도 수백 명의 공무원과 함께 정부 보조금을 받는 여성단체만 485개 관리하는 여성가족부가 왜 필요한 조직인지에 대해서는 지금이라도 짚어볼 필요가 있다. 성평등을 내세우는 여성가족부가 진정한 양성 평등을 위해 한 일이라고는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다. 여성가족부와 여성단체들이 진정으로 할 일은 포퓰리즘적 여성 정책이 아닌 진정한 양성평등을 위한 정책을 내놓는 게 우선되어야만 할 것이다.[11]"
  • "여성할당제는 대표적 포퓰리즘적 악법이다. 군인 경찰 소방관에 대해서까지 여성할당제를 적용하는 것은 반대한다. 이들 직업군에 있어 그 직무에 맞는 체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뽑아야만 하기 때문이다. 이들 직업군의 경우 남성의 체력을 100으로 잡았을 때 여성은 60을 기준으로 해서 뽑는다. 화재 현장에 출동하는 소방관의 경우 착용하는 개인장비의 무게만 20kg에 달한다. 여성 소방관이 화재현장에서 이런 개인장비를 짊어지고 남성소방관과 똑 같은 활약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12]"
  • "화재 현장에서 동료가 쓰러지면 여장 소방관은 업고 나오지를 못한다. 이런 이유 때문에 여성 소방관에게 화재 진압하러 가는데 여성 소방관을 파트너로 삼아서 가겠느냐고 물으면 다들 안 한다고 답한다. 여기에 더해 소방관이 남자 업무 이었을 때는 소방서 내에서 순환보직이 잘 되었는데 지금은 그 같은 순환보직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편하고 안전한 보직은 다 여성들이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같은 현실인데도 이들 직군에서까지 여성할당제를 고집해야 하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13]"
  • "두 부류의 남자가 있다. 여성에 비해 고작 잘하는 것은 '팔굽혀 펴기 밖에 없으면서도 남자가 강자라고 생각하는 남자'와 '약자가 될 수 있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는 남자'가 있는데.[14]"
  • "여자는 지금 이 시대에도 ‘사회적 약자’고 남자는 가해자일까.[15]"
  • "처음에는 여성부가 남성의 적이라고 생각했다. 활동을 시작하고 보니 오히려 남성의 진짜 적은 남성 내부에 있다는 걸 알게 됐다. 남성들의 그릇된 인식이 바로 주범이었다. 지난해 5월 남성연대가 일용잡부 124명에게 “남성도 약자가 될 수 있는가”라고 물었다. 7명만이 그렇다고 대답했다. 밑바닥에 사는 남자들도 “나는 약자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다.[15]"
  • "대선후보가 여성이시고, 사시, 행시, 외시 합격률이 남성을 추월하고, 모든 분야에서 남성보다 뛰어난 여성들이 별처럼 넘쳐나는데 아직도 여성이 ‘사회적 약자’인가요?[16]"
  • "'사회적 약자는 여성' 이라는 패러다임을 버려야 한다. 남성도 사회적 약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성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만들어진 여성가족부가 오히려 역차별을 조장하며 남성들을 소외시키고 있다.[17]"
  • "남성들의 권리만 주장하는 곳이 아니라 사회의 고정된 성역할에 대한 인식 때문에 남성들이 차별을 받는 부분을 바로잡아야.[18]"
  • "한국에서 가장 꼴통마초들이 모인 곳이 사법부다"라며 "이화여대 로스쿨 합헌은, 꼴마초의 관점에서 이대를 특별한 배려를 해주어야하는 '여자'로 본 것이다. 피라미드의 제일 꼭대기에 있는 이런 꼴마초들의 '멋있는 척 하기' 때문에 힘없는 보통 남자들이 죽어나는 것이다[19]"

성재기의 능력[edit]

성재기는 허경영을 능가할 축지법 등이나 공중부양같은 다양한 기술들을 연마하였다고 전해진다.

