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타

백괴사전, 너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쓰레기장.JPG 이 문서의 대상은 쓰레기입니다.
반드시 소각용 쓰레기봉투에 담아서 배출하시기 바랍니다.

아 썅! 사온 기타가 왜 이래!”

, 낙팔이?에게 낚인 것을 깨닫고

쓰레기타(영어: OME Guitar, 듕귁어: 垃圾他)는 기타의 모습을 하고 있는 쓰레기이다. 장작기타라는 명칭으로도 불리고 있다. 그 유명한 '톱밥기타'나 '웨하스기타'는 쓰레기타의 일종이다.

특징[편집]

쓰레기타는 여러 가지의 아름다운 특징들이 있기에 많은 사람들이 즐겨 사용한다고 한다. 우선, 아름다운 웨하스무늬가 있다. 보기만 해도 눈이 즐겁고, 쉽게 질리지 않으며, 고풍스러운 멋이 있는 고급 목재의 기운이 느껴진다. 근데 톱밥기타의 경우, 웨하스무늬마저 없다. 또, 속이 비어있거나 목재가 싸기에 무게가 가볍다는 특징이 있다. 무거운 기타를 가지고 다니는 것이 힘든 사람과 몸이 약한 사람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가 담겨있는 설계가 돋보이는 부분이다. 정말, 아름다운 외관과 인체공학적인 요소까지 갖춘 기타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쉽게 부서지는 한 송이 꽃과 같은 아름다움이 있다. 단순한 기타가 아니라 예술 작품이라는 것을 깨닫게 하기 위한 요소인데, 기타는 무조건 튼튼하면 좋다는 기존의 소비관에서 한층 도약한 발상을 하게 해준다.

종합해보자면, 사회에 전반적으로 깔려 있는 사고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해주며, 신선한 디자인과 세심한 배려로 제작 단가가 낮으면서도 수려한 외관과 사용자 편의성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았다고 할 수 있다. 반면으로는 잘 부서진다는 점도 있어서 한 송이 꽃처럼 섬세한 기타이기도 하다. 즉, 쓰레기타는 단순한 쓰레기타가 아니라, 놀라운 편의성과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실질적 사용에 있어서 매우 훌륭한 실용성을 확보하면서 그와 동시에 사회에 기본적으로 깔려 있는 사고관에 대해 새로운 방향으로 재해석을 할 수 있게 해주면서, 간접적으로 악기 시장에 대한 비전을 제시해주고 있는 획기적이며 놀라운 제품, 아니 예술작품이다.

아름다운 모습[편집]

왼쪽의 사진에서 알 수 있듯, 쓰레기타는 아름다운 웨하스무늬가 지층처럼 돋보인다. 위 사진의 기타는 '합피폰'이라는 한국산 OME? 명품으로, 쓰레기타 중 가장 유명하고 독보적인 퀄리티?를 자랑한다. 일반적으로 쓰레기타가 알려지게 된 계기도 이 희대의 명기인 합피폰 덕분이다.

가 산 기타가 알고보니 이런 웨하스무늬가 있다면, 어느 추운 겨울날에 따듯한 모닥불의 낭만을 즐기면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매우 드물지만, 웨하스무늬를 만들 예산마저 없는 회사들은 톱밥을 이용하여 쓰레기타를 만든다고 한다. 이렇게 톱밥으로 만들어진 쓰레기타는 땔깜으로 아프리카 등지에 공수되고 있다.

버리는 방법[편집]

쓰레기타의 탁웛한 처리방법.

쓰레기타는 매우 불안정한 물질이기에, 버리는 것에도 많은 고생이 필요하다. 가장 간단한 방법은, '기타류'나 '기타쓰레기'라고 써진 쓰레기통에다가 집어넣고 누군가가 수거해 가길 기다리는 것이라고 칸다. 쓰레기타는 산업폐기물로 분류되기 때문에, 사람들이 잘 가져가질 않는다. 땔감으로 사용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다. 그러나 땔깜으로 사용할 경우, 유독가스가 발생할 수도 있고 효율이 그다지 좋지 못하다는 문제점이 있다.

도보시오[편집]