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10

백괴사전, 너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쓰레기장.JPG 이 문서의 대상은 쓰레기입니다.
반드시 소각용 쓰레기봉투에 담아서 배출하시기 바랍니다.
Tokyo University Entrance Exam Results 6.JPG 자네, 수능은 잘 봤는감?뭐, 잘 봤다고? 그럼 이럴 게 아니라 면접 논술 뭐 이런거 슬슬 준비해야지.

뭐, 면접 논술을 벌써 다 준비했어? 그럼 대학교에 갈 준비를 해야지.
뭐, 망쳤다고? 아니면 재수하든가 아님 남자라면 슬슬 입대할 준비 하든가.
뭐, 고등학생이 아니라고? 그럼 시험은 얼마 남았어?
뭐? 벌써 대학생이라고? 너의 꿈은 10급 공무원이 아니더냐?
뭐? 공대생이라고? 너의 꿈은 엔지니어가 아니더냐?
뭐? 사관생도라고? 너의 꿈은 박정희, 전두환마냥 쿠데타를 일으키고 나라를 파탄내는 독재자가 아니더냐?
뭐? 의대 다닌다고? 너의 꿈은 장준혁을 능가하는 의사가 아니더냐?
뭐? 예술대를 다닌다고? 너의 꿈은 예술가가 아니더냐?
뭐? 대졸이라고? 너의 직장은 어ㄸ..퍽퍽 그만해 새꺄!!
뭐, 고딩은 맞는데 3학년은 아니라고? 그럼 이제부터 시작일세. 뭐, 반박할 게 있다고?

수학 10은, '10-가'와 '10-나'의 한 세트로 이루어진, 왜 있는지 아무도 모르는 수학의 한 계열이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수많은 고등학생들의 두뇌를 불태우는 주 원인이다.

구성[편집]

과거[편집]

수학 10은 10-가, 10-나 두 가지가 한 세트로 구성되어 있었다. 수입을 늘리기 위해 공통수학을 두 권으로 쪼갰다고 한다.

  • 10-가
    • 10-가의 어원: 10-가를 발음하면 [십가]가 되는데, 국립국어원에 따르면, 받침과 받침은 모두 ㅂ으로 발음된다. 따라서(?), 우리는 [십가]를 [싶가]로 고칠 수 있는데, 이는 시팍(실제로는 조금 더 세게 발음된다)과 비슷하다. 실제로, 교육부에서 새 교과서에 대한 공문을 돌릴 때, 속기사의 실수시팍 대신 싶가가 출력되었고, 교과서 출판사 협회에서는 그것을 [십가]로 읽었다. 교육부는 뒤늦게 이 사실을 알았지만, 공무원 마인드의 특성상 실수는 절대 인정치 않기 때문에, 끝까지 꽁무니를 뺐고, 결국 [시팍] 대신 [십가]가 되었다.
    • 현재: 10-가 가 비속어라서 수학으로 바뀌었다.
  • 10-나
    • 10-나의 어원: 10-나의 어원도 10-가와 비슷하다. 이는 [십나]로 발음되는데, 두음 법칙(…)에 따라 [십나]는 [십라]가 될 수 있고 [십라]는 [시발]의 오타용법 형태이다.
    • 현재: 10-나 가 비속어라서 수학으로 바뀌었다.

현재[편집]

2009년 교육과정 이후 사라졌다. 이젠 없다!

결론[편집]

수학 10은 배울 필요가 없는 쓰레기이다. 오죽하면 교육부조차도 원래 이름을 비속어로 지었을까….알 게 뭐야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