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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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

“숯례문 지못미

한 누리꾼

“저걸 왜 복원해? 그대로 문화재로 지정해!”

한 취객

숯례문((쑻)례문, dksemfhdj: tncfPans)은 원래 숭례문 이란 이름으로 1396년(조선 태조 5년)에 창건되었으나 2008년 2월 10일 8시 40분 전후 전신에 화상을 입고 진화를 하여 2013년 5월 死일에 복구되었다 카더라. 한때 남대문이란 이름으로 많은 남자들에게 수치를 주었으며 현판 교체 전에는 대한민국국보 1호로서의 위용을 과시하기도 하였다.

진화 과정[edit]

현재까지 사실 여부는 명확하지 않다. 그러나 대한민국오덕군단의 체온으로 인한 화재가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후 밝혀진 내용에 따르면, 당시 나이가 69세나 되는 채종기가 불놀이를 위해 불을 질렀다고 카더라.

관련자들의 행보[edit]

자동 현판 교체 시스템을 완비했던 숯례문에 대해 경비업체와 중구청, 그리고 문화재청에서는 서로 도입한 적 없는 시스템이 왜 달렸냐면서 서로에게 떠넘기기에 급급했다. 현판 교체 시스템을 가동한 70대 할배는 대한민국의 유행어 '이게 바로 다 노무현 때문이다' 같은 주옥같은 발언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는 토지값을 제대로 주지 않으면 앞으로 더 많은 문화재들이 현판을 바꾸어 달 것이라 장담했는데, 이 발언이 노무현 전 대통령을 염두에 두고 발언했는지의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다. 믿을 만한 통신에 따르면 현재 그는 무기징역형을 받았다 카더라.

또한, 언론에서는 소방당국과 문화재청, 중구청 등 관계 부처들을 폄하하는 데에만 주력했다. 그러나 유수의 언론들은 화재 진압에 성공한다 하더라도 '과잉 진압'으로, 성공하지 못했다는 것 하나만이라도 잡히면 '홀라당 태워먹었다.' 같은 문장들로 기사 또는 뉴스를 섣불리 내보냈다가 거대한 비난의 함정에 빠진다는 점을 고려하여 멍청한 국민들이 발광하기에 딱 좋은 기사들만 써 보내고 있었다는 점이 시민단체에 의해 지목되었다고 알려져 있으나 실제로 시정된 것은 없다고 한다.

이후 행보[edit]

역시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것을 좋아하는 대한민국은 부랴부랴 숭례문으로의 현판 환원 계획과 흥인지문 등의 문화재 안보에 신경을 쓰기 시작했으나, 일부에서는 아직도 책상에서 펜만 굴리고 있다는 탄원이 제기되고 있다. 조만간 소 잃고 외양간도 불태우는 사태도 발생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경고어린 전망도 있다. 왜국듕귁 누리꾼 중에서는 대한민국 국보 1호가 완전히 태워진 것을 환영하고 찬양하는 자도 많았다고 한다. 그러나 막장의 정점에 있는 사이트들의 누리꾼들이 했다는 점으로 보아 함부로 비판해서는 아니될 일인데, 대한민국 누리꾼들은 이런 떡밥만 물고 설레발 치고 있다.

한 때, 홀라당 타버린 숭례문 앞에서 젊은 왜놈 여성들이 사진을 찍은 사진이 대한민국 누리꾼들의 분노를 샀지만, 그 뒤 기자들의 떡밥이었다는 게시물이 게시된 이후 올린 기자를 대신 열렬히 까대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우파 최고 당인 여당 딴나라당에서는 '노무현이 정치 못해서 보복성으로 일어났다' 는 딴나라당 다운 주장을 펼쳤으나 좌파 누리꾼들에게 비난을 먹었고, 좌파들은 과거에 이명박이 숭례문 대문을 활짝 열었던 일을 들어 마구 까고 있다고 전해진다. 관찰 결과 대한민국의 우파, 좌파 네티즌들은 서로를 조금이라도 더 깎아내리려 하고 있었다.

숭례문, 다시 복원되다[edit]

우리의 국보 1호(였던) 숭례문은 사람들에게 계속해서 욕을 먹으면서도 꿋꿋이 재건 공사를 시작하였다. 산에서 나무 베어 오고, 기둥 올리고, ... 이러한 공사를 5년 정도 진행한 끝에 드디어 복원되었다. 이 자리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참~ 훌륭하고도 활기찬 연설을 하였으며, 이후 숭례문 현판이 다시 공개되고, 숭례문도 다시 열렸다.

“숭례문의 복원은 우리의 문화 의식을 다시 대새겨 볼 계기가 될 것입니다.”

어느 문화재 덕후

“그런 말 필요 없고, 어쨌든 지긋지긋한 교통 체증도 끝났으니 된 거 아니야?”

한 직장인

어쨌든 숭례문 복원에 대한 소감과 의견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 어쨌든 이 숭례문은 다시 불타지 말아야 할 것이다.

도보시오[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