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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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
Mercury Kingdom
수성 왕국
수성
수성 국기.PNG 수성 문장.svg
(국기) (문장)
표어: 해왕성을 몰아내자
국가: 수성아침
수성.PNG
수도 Cal스 분지
큰 도시 Kcal스 분지
정부 절대군주제
초대 원수 매리너 10세 (쌀국 출신)
현재 원수 베피콜롬보 (유럽,왜국 혼혈)
중요 인물 매리너 10세
설립 1973년 11월 3일?
화폐 달러
종교 빵상
인구 수천명
시간대 무수히 많음

수성 또는 수성 왕국태양계에 존재하는 매우 이상한 행성 왕국이다. 이 수성이라는 행성은 웃기게도 水라는 글자가 들어가는 주제에 이 존재하지 않는다. 이 수성에는 물은커녕 대기도 존재하지 않는다. 이는 천문학 최대의 실수다. 또한 수성의 잉글리시 이름은 Mercury (머큐리)로, 와인 이름수은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왜 이 수성의 이름이 수은인지는 알려져지 않았지만, 우리는 과학자들이 머큐리라는 이름을 보고 수성에서 수은을 찾다가 허탕치고 망했다는 것은 알고 있다. 즉 수성에는 물도 없고 수은도 별로 없다. 흠좀무

웃기게도 금성에는 이 많고, 화성이 많고 나무가 뒤덮은 목성, 토성에는 이 많고, 천왕성은...아! 색이 하늘색이지! 아무튼 해왕성바다로 뒤덮여 있는데 오직 수성만은 물이 아닌 돌로 뒤덮여 있다. 참으로 백괴스럽다.

그 이유가 뭔지는 모르나, 여러 가지 설이 존재하니 한번 보도록 하자.

  • 수성 왕국의 초대 왕 매리너 10세태양에 의해 죽임을 당해 애초 거대한 행성형 수영장을 목적으로 만든 수성에 물을 넣지 못했다.
  • 수성 왕국이 초기에 가난해 을 살 돈이 없어서… 알다시피 물은 세상에서 제일 싸다.
  • 이미 행성형 수영장은 해왕성의 창시자가 특허를 내었기 때문에, 수성에 물을 넣을 수 없었다. 그러나 해왕성은 그냥 물이 아닌 바닷물이기 때문에 뭔가 모순이 있다.
  • DHMO는 독극물이므로, 수성이 녹아 버린다.
  • 수성에 물이 닿으면 수성이 사라지기 때문에. 자세한 것은 아래로
  • 러시아에서는 물에 수성이 없습니다!!
  • 알 게 뭐야

저 3번째 설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수성은 해왕성이랑 사이가 좋지 않다.

수성 왕국[편집]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은 수성은 행성이고, 수성 왕국는 수성에 있는 나라다. 그런데 수성 왕국이 수성의 전부를 차지하므로, 사실상 수성 왕국이랑 수성은 같다.

수성 협회의 초대 왕은 미국 출신의 매리너 10세이며, 현재 왕은 유럽일본의 혼혈인 베피콜롬보이다.

수성의 환경[편집]

수성에는 대기가 없다. 수성에는 물이 없다. 두 가지 매우 위험한 것이 없다는 것은 다행이지만, 수성은 매우 뜨거운 행성이다. 화성은 오히려 춥고 수성은 오히려 뜨거운 이 이상한 환경은 이해할 수 없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수성은 태양과 가장 가까운 행성이며 태양이 가장 좋아하는 먹잇감이라는 것이다. 태초에 수성에 존재했던 대기는 태양의 과식으로 다 사라져버렸다. 그래서 수성에는 대기가 없다.

수성이 뜨거운 행성인 이유는 태양계 행성 중에서 태양에 제일 가깝기 때문이다. 그런데 화성은 춥고, 수성이 뜨거운 것은 이해가 안 간다.

수성은 또 일교차가 크다. 하여튼 수성으로 을 이주하겠다면 조금 생각해 봐라. 물론 가 이주하겠다고 하면 가 친히 좋아해 주겠다.

