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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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서는 손견이 한당을 시켜 동탁에게 화친을 요구합니다!”

러시아식 유머

손견(듕귁어: 孫堅, 1956년 1월 20일 - 1992년 4월 8일)은 삼국지랄에서 호랑이에 해당하는 인물이다. 왜 호랑이냐고? 아래를 한번 봐라.

생애[편집]

머리가 뛰어나 그가 하는 말이 모조리 다 예언이 되면서 사람들은 이를 가리켜 손견지명이라 부른다. 이걸로 손견은 점집을 차려 최고의 점쟁이가 되었다. 그러면서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를볼 때마다 채점하는 상황을 예언하면서 문제를 풀어 모두 만점을 받았다. 그리하여 손스트라다무스라는 별명도 얻게 되었다.

그는 자라면서 현피에 관심을 가지다, 어느 날 도둑놈을 죽이고 유명해졌다.

17세 때 고등학교에서 해적 호옹이를 살해하자 바로 파출소장으로 특채되었으며 경찰과 현상금사냥꾼의 일을 병행하는 괴인이 되었다. 그 와중에 구성, 허창 등이 떼강도단을 결성하고 연쇄살인을 벌이자 자신이 맨손으로 때려잡은 호랑이의 가죽으로 만든 옷을 입은뒤 평소에 잡아 모아두었던 도둑 고양이들을 풀어서 뭐가 호랑이고 뭐가 고양이인지 헷갈리게 만드는 전술을 이용해서 이들을 체포하는 데에 성공하였다.

얼마 후 동탁이 헌제를 바지황제로 앉히고 폭정을 하자 와 원소가 반동탁 연합당을 결성하고 손견은 여기에서 동탁과 전투를 치르라는 명령과 함께 사단장에 특채되었다.

손견은 동탁의 용장 불곰과 싸웠으나 원술이 밥을 안줘서 패했다. 하지만 손견이 원술에게 밥 똑바로 달라고 협박하자 원술은 손견에게 밥을 잘주기 시작했고 결국 불곰을 쳐발랐다. 과거시험에 Answer to Life.pngBlue circled 9.svg300.SVG알 게 뭐야번 탈락한 바 있는 나본이라는 이름의 나쁜새끼는 이런 손견이 얄미워서 좋은건 다 지가 좋아하는 관우가 했다고하고 나쁜것만 손견이 했다고 거짓부렁을 싸질렀다. 서황한테도 좆털리는 관우따위가 무슨!

여튼 손견은 불곰을 때려잡고 자신의 스승인 척 노리스를 초빙해서 식사를 대접했는데 이걸 동탁이 봤다. 동탁은 너무 겁에 질린 나머지 자기가 직접 가지도 못하고 이각을 시켜서 손견에게 친한척 했지만 손견에게 개무시를 당했다. 그러자 동탁은 불지르고 장안으로 도망갔다.

할일이 없어진 손견은 그대로 원술의 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다. 원술은 유표네집에 찌라시를 붙이라고 손견에게 시켰는데 손견은 유표의 집에 찌라시를 붙이러 갔다가 유표가 사는 아파트 옥상에서 벽돌던지기 놀이를 하는 쵸딩이 떨어뜨린 벽돌을 맞고 사망했다.

디진 후[편집]

죽어서 지옥에 떨어지긴 했는데 형벌을 받으러 지옥에 간 게 아니라 지옥에서 관직을 받았기 때문에 지옥에 떨어진 것이다.중국집 주방장이 짜장면 사먹으려고 중국집에 가는 게 아니지. 손견은 거기서 염라대왕 내각의 승상이 되었고 차남 손권에 의해 이승에서는 오나라의 초대 황제작위를 받았다. 손견은 살아서는 취미가 특채되는 것이였는데 죽어서도 염라대왕의 참모로 특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