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키 이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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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

이 문서는 제목이 긺으로 읽다 보면 너는 죽게 됩니다. 삼가 고(故) 이치로의 명복을 빕니...(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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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할 분은 여러분께서 정말로 기다리시던 분들이십니다. 이 연극의 주인공, 본인 심영문예봉 동무를 소개합니다!
스즈키 이치로

“야구에서 대한민국은 30년간 절대 왜국을 이길 수 없스무니다.”

이치로, 기자회견에서

“이게 다 이치로 때문이다!”

토요야마 정의 주민들, 이치로 때문에 30년간 마을이 발전할 수 없게 되자

“입치료 따위 입수술을 해버리겠다!!!”

요한 크라우저 2세, 한국에게 5번씩이나 털리는 것을 보고

“죽어라!”

봉중근의사, 이치로에게 총을 쏘며

“그냥 만화를 많이 봐서 그런말을 하는 것 같은데...”

김병현, 이치로의 30년 발언에 를 날리며

“러시아에서는 망언이 이치로를 합니다!”

러시아식 유머


스즈키 이치로왜국의 야구선수이다. 아이치 현의 토요야마 정 출신이지만, 이치로 때문에 30년 동안 마을이 발전할 수 없게 되었다고 한다.

문제의 발언[edit]

왜국 내에서는 확실히 베테랑급 야구 선수로 알려져 있으나 200Б년, WBC 대회가 처음 열릴 적 기자회견에서 "한국은 30년간 야구로 절대 일본을 이길 수 없다"고 한 것이 문제가 되었다. 이에 대한민국 국민들이 분노하여 원숭이 살육 작전을 전개해 현재 대한민국규슈 일부 지역에는 원숭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결국 30년은커녕 3주도 안 되어 한국에게 두 번 발렸다. 거기에 2년 지나서 또 두번, 또 1년 지나서 또 두 번, 결론은 도합 6번......

그러나, 이치로의 발언 논란은 대한민국의 언론에 의한 민족주의 조장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이치로는 1라운드 시작 전, 인터뷰에서 '상대에게 '30년간은 왜국을 이길 수 없겠구나'라는 생각을 품게 하고 싶다.' 라고 말하였으나, 대한민국의 언론은 반왜감정을 불러일으킬 만큼 공격적인 뉘앙스의 말로 오역했다 카더라.어쨌든 왜국은 그 이후 반대로 한국을 180년 동안 이길 수 없다는 수치심을 갖게 되었고,왜국 자위대는 이치로 수색에 혈안이 되어 있다고 한다.

프로젝트[edit]

왜국은 이치로의 이러한 발언을 기념하기 위해 철인 275호를 만들려고 했으나 실수로 바나나 껍질이 부품에 들어가는 바람에 죄다 실패하였다. 이 후유증은 30년 동안 지속 되겠지? 들리는 소문에 따르면 바나나껍질을 넣은 사람은 봉중근이며,그는 그때 닌ㅈㅏ였다고 한다.그런데 알 게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