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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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명칭은 아리아리랑 스리스리랑카 공화국(Republic of Ariarilnag Srisrilangka)으로 줄여서 스리랑카라고 부른다. 인도 동남부 끄트머리에 있는 섬에 위치해 있으며, 수도는 스리자야와르데네푸라코테이고, 제일 큰 도시는 콜롬보이다.

국명[편집]

이 독특한 나라이름의 정확한 기원은 알 수 없으나, 8세기 경 대한민국사람들이 인도 동남부에서 해수욕을 하다가 해일을 맞고 이 섬에 쓸려나간 것으로 추정된다. 그 곳에서 원주민들에게 다양한 대한민국의 문화를 소개해 주었고, 그 중에서도 원주민들이 진도 아리랑을 가장 좋아하여 17세기부터 국명을 아리아리랑 스리스리랑카 공화국으로 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에도 스리랑카에는 많은 대한민국 사람들이 살고 있다.

역사[편집]

8세기 경 대한민국사람들이 발견하기 전까지는 아프리카 원주민과 비슷한 생활을 하고 살아가고 있었다. 만약 대한민국사람들이 이 섬을 발견하지 못했다면 지금까지 미지의 섬으로 남아있을 지도 모른다. 8세기 경 우연의 사고로 대한민국사람들이 섬에 정착한 후, 대한민국사람들 위주로 정치와 경제가 이루어져가기 시작했다. 그러나 국방이 강하지 못해 13세기 경 이 섬의 소식을 들은 인도의 침략으로 식민지가 되었다. 그러나 19세기 말 영국의 인도 식민지화 정책으로 스리랑카도 영국 연방의 일원이 되었으며, 20세기 말 영국군이 철수하면서 같이 독립하였다. 그 후 인도는 다시 이 섬을 자기네 땅으로 차지하려는 시도를 하였으나, 우리 똑똑하신 대한민국사람들의 슬기롭고 지혜로운 판단으로 인해 전투에서 승리할 수 있었다. 이후 대한민국 피가 섞인 아라리요가 초대 대통령으로 당선되면서 정치, 경제적으로 안정을 찾아가는 중이다.

정치[편집]

태국같이 같이 정치를 하지는 않으나, 대한민국의 정치형태가 흡수되었기 때문에 국회의원들과 정치인들이 자기 생각만 하고 국민들은 으로 알고 있다.

주민[편집]

8세기 대한민국사람의 정착으로 현재는 스리랑카 원주민과 대한민국사람들의 피가 섞인 아리아리랑 스리스리랑 족이 97%이상을 차지하고 있고, 2.9%이상은 인도인이 차지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듕귁인, 왜국인, 네팔인, 부탄인, 방글라데시인, 태국인, 몰디브인, 라오스인, 캄보디아인, 미얀마인, 카자흐스탄인, 투르크메니스탄인, 터키인 , 타지키스탄인, 우즈베키스탄인, 키르기즈스탄인, 아프가니스탄인, 파키스탄인, 카타르인, 바레인인, 아랍에미리트인, 사우디아라비아인, 오만인, 예멘인, 이라크인, 이란인, 시리아인, 레바논인, 이스라엘인, 팔레스타인인, 필리핀인, 말레이시아인, 베트남인, 브루나이인, 인도네시아인, 동티모르인도 있지 않을까 싶다.

언어[편집]

한글을 공통어로 쓰고, 몇몇 고위층들은 영어도 쓴다.

문화[편집]

대한민국사람들의 문화와 흡사하다. 대한민국을 참조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