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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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University Entrance Exam Results 6.JPG 자네, 수능은 잘 봤는감?뭐, 잘 봤다고? 그럼 이럴 게 아니라 면접 논술 뭐 이런거 슬슬 준비해야지.

뭐, 면접 논술을 벌써 다 준비했어? 그럼 대학교에 갈 준비를 해야지.
뭐, 망쳤다고? 아니면 재수하든가 아님 남자라면 슬슬 입대할 준비 하든가.
뭐, 고등학생이 아니라고? 그럼 시험은 얼마 남았어?
뭐? 벌써 대학생이라고? 너의 꿈은 10급 공무원이 아니더냐?
뭐? 공대생이라고? 너의 꿈은 엔지니어가 아니더냐?
뭐? 사관생도라고? 너의 꿈은 박정희, 전두환마냥 쿠데타를 일으키고 나라를 파탄내는 독재자가 아니더냐?
뭐? 의대 다닌다고? 너의 꿈은 장준혁을 능가하는 의사가 아니더냐?
뭐? 예술대를 다닌다고? 너의 꿈은 예술가가 아니더냐?
뭐? 대졸이라고? 너의 직장은 어ㄸ..퍽퍽 그만해 새꺄!!
뭐, 고딩은 맞는데 3학년은 아니라고? 그럼 이제부터 시작일세. 뭐, 반박할 게 있다고?

수학 II(수화기)는 수화기 사용의 보급을 위해 정부차원에서 세운 교육정책속에 들어가있는 수화기 설명서이다.

역사[편집]

번영[편집]

수화기는 실은 수화를 위해 사용되던 통신수단인데, 정작 수화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이걸 쓸거면 차라리 네이트온을 쓰겠다' 라고 하여 사용을 거부, 결국 일반인들이 사용하게 된 통신수단이다. 일반인이 수화기를 사용하면서부터 고등학교 교육과정에는 수화기를 사용하지 못할지도 모르는 학생들을 위해 고등학교 3학년 과정에 '수화기' 라는 과정을 넣게 되었고, 이로 인하여 “고등학교를 졸업했는데 수화기 하나 제대로 못써!”라는 말이 생겨났다. 그러나 실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위 경구는 다소 모순이 있는 말로, 당시 고등학교 분류상 문과(Section Of Doors), 무과(Section Of Martial Arts), 리과(Section Of Mr.Lee)로 나뉘어져 있었는데, 수화기가 필수로 들어가 있었던건 리과 뿐이었다. 따라서 위 경구는 다음과 같이 고쳐져야 한다: “당신은 고등학교에서 리과를 졸업했는가? 그렇다면 수화기를 사용할 줄 알아야 하며, 만일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쓰지 못한다면 수화기 하나도 제대로 못써, 라고 소리를 들을 것이다.”

아무튼 그때부터 수화기는 대갈 순종 능력 시험 수화-가영역 이라는 시험의 범위에 들어가있다.

쇠락[편집]

리과에서 좋든 싫든 수화기를 배웠기 때문에, 많은 고등학교 졸업자는 수화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통신사' 라는 본래 왜국에 보내지던 사찰단이어야 할 자들이 SKT(스타크래프트), LGT(LSD and TNT), KT(Kaon Telecom)라는 3대 통신사를 만들고 손전화를 고등학생에게 팔아서, 많은 고등학생이 수화기보다 손전화를 더 많이 사용하게 되었다. 특히 야자시간에 수화기를 공부하기 보다는 손전화를 공부하는 학생이 늘어서, 수화기는 존속 가능할 것인지 의문이다.

개벽[편집]

그래서 ㄱ^3부는 수화기의 존속 여부를 투명하게 하기 위해서 기존의 수화기를 세 부류로 나누었다. 덕분에 원래의 수화기 교과서도 반토막 났다고 카더라. 그러나 익힘책까지 따지면 거기에 거기다 카더라. 거기다가 기존의 수학 I, 미분과 적분, 확률과 통계, 이산수학의 내용이 들어와 이전보다 학생들의 부담은 더욱 커졌다고 카더라.

설명서[편집]

  • 2학년 과정
    • 방정식 : 전화번호를 입력하는데 필요한 지식을 배운다. 전화번호는 이산적인데 왜 연속성이 있는 함수를 배우냐고 물으면 '대학가서 배워' 라고 답이 돌아오곤 한다.
    • 부등식 : 보통은 범위로 답이 나와서, '단답형 및 객관식으로 내기에는 부당하다' 라는 뜻에서, 부당식 -> 부등식 이 되었다카더라.
    • 삼각함수 : 공통수학삼각함수가 재등장한다. 수험생들은 여기서 삼각함수의 덧셈정리라는, 매우 백괴스럽고 긴 공식을 암기하게 된다.
    • 극한과 연속성 : 수학 I의 수열의 극한의 확장판으로, 전화번호를 끊기지 않고 연속으로 입력할 수 있게 하는 과정을 배운다.
    • 미분 :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기 위해서 배운다.
  • 3학년 과정 (적통)
    • 적분 : 미분을 배운 고2가 드디어 고 3때 코끼리를 냉장고에서 꺼내는 법을 배우는 단원이다.
    • 순열과 조합 : 0에서 9번까지의 키패드가 있는 전화번호로 만들어낼 수 있는 모든 문자열을 배운다. 잘 배우면 시간이 남아 돌 때, 키패드로 심심하지 않게 게 시간을 때울 수 있다.
    • 확률  : 순열과 조합에서 배운 문자열에서 임의의 전화번호를 골랐을 때, 그 번호가 애인의 전화번호일 확률을 구한다. 물론 우리는 그 답이 0%라는 걸 이미 알고 있다.
    • 통계  : 임의의 전화번호를 눌러서, 그 번호의 주인을 통계내는 의미없는 단원이다.
  • 3학년 과정 (기벡)
    • 일차변환 : 수학 I의 행렬이 부활하는 과정이다.
    • 이차곡선 : 일차곡선에 대한 의문을 품게만드는 과정.
    • 공간도형과 벡터 : 전화번호가 왜 (지역번호, 세자리 혹은 네자리수, 네자리수)로 나타나져있는지 알 수 있게 하는 과정. 지역번호를 생략하거나, 최근은 010으로 동일한 경우가 많은데, 이는 3차원을 배우면서도 실은 생각하는 건 2차원 정도만 생각해도 풀수 있게 하겠다는 교육부의 배려일지도 모른다.

여담[편집]

요즘은 인터넷 전화란 것이 있어서 수화기 설명서의 개정이 필요하다. 아직도 이과 학생들은 인터넷 전화에 전화를 걸기위하여 아이피를 입력한다.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