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

백괴사전, 너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Bb trsh.svg 이제 이 나라는 없어졌습니다. 더 이상 이 나라는 없습니다.
이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여러분에게 맡기겠습니다. 그렇지만, 한때 나라를 이끌어갔던 이들에게 경의를 표시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Achtung.svg 이 문서를 편집하시기 전에
어떤 사람이 보기에는 이 문서의 내용이 너무 가짜 같아서 실제 내용으로 수정하고 싶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곳은 유머를 즐기는 백괴사전입니다. 진지한 내용으로 문서를 채우고 싶으시다면 위키백과가십시오.
백괴사전의 이러한 특성을 무시하고 편집하는 경우, 문서를 망치는 짓거리로 몰릴 수 있습니다.

신라호랑이 러시아식 유머 구사하던 시절에 한반도 남동부에 존재했던 중앙 집권 국가이다.

잘 알려져있지 않지만, 이 지도가 신라 제국의 최대 영토라 카더라.

역사[편집]

이 나라는 정확히 992년간 존재하였다. 그런데 자꾸 1,000년간 존속했다고 주장하는 자들이 있다. 이유는 알 게 뭐야.

문화[편집]

택견이 주로하는 스포츠였고 이 나라의 전통 음식으로 신라면이 있다. 매우 매워서 영혼이 날아간다 카더라. 지금 신라면은 경상도 출신인 농심 사장이 자기네들 전통음식을 살린 것이다.

사회[편집]

주 민족은 경상도인이었고, 심지어 이 때도 전라도와 충청도가 주를 이루는 백제와 수없이 맞서 싸웠다. 언어는 겡상도 사투리였으며 주 수출품은 메루치였다. 최근 수도 경주에서는 03을 닮은 석상이 발견되기도 하였는데 이는 신라사의 미스터리가 되었다. 한편 김해 지역에서는 노무현을 닮은 석상이 발견되었는데, 현재 겡상디언들은 이 석상을 화개장터 너머로 던져버리고 싶어서 이골이 났을 것이다. 하지만 이 노무현 석상이 발견된 지역은 가야의 영역이었기 때문에 신라랑은 관계가 없다.

신분 제도[편집]

골품제라는, 혈연에 근거하며 세습되는 신분 제도가 있었다. 왕족과 귀족은 성골, 진골, 색골로 나누어지며, 그 외의 신분은 6두품으로 나누어졌다. 이중 성골은 진덕여왕을 마지막으로, 진골은 경순왕을 마지막으로 대가 끊겼으나 색골은 현재까지 남아 있다. 그런데 십라놈들이 한심한 이유는 십라가 고려에 흡수되어 한참 다 멸망하고 나서 이성계가 태어나는 그 시점, 즉 조선왕조가 건국되는 것이 임박하는 시점이 도래함에도 불구하고 십라인의 후손들은 찌질하게도 이미 다 망해 없어진 놈의 십라식 신분제도를 따져가며 너는 6두품입네 나는 색골입네 하며 파벌을 나눠 서로 왕따시켰다.

특히 군대에서 골품제의 영향을 많이 받았는데 장군은 성골 아니면 진골만 가능했다.

이런 한심한 제도가 신라의 멸망을 가속화했다.

계급 성 골 진 골 6두품 5두품 4두품 3두품 2두품 1두품 지휘관 부지휘관 참모 기타
원수
제독
대장
중장
소장
준장
대령
중령
소령
대위
중위
소위
준위
원사
상사
중사
하사
병장
상병
일병
이등병


  • 각 골품별 진급한계선
    • 성골 : 원수
    • 진골 : 중장
    • 6두품 : 대령
    • 5두품 : 대위
    • 4두품 : 준위
    • 3두품 : 상사
    • 2두품 : 병장
    • 1두품 : 일병

역사적 평가[편집]

신라는 한반도 남쪽에 치우쳐 있어 고구려백제에 비해 문화의 발전 속도는 느렸으나 천마총과 금관 등 그 어느 나라보다도 우세하고 섬세한 문화로 천 년 역사를 빛내 왔다. 수도 서라벌은 세계에서 손 꼽히는 대도시였으며 삼국 통일의 대업을 이룰 때는 당나라의 야욕을 물리치고 우리 민족의 영역을 수호하였다.