특산품[편집]

수성은 물이 없는 것뿐만 아니라 이 물과 수성이 접촉하면 수성이 지워지는 현상이 발생한다. 예를 들어 물을 퍼 와 수성에 부으면 수성이 흐릿해지면서 번져 나가는데 특이하게도 수성은 기름에는 지워지지 않는다. 그래서 수성에 일어났던 기름유출 사고로 수성이 발칵 뒤집혔었으나, 불행 중 다행으로 수성에는 바다가 없어 별 문제가 없었다.

수성 왕국에서는 이를 이용해 특산품을 만들어 수출하는데 그것의 이름이 바로 수성 사인펜이다. 수성 사인펜은 수성 엑기스를 추출해 만들었기 때문에 물에 접촉하게 되면 번진다는 단점이 있지만, 물은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물질이므로 쓰이지 않기 때문에 이는 없는 단점이나 다름없다. 그러나 수성 엑기스는 참으로 다양한 색을 낼 수 있기 때문에 유용하다.

수성 왕국에서는 이 수성 사인펜이 수성산 제품이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 앞에 수성이라는 글자를 붙여 수성 사인펜이라 하였다.

수성 사인펜의 판매는 대성공이었고 결국 수성은 떼돈을 벌게 된다.

경쟁 제품[편집]

최근 유성 사인펜이라는 사인펜이 등장해 수성 사인펜의 자리를 위태위태하게 만들었다. 유성 사인펜은 유성의 특산품으로 수성 사인펜보다 더욱 고급스럽다. 하지만 수성 사인펜이 더 싸고 유성 사인펜은 석유 같은 기름이 닿으면 번지기 때문에 인기가 시들어 가고 있다. 왜냐하면 오타쿠들은 개기름이 매우 많기 때문에 유성 사인펜을 만지기만 해도 녹아 내리기 때문이다.

화성에서 화성 사인펜을 개발 중이라고는 하는데 별 진전은 없는 거 같다.

지구에서 지구 색연필을 출시했는데, 수성 사인펜보다는 못하지만, 히트 쳤다.

수성의 생명체[편집]

수성에서 발견된 생명체. 달 생명체와 동일하게 생겼다.
지구로 팔리던 중 탈출하는 괴물들은 이렇게 지구인들에게 거품을 내뿜으며 위협한다.

수성에는 지구에서 추방당한 탐사선 2대와 에서 사는 것과 비슷하게 생긴 라는 생명체 수마리가 살고 있다. 탐사선들은 태양에서 오는 방사늄에 의해 인공지능을 가지게 되어 수성에 사는 생명체들이랑 함께 수성 왕국을 건국하였다.

수성의 역사[편집]

그렇다면 수성의 역사는 어떨까? 한번 보자.

아주 먼 옛날[편집]

45억년 전 탄생하였다. 태양이 기침을 하다가 실수로 수성의 대기를 날리고 만다.

고대 수성[편집]

수성 역사의 시작[편집]

  • 기원전 8000년, 탐사기가 오다.
  • 기원전 4500년, 나밍이 수성에서 농사를 시작하다.
  • 기원전 2500년, 엠퍼러 45세가 풀에게 물려주다. 킬로칼이 킬로칼스 왕국을 세우다.
  • 기원전 2000년, 라이트가 시번더 왕국을 세우다.
  • 기원전 1600년, 스푸들이 시법 왕국을 세우고 시번더 왕국을 정복하다. 칼이 칼스 제국을 세우다.

시법 왕국[편집]

  • 기원전 1100년, 스푸들 15세가 즉위하다.

칼스 제국[편집]

무정부주의[편집]

  • 기원전 651년, 미생물이나 박테리아들도 나라를 건국하다.
  • 기원전 403년, 박테리아, 미생물, 버섯, 나무, 게, 갯지렁이, 조개의 7개의 나라만 남다.
  • 기원전 356년, 게가 새운 트루트 제국이 크게 성장하다.
  • 기원전 221년, 트루트 제국이 통일하다.

고전 수성[편집]

트루트 제국[편집]

  • 기원전 210년, 게 13세가 죽다.
  • 기원전 209년, 조개 14세가 후그린 제국을 세우고 트루트 제국을 공격하다.
  • 기원전 206년, 후그린 제국이 트루트 제국을 정복하다.
  • 기원전 205년, 박테리아 14세가 훤 제국을 세우고 후그린 제국을 공격하다.
  • 기원전 202년, 훤 제국이 통일하다.