  • 말한마디로 여자 나와라 뚝딱 해서 농촌총각들과 장애인 남자들에게 졸지에 부인을 만들어주었다.
  • 이 인간은 분신술을 이용하여 시민들을 혼란시키기도 한다.
  • 이 인간은 공중부양 기술로 높은곳에서 떨어져도 죽지 않는다고 하지만 헛경영의 수행 부족으로 실패하였다고한다. 아님 말고...
  • 이 인간은 성금지기 이므로 금지 사항입니다금지 사항입니다한다고 한다.
  • 이 인간은 셧다운 제도초고속즉시삭제할 것을 신청하였다.
  • 이 인간은 남성연대에서 군대를 만들어 몇번 여성부를 상대로 전쟁을 일으켰으나 여성부의 화학무기 보슬바이러스,고자바이러스로 인해 몇번 실패되었다.
  • 하지만 여성부의 화학무기 사용은 국제적 비난을 받았고 가톨릭의 황제 교황께서는 여성부를 인류의 악으로 보고 한명숙, 김금래를 사탄으로 간주하여 주의 이름으로 9차 십자군을 만들어서 원정을 보내고 있다. 이들은바이러스를 막을 백신과 가스마스크를 착용했고 4444 빠따로 무장했다.
  • 이 인간은 도합 50단이라는 카더라설이 있었지만 여성부의 화학무기에 번번히 패퇴하여 무림의 고수로서의 명성에도 금이갔다 카더라.
  • 여성 우월주의를 폭풍디스하고, 양성평등을 말하면서도 무조건 지나친 여성 배려 요구, 여성할당 요구를 폭풍디스해서 시중에는 성재기가 결혼도 못한 동정남 단계를 넘어 흑마법사 단계까지 간 줄로 알려졌지만, 실제로는 결혼도 하고 자녀도 있었다.

그밖에[edit]

  • 일설에는 성을 재는 특별한 능력이 있어 그가 가면 만리장성천리장성의 길이, 높이, 무게와 재료의 중량은 0.000001초만에 파악할 수 있다.
  • 시바스 기갑에게서 진흙을 여자로 변신시키는 비법을 전수받아 이로서 강호와 중원 밖에까지 명성을 날렸다.
  • 일설에 따르면 변땅크 또는 전땅끄랑은 애인 사이였으며 "성"재기라고 불린것도

그때문이라고 奀SUN민뚜뚜릐린민꽁화꾹나베르통신을 통해 발표한바 있다.

  • 진중권과의 싸움은 일베충들의 부추김으로 일어났다닌 설도 있지만 알 게 뭐야. 진重꾸어가 남녀간 더치페이를 해야한다는 남성들을 겨냥해 "데이트 비용 내라는 여자가 마음에 안들면 그 여자랑 데이트를 하지 마세요"라 트윗하자 성 대표는 "남자가 데이트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는 것은 구시대적이고 가부장적 사고방식이며 자존감있는 여성들에게는 굴종적인 말"이라고 응수했다.
  • 성재기는 남자들 스스로가 연애나 결혼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교리를 설파하고 다녔다.
  • 변희재와 친하게 지내면서도 한편으로 교리확장에 장애가 된다 하여 경계했다 카더라.
  • 성재기는 게이트랜스젠더 역시 하나의 취향일 뿐이라며 취향 때문에 차별받아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게이트랜스젠더들 역시 기존 가부장제의 피해자라는 주장을 공개장소에서 했기에 성재기에 대한 거부감, 반감을 가진 사람들도 늘어났다. 그러나 성재기는 자신의 주장을 후회하거나 철회하지는 않았다.
  • 시바스기갑의 수제자였지만 그는 결정적으로 박정희에게서 강기갑으로 전해진 시바스 리갈의 도통을 전수받지 못했다. 시바스 리갈을 한방울도 흡입하지 못했기 때문에 끝내 운지에 실패하고 이카루스를 따라갔다 카더라.

주석[edit]

도보시오[edit]

바깥 고리[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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