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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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행성은 화성과 목성 사이 또는 태양계 아무 곳에 존재하는 작은 감자 덩어리 같은 작은 행성들이고 큰 행성들의 미니어처 피규어이자 식용이다.

모양[편집]

모양은 여러 가지지만 가장 흔한 것은 바로 감자 모양으로, 중력이 약하여 원형이 되지 못한 점과 썩은 거대 감자라는 점에서 감자 모양이다. 소행성에는 여러 개의 여드름이 있는데, 이는 다른 소행성의 충돌과 아직 썩지 않은 안쪽 거대 감자가 싹을 올려 잠시 싹이 지상으로 나왔다가, 싹이 죽고 나면 싹의 무게로 인하여 싹이 썩으며 동시에 땅이 눌려 여드름이 생긴다.유일하게 감자 모양이 아닌 소행성은 단 세 개가 있는데,그중 하나는 저만치 태양계를 떠나 벼렸다고 한다.그들의 이름은 세레스,베스타,오무아무아로,세레스는 행성처럼 원형이 될정도로 다른 놈들보단 커서 명왕성과 동급인 왜서행성으로,베스타는 원형에 가까우나 약간 뭉그러져서 안타깝게 소행성으로,오무아무아는 소행성이지만 형태가 마치 원반처럼 생겨서 누가봐도 감자가 아니다.모습이 궁금하면 위뷁을 갈 것.

역사[편집]

태양계 소행성은 보통 안드로메다인들이 지구로 올 때 연료 부족으로 감자를 개종하여 현재의 감자가 됐고, 남은 크고 무거운 감자는 버림으로써 무사히 지구로 귀환할 수 있었다. 그런데 그 감자가 최소 2백만개가 넘는다니,대단한 안드로메다인들의 식욕이다.하지만 크기와는 다르게 보통 소행성 부피가 100m3일 경우 약 5톤인걸 보아 가벼운 편이다.그러므로 감자의 총 질량을 모두 합하면 달 몸무게의 반도 체 안된다 하니.(소행성2백만 X 2 vs달1개 = 달 승리) 가끔 소행성들이 궤도를 벗어나 지구로 달려올 때가 있다. 이 경우에는 지구를 조금 돌면서 유심히 관찰하다가 관심이 떨어지면 무심한 듯 시크하게 그냥 날아가서 자유롭게 날아다닌다. 간혹 눈에 하트가 박혀 지구로 달려오다 대기권에 의해 지구의 매운맛을 보고 가루가 되는 경우가 많으나, 끈질긴 놈들은 결국 지구로 온 뒤 박살나서 지구 얼굴에 콩알만한 여드름이 된다.이는 토성의 강한 중력이라고 하지만 알 게 뭐야.

전설[편집]

사실 같고 ㅈㄴ죽여버리고 싶은 접시위키에 따르면 소행성은 우리의 잉여집단의 악행이라고 한다. 그냥 들어도 딱 같은 유저가 이 글을 쓰는 것 같지만 나는 지금 접시위키를 욕하고 있지 않은가. 어쨌든 접시의 주장에 따르면 옛날에는 잉여위키집단이 열심히 인공행성을 만들고 있었는데 만들다 보니 갑자기 지금 우리가 만들고 있는 인공행성을 나눠서 무기로 쓰면 딱이겠다 해서 나누고 무기로 나누었다고 한다. 그래서 나눈 그 무기를 지구인의 주장에 따르면 소행성이라는 것이다. 이 무기. 즉 소행성을 다른 집단에 공격했는데 그 집단이 접시위키집단이다. 그렇게 접시집단은 자기들을 불쌍한 존재로 만들어 버리고 회원수를 늘리겠다는 방침인 것이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유저는 스파이가 되어 잠시 접시위키에 다녀왔는데 그 멍같은 주장이 사람들을 설득해서 우리 백괴사전보다 회원수가 매우 많고 글 수는 우리 백괴사전에 비해 8배 많았다. 원래 이 글의 의도는 이게 아니지만 만약 이 글을 보고 있다면 백괴사전에 새로운 글을 써주기 바란다.

종류[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