훤 제국[편집]

  • 기원전 141년, 박테리아 15세가 즉위하다.
  • 기원전 139년, 달의 달 제국과 동맹을 맺다.
  • 기원전 136년, 달을 정복하여 수성령으로 만들다.
  • 기원전 129년, 지구의 미국을 공격하다.
  • 기원전 126년, 화성을 공격하다.
  • 기원전 90년, 지구에게 달을 빼앗기다.

중세 수성[편집]

탐사기 제국이 무너진 다음 수성은 한 동안 무정부주의가 계속되어 왔다. 그렇게 수성이 혼돈으로 치달을 무렵, 이때를 노린 수많은 여러 야심가들이 나라를 건설하게 된다. 그렇게 수성에는 엄청나게 많은 나라들이 판을 치게 되었다. 몇 발걸음만 옮겨도 다른 나라에 도착하는 정말로 더욱 무정부주의나 다름없는 그런 세계가 된다. , 수성은 정말 혼돈 속의 세계였다.

근대 수성[편집]

혼란스러웠던 춘추 전국 시대가 끝나고 , 갯지렁이, 조개. 이 세 생명체가 서로 싸우는 삼국지랄시대가 시작되었다.

현대 수성[편집]

수성 탐사기의 직계 후손인 우주 그 매리너 10호가 수성이 찾아왔다. 수성에 찾아온 매리너 10호는 게와 연합하여 수성을 통일하였다.

그 후 수성내에서 막대한 군사력을 갖추게 된 수성 왕국은 자만심에 명왕성 대연방에게 덤볐다가 캐발살나고 떡실신 당했다 카더라. 이 사실은 부끄러워하는 수성 측에서 철저히 숨기고 있기 때문에 아는 사람들이 별로 많지 않다.

뭐 이렇게 별일없이 현재까지 이어진다. 뭐 누구누구는 중세 수성과 근대 수성 사이에 잃어버린 공백의 100년이라는 게 존재한다는데 우리가 알 게 뭐야.

수성의 국기[편집]

수성의 국기인 욱수성승천기를 확대했다. 수성이 세가지 모습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백괴스러운 그림이다.

수성의 국기를 보면 마치 왜국욱일승천기와 매우 유사하게 생겼다. 그러나 이는 착각인 듯하다. 수성의 국기 이름은 욱수성승천기라고 한다.

수성 관측[편집]

명왕성과 지구의 전투 장면을 묘사한 그림. 지구 위에 있는 수성이 인상적이다. (누군가는 저게 수성이 아니고 달이라고 하겠지만, 그건 기분 탓이다.)

수성은 관측하기가 매우 어렵다. 태양이 빛을 내뿜으면서 지구의 모든 지구인들에게 밝은 빛으로 눈을 뜰 수 없게하는 섬광탄을 지속적으로 발사하는 이유 때문인데, 이 때문에 수성은 다른 행성들에 비해 많이 고립되어 있었다. 아무튼 수성은 지구에서 가 진 직후 서쪽 하늘이나, 해가 뜨기 직전 동쪽 하늘에서 관측할 수 있다. 비교적 최근에 이것을 보던 과학자들은 수성은 땅속에서는 관측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수성과 달[편집]

이라는 지구의 위성이라는 놈은 위성인 주제에 수성과 크기가 맞먹는 백괴스러움을 소유하고 있다. 게다가 놀랍게도 달과 수성은 비슷한 표면을 가지고 있기도 한데, 이에 따르면 수성은 원래 지구의 위성이었다는 말이 성립된다. 2021년 6월의 과학 이론에 따르면 수성은 원래 달과 하나였으나, 의문의 사건으로 서로 떨어져나가 행성이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수성은 고생하고 있다.

기타[편집]

  • 수성은 월세를 내지 못해 태양계에서 쫓겨난 명왕성을 제외하고 태양계에서 가장 작은 행성이다.
  • 수성에는 게라고 불리는 괴물체 말고도 기다란 괴물?딱딱한 중장갑을 입은 괴물체?등 여러 가지 생물이 더 있지만, 여백이 부족해 여기에 적어놓지는 않겠다.

그림으로 알아보는 수성[편집]

도보시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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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버전: 2010년 1월 4일 요약된 버전: 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