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암 스님

From 백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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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암 스님(松巖 亼任, dksemfhdj: Thddkatmsla)은 지구 최강, 아니 우주 최강의 인간이다. 산신령의 힘을 이어받은 그는 이나 며느리조차 못 깨는 세계 최강의 백오동나무를 손으로 부셔버렸고, 바위로 수백번 쳐도 안 깨진다는 전설의 청돌을 단 한번의 일격으로 깨트렸다. 이것은 송암 스님이 아니고서는 절대로 할 수 없는 일이다.

엄청난 지식을 가졌던 며느리조차 “세계 최강의 백오동나무를 부러트릴 수 있습니까?”라고 묻자 며느리도 모른다라고 하여 피했던 백오동나무를 뿌러트린 송암스님은 대체 누구이며, 가열한 채찍질로 날아다니는 파이 괴물을 피자로 만들어버린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도 못 부수는 청돌을 깨트린 송암 스님의 정체가 무엇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정체[edit]

송암 스님의 정체의 대하여 엄청난 루머가 퍼졌지만, 그 중 그럴듯한 것은 없었다. 이것을 알게 된 백괴사전은 송암 스님의 정체를 추적하기 시작했고 3년이 지나 그의 정체의 대한 해답을 알아냈다. 송암스님의 송은 松으로 여기서 소나무는 세계 최강의 백오동나무를 뜻한다. 또 송암스님의 암은 巖으로 바위는 청돌을 뜻한다는 흥미로운 이론을 찾아냈다. 즉 송암 스님은 백오동나무와 청돌의 이라는 뜻이다. 송암스님은 하늘에서 내려와 비밀리에 인간들을 관리하고 있었다고 한다. 참으로 놀랍지 아니한가? 놀랍지 않으면 여기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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