하지만 현실은 시궁창.

신라 문화가 섬세했다는 것은 인정한다. 하지만 역사적으로 발전 속도가 느렸을 뿐더러 삼국을 통일할 때에는 백제조차 이기지 못할 국력을 갖추고 있었다. 마지막에 의자왕의 부하인 예식(혹은 예식진. 역사추적 참조.)이 삽질을 하지 않았다면 신라는 그저 심각하게 발렸을 것이다. 또한 당나라의 힘을 빌린 바람에 저 멀리 만주 땅은 회복하지 못했다. 더군다나 고구려는 십라가 멸망시킨게 아니라 연개소문의 자식놈들이 지들끼리 서로 치고박고 하는 바람에 그냥 앉아서 지 스스로 자멸한 것이기 때문에 엄밀히 따지면 십라가 삼국을 통일한 것이 아니다.

라고 역사를 부정하는놈들이 있는데 대가리에 총맞은 놈들이다. 싫으나 조으나 분명 존재하는 한반도 역사이고 신라가 삼국통일한거 부정할 수 없다. 백번양보해서 백제조차 못이길 국력을 갖추고 있었다 해도 예식의 삽질 한방에 무너질 국가면 제대로된 국가는 아닐진대 어떻게 이런 헛소리 정신승리를 씨부리는지 알 길이 없다고 하겟다. 역사에 만약이란건 없는데 태초에 집착과 망상과 미련이 심한 놈들이라 하겠다 정신차려 븅신들아

신라의 멸망[편집]

신라가 얼마나 허접한 나라였는지 무슨 백만대군이 신라를 위협하며 쳐들어온 것도 아니고 단지 견훤 혼자 쳐들어왔을 뿐임에도 불구하고 신라는 아주 신라게 쳐발렸다. 특히 경애왕은 포석정에서 쳐 놀다가(놀거면 경비병이라도 똑바로 세워놓든가!) 여기에 쳐들어온 견훤한테 찍소리조차 못하고 있는대로 농락당하고 강간당한 끝에 살해당했을 뿐만 아니라 경애왕은 죽어서도 견훤에 의해 육회초밥이 되고 말았다. 견훤은 신라 전국 방방곡곡을 마음껏 휘젓고 다니며 신라의 군대를 농락하며 짓밟았고 결국 신라 사람들은 나라는 이미 멸망이 기정사실이니 어쩔 수 없다지만 이대로 있다가는 자기들의 목숨조차도 견훤에게 죄다 몰살당하게 생겨서 고려에 나라 자체를 통째로 바치고 멸망했다.

신라의 밤[편집]

포석정이라는 곳에서 술자리를 가지며.. 시를 읊는 귀족들을 보아라.. 신라가 망해 가도 읆는 저 정신을 보아라... 그것도 온라인탄핵 해야 한다..

신라의 다른 뜻[편집]

신라호텔이 있다. 이 호텔은 신라의 궁처럼 아주 사치스러운 호텔이다. 그래서 아주 비싸다. 아마도 옛날 신라의 궁이 현재 신라호텔으로 변했나 보다.

이름의 유래[편집]

혁거세가 왕으로 추대되자 혁거세는 영토를 둘러보았는데 초창기라 다른 나라에 비해서 턱없이 작았었다.그래서 혁거세는 "십라 1000보도 안되네"라고 오버를 떨었더니 아주 자연스럽게 나라 이름은 십라가 되었다.

발음[편집]

신라는 '신' '라' 라고 발음하기 쉬우나, 진짜로는 '실' '라'이다. 그러지 않게 말하면 엄마, 아빠, 주변 사람, 친구가 모두 나한테 화를 내고, 다빈치 코드를 쓴 댄 브라운이 '신라, 아니죠. 실라? 아니죠. 사일러스죠.?'라고 따진다. 그게 뭐 어떻다고! 그따위 발음 표기법은 발명한 거야?

외교[편집]

신라는 인도히마찰프라데시라는 주와 교역을 했던 흔적이 있다. 그래서 히마찰프라데시 주의 주도는 신라와의 교역을 기념해 '십라?'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