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워즈니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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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 1576.png 컴덕후가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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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에 살고 있는 진성 오덕인 워즈니악

“니가 진짜 컴퓨터를 발명해냈냐? 혹은 내가 지금 장난을 치고 있는 건가?”

Woz

슈체판 보지니아크(폴란드어: Szczepan Woźniak), 혹은 스티브 워즈니악(Steve Wozniak)은 자신이 진정한 장난의 제왕이라고 칭하는 인물이며, 몇몇 사람들이 주장하는 전 세계적으로 너무 잘 알려진 컴덕 네 명 중 한 명으로 자리잡고 있다(나머지 3명은 스티브 잡스, 빌 게이, 리누스 토발즈라고 불리고 있다고 한다.) 워즈는 애플교를 만든 사람으로써(그러나 잡스가 그 자리를 먹은 후 창립자를 잡스로 바꾸는 짓거리를 하였다), 고등학교 때 얼치기 테러리스트 장난질을 하여 소년원에 1440시간동안 머무르는 형벌을 받았으며, 그 후 잡스라는 나이 어린 똘마니를 자기 휘하에 두고 여러 가지 장난질을 하게 되었는데, 그때 전화회사를 먹이는 블루박스란 것을 만들어서 교황에게 장난전화를 하기도 하였다. 폴란드계인 스티브 워즈니악은 그 당시 폴란드계 미국인 협회에서 너무 오타쿠 같다고 을 들어먹기도 했다고 한다(그러다가 이 오덕이 애플을 만들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협회에서는 그에게 상을 주기로 하였다).

그러다 스티브 워즈니악은 영원한 오타쿠로 남기로 작정을 하게 되는데, 오타쿠라도 이 있어야 되기에 HP란 페이퍼 을 만드는 회사에서 말단 기술자로 근무하게 된다. 워즈니악은 HP에 뼈를 묻겠다고 다짐하였는데, 이 인간의 능력을 간파한 잡스가 이 인간을 꼬셔 애플을 공동창립하게 되었다(돈의 대부분을 워즈가 냈다고 전해진다). 그리고 워즈는 낮엔 HP에 다니고 밤엔 애플에서 공돌이 짓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그러다 애플이 법인화 되면서 HP를 나온다음에 그가 생각하는 이상향적인(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괴상한) 물건인 애플2를 만들게 되었으며(몇몇 오덕들은 애플2가 세계 최초의 PC라고 주장하고 있다고 한다), 그후 자기가 애플 2를 만들면서 즐기지 못했던 오덕 라이프를 즐기기 위해 애플을 떠났다. 애플을 떠난 후에 대학교에 들어가 대학생이 되어 폐인 생활을 하기도 하고, 초등학교초딩에게 컴퓨터 가르치기, 콘서트 기획자등등 일반 사람이 보기에 괴상한 일들만 골라하다가 현재는 애플의 고문직과 더불어 어느 회사의 수석과학자직을 맡아 하고 있으면서 사람들에게 자신의 오덕질을 그린 수필집인 iWoz란 책을 내놓게 되어, 자신의 오덕질을 세상에 두루 알리고 있다고 한다.

최근 한국에 방문하여 그의 지론을 펼치기도 하였으며, 자신의 오타쿠 집약력을 이용하여 정부로 하여금 토요타사를 조사하게 만들었다고 사람들이 믿게 만들었다. 현재 그는 자신의 집에서 열심히 오타쿠 질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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