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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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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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 백괴 자슥들아! 이거슨 위키백과여! 죽지 않을라면 까불지들 말드라고!
세종대제

“조선의↗ 구걸에↘ 당도한 것을 환영하오→ 낯선 이여→ 나는↘ 나의↗ 훌륭한 백성에 굽히는↘ 가엾고 딱한 잉금↗ 새↘종↗이오”

세종대제, 문명 5에서 를 만날 때

“가엾고 딱한 자로다! 이제 이 나라의 과학의 막강한 힘에 짓밟히고 말 것이거늘!”

세종대제, 를 관광시킬 준비하며

지랄하고↗ 자빠졌네↘!”

세종대제 (한석규 역)

“이도 넌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당께”

정기준 (윤제문 역)

“대의? 지랄하지 마시라 그래!!!”

한직골 똘복이, 삐–지랄 발광을 하며
세 종

세종 장헌합천홍운정도조통광공영명계몽오덕영문예무인성명효신성천황대제(世宗 莊憲合天弘運正道肇統廣功永命啓蒙熬德英文睿武仁聖明孝神聖天皇大帝) 또는 세종대제(세 鐘大帝), 본명 이도(李祹)는 대조선제국의 네 번째 황제이다(재위 1418~1450). 와우! 32년이면 장기 독재 집권이당… 삐–삐– 그리고 그의 치세에 유난히 엽기적인 일이 많이 일어났는데 알 게 뭐야

후에도 대한민국의 상징적인 인물로 떠오르며 대한민국 지폐 1만원, 대한민국의 도로, 극장, 이지스함 이름으로도 쓰이고 있다. 심지어 최근에는 충청도에 도시를 새로 만들었는데 그 이름이 세종이란다. 2010년쯤에는 씨 마이어의 씨빌리제이션에 캐스팅되어 거북선과 화차를 거느리는 패왕이 되어 있다 카더라.

세종대제라는 호칭의 유래[edit]

세종대제가 된 이유는 생전에 세 개의 종(鐘)을 만드는 데 몰두해서 세종대제가 됐다 카더라. 일생 동안 세 개의 종을 만드는 데 심혈을 기울인 나머지, 세종대제는 종을 만들고는 어느 날 갑자기 어디론가 사라졌다. 이때부터 세 개의 종을 만드셨다 하여 쥬신의 백성들은 그를 가리켜 세종대제라 부른다. 그러나 세종대제 이후 자신이 만든 세 개의 종이 계유정난 때 자신의 둘째 아들 수양대왕에게 부서졌다고 한다. 천하의 개쌍놈.

업적[edit]

한글 창제[edit]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본문에 있는 단어?가 책 제목에 실렸다.
세종대제는 땅을 열심히 파서 한 개의 굴을 만들었다 카는데, 이 굴에서 28가지의 괴상한 소리들이 비정기적으로 쏟아져 나왔다 카더라. 항상 28가지의 소리만 나왔는데, 이때부터 세종대제가 파 놓은 동굴에서 나오는 소리를 한굴이라 부르다가 발음을 편하게 하느라 한글로 바꾸었다 카더라…

“이건 나으 몸의 모양을 따서 만든 것이여.”

세종대제, 한글 창제 소감

그러나 캐비에쑤 방송국이 추적 60분을, 엠비쒸는 수사반장을 파견하여 세종대제의 뒷조사를 해 본 결과, 한글은 가림토 문자를 표절해 만들어졌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이는 세종대제가 주장하는 '한글은 독창적이고 과학적으로 만들어졌다'는 말과는 큰 차이가 있다.

