솟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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솟수소수(素數)를 일컫는 말이다. 이것은 사이시옷이 한자어에서는 제외됨으로서 사라졌다.

문제점[편집]

솟수를 소수(素數)로 쓰기 시작하면서 소수(小數)와 소수(素數)의 구분이 불가능해 졌다. 게다가 소수(少數)라는 말도 원래 구분이 불가능했기 때문에 이것은 결국 엄청난 결과를 불러일으켰다.

  • 소수(素數)는 무한하다는 증명이 쓸모없게 되었다. 자명하므로.증명[1]
  • '소수 정원 모집'이라는 말이 백괴스럽게 되었다.
  • 정수론이 폭삭 무너졌다.
  • 모든 소수(素數)들이 점을 갖게 되었다.
  • 모든 소수(素數)들이 0보다 크고 1보다 작게 되었다.

그리고 또한 수학사에도 변혁이 일어났다.

  • 소수의 소수들은 소수가 되기를 원했기 때문에 소수들이 그것을 막다가 그 중 소수는 소수로 나누어져서 소수가 되어 소수는 소수만 남았다 카더라.
  • 그렇게 남은 소수의 소수들은 소수들에게 소수의 자리를 다시 뺏어오려 했으나, 결국 소수가 다시 소수에게 공격받아 0이 되었다.
  • 남은 극소수의 소수들은 소수를 소수로 만들기 위한 연산을 개발하였다.
  • 그렇게 소수들은 소수들을 소수로 만들어 소수였던 소수를 다시 돌려놓았다.
  • 하지만 소수의 메르센 소수들이 소수들을 전부 없애자고 다른 소수들에게 요구하여 소수 말살 프로젝트가 진행되었다.
  • 그 소식을 들은 소수의 살아남은 소수들은 소수들로부터 탈출계획을 세웠다.
  • 하지만 그 소수들의 탈출계획은 소수의 소수 간수들에 의해 적발되었고, 소수들은 탈출을 미룰 수 없었다.
  • 소수들이 탈출하자, 메르센 소수들은 소수를 하나씩 찾아내어 제거하기 시작하였다.
  • 소수의 소수들은 비밀 집단을 만들어 소수의 공격 위기에 놓인 소수들을 구조하였다.
  • 그러자 평소에 소수 정부에 불만을 품고 있던 소수 메르센 소수들은 이것을 소수 정부의 소수 인력에 의한 일로 꾸미고 소수 정부에 대해 혁명을 일으켰다.
  • 소수 정부는 당황하여 이웃 합성수 정부에 지원을 요청했으나, 오히려 합성수 군과 1 군이 함께 지원되어 서로 전투를 벌였다.
  • 소수 정부는 더욱 당황하여 메르센 소수들의 요구를 받아들여 소수들을 잡아들이고 합성수 군과 1 군과 전투를 벌이도록 유도했다.
  • 합성수 군과 1 군이 물러가고, 소수들 중 일부가 잡혔다.
  • 잡힌 소수들은 0.999...와 1.999...등이었다. 그래서 이런 소수들은 1과 2로 대신 쓰고 있는 것이다.
  • 이로써 사건은 일단락되었다.

(왠지 세계 제2차 대전+미국 흑인 노예+동학 농민 혁명 같지만 알 게 뭐야.)

현재 상황[편집]

수학자들은 소수를 솟수로 되돌려달라고 요구하고 있지만 국문학자들은 아무 반응이 없다. 왜냐하면 국문학자들은 소수(素數)는 [소쑤]로, 소수(少數)와 소수(小數)는 [소ː수]로 발음하는 것이 꽤 괜찮은 구분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1. n을 n번째 소수라 하자,소수가 유한하게 있다 하자,Π소수(Π는 무한곱이다.)+1은 2,3,5...마지막 소수 까지 어떤 수로도 나눠지지 않는다.그러니 새로운 소수가 있다.따라서 소수는 무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