만원권 주인공이 된 사연[edit]

1972년 팕정이비자금을 챙기려다가 천 원짜리 수백 장은 너무 숫자가 많아 세기도 불편하고 사용하기 불편하다며 고액권을 발행해야 된다고 했다가 개독교의 반대에 부딪쳤다. 팕정이는 개독교의 위력을 모르사 17대 1로 개독들과 맞짱 뜨다가 너덜너덜하게 열폭당하고 말았다. 그래도 뜻을 굽히지 않은 팕정이 가카는 만원권 지폐만큼은 만들어야겠다고 개독교에 덤벼들었다. 그러나 팕정이가 만든 만원권의 주인공이 석가모니이고 뒷면 건물은 불국사였던 것이 개독교도들을 열받게 하여, 팕정이는 수백만 마리 떼거지로 달려드는 개독교의 다굴 신공에 당해야 했다. 그리고 만약에 이 팕정이가 돈을 만들면 나오는 결과들은,

  • 마마몬에게 쳐맞는다
  • 팕정이가 너를 잡으러 지옥에서 날아올 것이다
  • 계엄령이 내려진다.
  • 세상이 멸망한다.

즉 넌, 죽은 것이요.

파동권, 승룡권을 구사해 가며 개독들을 겨우 무찔렀으나 박정희의 비밀 아지트인 파란 두꺼비 집은 완전 초토화되고 말았다. 성교사 에뢰 장이 보낸 알 카에다 부대의 계속된 낙하 폭탄 테러백기를 들고 만 원권 주인공 바꾼다고 하신 뒤에야 구사일생으로 살아났다. 에뢰 장과 예수, 천당에 있는 쥬신족의 태황제 세종대제까지 불러낸 4자 협상 끝에 팕정이는 겨우 만원권의 주인공을 이씨 쥬신에 종 세 개를 만드신 세종대제로 선택했다 카더라.

그러나 50000원권의 주인공이 신사임당에 됨에 따라 다시 한 번 들고 일어날 기세다.

문명 5에서 환생[edit]

그렇게 묻힐 것 같았던 세종이었으나, 시드 마이어세계 정복 계획으로 인해 그가 부활했다.

결국 악마의 폐인 게임 문명 5에서 DLC로 등장하는데, 대한민국인들은 그냥 또 문명이 DLC로 우려먹는 줄 알았으나… 사실 그는 최종보스가 되어 있었다.

세종대제께선 그놈의 과학력으로 비약적인 성장을 이루어냈으며?, 집현전은 이미 우리가 아는 집현전이 아닌 무력 집단이 되었으며, 그리고 이순신은 미쳐 날뛰는 어떤 한 국가의 장군이였다. 그로 인해 간디 이상의 패권을 장악하게 되었다. 실로 세종대제가 지배하는 대한민국은 상상 이상인데, 세종대제 DLC를 사고 최고 난이도를 플레이할 시 세종대제가 도시를 싹쓸이하는 광경을 목격할 수 있다. 희망도 없다. 그의 본진마저 털기가 백괴스러운데, 네가 슬슬 털 준비가 될 때쯤이면 화차와 거북선이 너를 환영하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자비 좀…

가엾고 딱한 자로다.

“즐”

세종

가족 관계[edit]

사실 역사책에 있는 내용은 세종의 정체를 숨기기 위한 함정이다 카더라. 그 함정은 너를 낚을 수 있지만, 너는 백괴 사용자일 확률이 높다. 그러니까, 너를 낚을 수 없다.

그는 척 노리스와 같은 형제이다. 이 사실을 접한 사람들은 인정하기 싫다 하지만, 그의 패기로 관광당하는 인간들이 한두 명이 아니라는 사실로 보아, 이는 근거가 있다. 그러나 알 게 뭐야.

거기에 그는 몇 번째 아내인지 알 수 없는 미실이라는 아내를 두고 있다. 슬하에 아들은 문종, 세조, 광평대군, 금성대군, 하종 등이 있으며 이 중 하종만 미실의 아들이다.

라이벌[edit]

그의 라이벌은 왕건이순신 장군으로 오해하겠지만, 사실 같은 패왕 속성인 간디와 라이벌이다. 하지만 이 둘이 연합해서 너를 관광시킬 때도 있다. 정치적으로 그들에게 큰 엿을 날리면 되겠지만, 그러면 너도 엿을 먹게 될 확률이 높다. 이런 경우 거의 둘끼리 세계를 말아먹으려고 작정한 것이다.

도보시오[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